여행이 두뇌 건강을 증진시키는 이유

· 2018-11-07

여행이 두뇌 건강을 증진시킨다. 그 이유는 일상의 지도를 떠나 새로운 모습, 냄새, 장소를 발견하는 것이 놀라운 이점을 선사하기 때문이다. 그간의 고생을 보상하고, 일상을 접어두고, 스트레스와 불안의 매듭을 풀게 된다. 그러면 인지 구조에 “불이 들어 온다.” 그래서, 마음이 자유로워지고, 감정이 살아난다.

모두가 휴가를 갈 필요가 있다. 하지만 이상하게도 꼭 필요한 휴가를 갈 수 없거나 가고 싶어 하지 않는 사람들이 많이 있다. 진실로 “연결을 끊는” 방법을 모르는 사람들이 많다. 자신을 늦추는 방법을 모르고, 며칠 동안 자신의 책임을 떨쳐버릴 줄 모르는 사람들이다.

그래서 이런 사람들의 심장 마비 사망 비율은 해마다 올라가는 건지도 모른다. 소진된 사회로 바뀌어가고 있다. 휴식을 취하는 방법을 그냥 모르는 그런 사회 말이다.

“관찰 없이 하는 여행은 날개 없는 새와 같다.” – Moslih Eddin Saadi

이 문제에 대한 해결책은 간단하다. 여행을 가는 것이다. 그렇다고 지구의 반대편으로 가야한다고 말하는 것은 아니다. 수천 마일을 날라가야만 언어도 다르고 시간대도 다른 것은 아니기 때문이다.

인근의 도시들이지만 가본 적이 없는 곳에 가면 동일한 여행 효과를 가져올 수가 있다. 일상에 멀어지기는 마찬가지다. 뇌에 새로운 자극을 주고, 집에서 갇혀있던 생각 패턴을 깨뜨릴 수가 있게 된다.

여행은 두뇌 건강을 증진시킨다

여행은 두뇌 건강을 증진시킨다 – 5가지 이점

여행을 떠났다가 다시 집으로 돌아오면, 일상에서 멀어져서 새로운 에너지를 가지고 돌아올 수가 있다. 여행을 하고 나서 어떤 방식으로든 바뀌지 않는 것은 거의 불가능하다. 여행은 항상 보상이 따른다. 뭔가를 되돌려 준다. 모든 면에서 도움이 될 수 있는 어떤 긍정적인 것을 준다.

게다가 안전지대를 벗어나서 다른 시간대, 반구, 아니면 그냥 옆에 있는 동네에 가서 그곳의 공기를 마시는 일은 누구에게나 모험이다.

사실, 여행은 젊은 가슴과 젊은 마음을 가진 사람들에게만 필요한 것은 아니다. 연구에 따르면, 중년과 노년에도 종종 멀리 떠나 보는 것은 건강에 도움이 된다고 한다.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일상을 깨고, 마음을 새로운 경험과 자극에 문을 열는 것만큼 더 나은 일은 없다.  여행이 어떻게 건강에 도움이 될까?

1. 인지 과정을 활성화하고 최적화한다

새로운 곳에 도착하면 두뇌 자원을 가동해야 한다. 지도를 보고, 공간 지능을 이용하여 방향을 잡고, 위치, 거리, 만나는 장소, 길 등을 기억해야 한다.

여행은 주의력을 증진시키기도 한다. 더 동기를 부여받고, 그러면 더 기억이 되고 정보를 더 쉽게 저장하게 된다.

2. 신경 연결이 많아진다

어떤 의미에서 모든 여행은 어떤 두려움을 뒤로하고 뭔가 새로운 것을 하게 만든다. 비행기, 배, 케이블카, 말, 낙타, 다른 나라 말, 혼자 여행하기 등을 경험한다.

이런 모든 경험이 뇌에 새로운 연결을 이루어낸다. 도파민과 세로토닌이 많이 방출되고, 혈액 순환이 커지고, 뇌에 산소가 공급된다. 이 모든 긍정적 자각은 신경세포와 뇌 조직에 “불을 당긴다.” 다시 말하면, 그것은 뇌에 줄 수 있는 최고의 에너지 종류이다. 뇌에게 가능한 최고의 연습을 시키는 것이고, 더 많은 정보를 더 빨리 저장하도록 해주는 것이다.

여행은 더 많은 신경 연결을 만들어 낸다

3.  더 공감하게 된다

여행이 두뇌 건강에 좋은 또 하나의 이유는 여행이 많은 것들을 연결해주기 때문이다. 주위의 감각, 맛, 경험과 연결이 된다. 여행에서 만난 사람들과도 연결이 된다.

이것은 습관을 떨쳐버리는 것만큼 중요하다. 그래서 새로운 습관을 배울 수가 있다. 더 겸손하고 친밀한 방식으로 세상을 보게 도와준다.

여행은 더 큰 관용을 갖도록 만들어준다. 삶에 대한 여러 가지 관점을 보여주고, 모든 일에 좀 더 융통성을 보일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 모든 것의 귀결점은 공감이다. 다른 사람의 관점에서 생각하는 능력을 자극해주는 것이다. 그래서 자신의 현실만큼 타인의 현실도 독특함을 깨닫는 것이다.

“나로서는 어디를 가기 위해서 여행하는 것이 아니라, 그냥 가기 위해서 여행간다. 여행을 위해서 여행을 간다. 멋있는 것은 움직인다는 것이다.”

– Robert Louis Stevenson

4. 여행은 창조성을 자극한다

여행은 나이를 모른다. 그 잠재성이 모두에게 내재해 있다. 학습하는 능력처럼 말이다. 그런데 일과 일상은 새로운 것은 거의 없는 반복의 순환 속에 우리를 가두어버린다. 동기 유발제도 없고, 새로운 것도 없고, 그래서 혁신적인 아이디어나 영감을 주는 생각을 해낼 능력이 줄어들게 된다.

여행이 두뇌 건강을 증진시켜주는 이유는 여행이 마음을 깨워주기 때문이다. 여행은 자신의 감각을 자극한다. 가보지 않은 곳에 가고, 새로운 얼굴들을 만나고, 모르는 얘기를 듣고, 시도 안 해본 음식을 먹는다. 좁은 골목은 비밀이 가득하고, 구석 가게는 이상한 냄새가 나고, 놀라운 책과 물건들이 즐비한 그런 곳으로 간다.

이미 알지 모르지만 여행은 문화이다. 여행은 또한 내적인 깨달음으로 이어진다. 그래서 자신의 상상력을 일깨우고, 개념, 아이디어, 낡을 틀을 되새겨 보게한다. 그리고 영감을 발견하고, 자신이 결코 잊지 못할 새로운 것을 스스로 배우게 해준다.

여행은 기분을 좋게 하고 스트레스를 줄여준다

5. 기분을 좋게 하고 스트레스를 줄인다

여행을 거서 경험을 즐기고 쉬는 시간을 갖는 것은 몸의 코르티솔 수준을 떨어뜨려 준다. 이 스테레스 호르몬이 정상 상태로 돌아오면 기분이 좋아진다. 여기서는 외부 압박도 없고, 그저 주위와 그에 들어있는 자극들을 즐길 기회뿐이다. 자연, 북적대는 도시, 거리의 문화, 발코니, 좋은 음식, 박물관, 뮤지컬 등을 즐긴다.

모든 관문은 자신의 최선을 얻어내고, 자신을 찾고, 변형까지 시키는 방법이다. 그리고 그런 일을 하는데, 더 공개적이고, 수용적이고 낙관적인 마음의 상태로 하는 것이다.

여행이 두뇌 건강을 증진시켜주는 이유는 세상을 보는 관점을 더 넓게, 더 밝게 해주기 때문이다. 그래서 망설일 필요가 없다. 여권에 도장이 많이 찍히는 일은 늘 가치있는 일이다. 거기에는 자신만이 말할 수 있는 매력적인 이야기가 늘 첨가된다. 경험을 한 사람은 바로 자신이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