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에게 잘하는 것이 모두에게 잘하는 것보다 더 낫다

· 2019-01-08

자신에게 잘하는 것이 모든에게 잘하는 것보다 더 낫다.

이는 건강이고 행복이다. 오랜 여정을 끝낸 후의 지혜와도 같은 것이다. 조금씩, 어떤 상황을 뒤로 하고, 앞으로 가볍게 전진한다.

과거의 무거운 중압감으로부터 자유로워지면서. 더 충족된 삶을 살도록 힘을 실어주는 깨달음이다.

이 이론이 이해하기 쉽고, 수많은 개인적 성장에 관한 책들이 그에 기초를 두고 있지만, 사실 실천하기는 무척 힘들다. 이것을 더 잘 이해하기 위해서, 자그마한 예를 들어보자.

창문 밖을 응시하는데, 매일 아침 같은 시간에 일어나는 뭔가를 보고 있다고 상상을 해보자.

이웃이 분재 나무를 밖으로 내어 햇볕을 쪼이게 한다.

강박적인 헌신으로 그 분재를 돌본다. 가지 치고, 물 주고, 영양 주고… 애정까지 준다고 할 수 있다.

“당신이 자신을 사랑하고 존경할 때, 누군가의 반감은 두렵거나 피할 게 못 된다.”

-Wayne Dyer-

그러나, 뭔가를 알아차린다. 이웃이 결코 특별히 행복한 사람처럼 보인 적이 없다. 그는 자기 직업을 별로라고 생각하고, 모든 사람을 즐겁게 하려고 애쓴다.

다른 사람을 즐겁게 하려는 그의 이타적인 욕구는, 그를, 사람들이 쉬 버리는 꼭두각시 인형 같은 존재로 만들어 버렸다. 가족, 상사, 친구들.

사실, 그의 “실”은 너무 엷어서 이미 해어지기 시작했다: 이 젊은 이웃이 벌써 첫 심장 마비를 일으켰다.

매일, 그 이웃이 그 아름다운 분재 나무를 떠날 때, 똑같은 헌신과 사랑을 자신에게는 보내지 않는지 궁금해 한다. 자신을 돌보는 것은 그 이웃이 배워야 할 뭔가이다.

아마도 그는 자신의 관계를 가지 치고, 자존감을 키우고, 위엄을 되찾아야 할지도 모른다.

자신을 더 보살피는 것이 논리적이다

자신에게 잘하는 것: 논리와 필요의 문제

에픽테토스의 말을 들어보자.

“걸을 때, 우리는 못에 박히지 않으려고, 발목을 삐지 않으려고 조심한다. 삶에서도, 우리는 똑같은 주의력을 실천해야 한다.”

즉, 타인이 우리를 해하지 못하게 막으면서, 우리를 보호해야 한다. 하지만, 가끔은 그러지 못한다: 우리 자신을 게을리 한다.

자신에게 친절함을 멈추고 모든 다른 사람을 우선 순위에 두는 것이 건강에 좋지 않다는 것을 망각한다.

사실, 모두를 즐겁게 하면서 자신의 욕구는 미루는 일은 논리적이 아니라는 사실을 우리는 간과한다.

또한, 나쁜 감정을 느끼면서 삶이 지나가도록 내버려 두는 것은 큰 희생을 부른다.

공허하고, 결심이 서지 않는, 좌절의 상태로 만들어 버린다.

보살피는 것은 잘 자란다는 것을 기억해야 한다. 방어하고 자양분을 주는 것은 열매를 맺는다.

그래서, 생각해봐야 할 것은, 감정을 한 쪽으로 제쳐두고 이성에 호소를 해야하는 순간이 있다는 것이다.

느끼는 것을 분리하고, 해야하는 것을 기억하는 일이 우선 순위가 되야 한다.

오늘날 정서적 지능이 인기가 있는 것은 사실이다.

하지만, 가장 논리적이고 합리적인 사고가 가장 잘 작동하는 매우 구체적인 순간들이 있다.

이유는? 바로 이런 유형의 정신적 집중이, 우리 대부분이 변화를 하고 더 나은 삶을 살게 하는 것이다.

“모든 것은 결국 잘 될 것이다. 잘 되지 않으면, 끝이 아니다.”

-John Lennon-

자신을 보살피는 데는 합리적인 사고가 중요하다

Erich Fromm에 따르면, 사람은 계속되는 모순 속에 사는 능력을 갖고 있다고 한다. 그래서인지, 우리는 가끔, 다른 사람이 행복하면, 나도 행복해, 라고 말한다.

그가 건강하면 내가 건강해, 라고 그런 사람에게 말을 한다. 그게 사실이 아니라 할지라도, 그는 나를 받아주고, 그러면 나는 행복할 것이다.

이런 이중성은 파괴적이다. 정서적으로 매우 큰 희생을 낳는다. 대신에 의미와 이성이 압도해야 하기 때문이다. 뭔가를 좋아하지 않으면, 그것에서 멀어져야 한다.

동의하지 않으면 그렇게 말을 한다. 다친다면, 방어를 하고. 불행하면, 다르게 행동하고.

자기 자신을 우선 순위에 두는 것이 중요하다

자신에게 잘하는 방법

자신에게 잘하는 것은 균형 감각에서 출발한다. 어떤 상황하에서도 우리 자신을 항상 우선 순위에 두는 문제가 아니다. 더 건강한 행복은 자아도취에서 오지는 않는다. “존재하기” 위해서는, “존재하게 두어야” 한다는 것을 이해할 때 더 건강한 행복이 찾아온다.

이것을 하기 위해서, 다음 사항들을 곰곰히 생각해 보자. 그것들을 내재화 해야한다. 그래야 우리는 용감하게 그것들을 삶의 일부분으로 만들 수가 있다.

  • 자신감. 우리 자신의 강점을 믿는 것은 우리를 더 낳은 결정권자로 만들어 준다. 그러면, 일보 전진하여 알게 된다. 누가 내행복에 좋고, 누가 좋지 않고, 각 시점에서 우리가 필요한 것은 무엇이고, 어떻게 그것을 얻을 수 있을지를.
  • 자신의 생각을 합리화하는 것을 배운다. 자신에게 친절하는 것을 그만 둘 때, 그 이유는 거의 항상, 진을 빼는, 비판적인 내적인 대화 때문이다. 그런 대화는 우리의 성장을 막는다. 그래서, 두려움을 떨쳐내고, 우리 자신의 적이 되지 않도록 하다.
  • 삶과 친구가 된다. “모두와 친구”가 되려는 대신에, 삶과 친구가 되자. 기회에 수용적이고, 낙관주의에, 자유의 느낌에 수용적이 된다. 남에 대한 순응과 의존에 수용적이 되지 말고.
  • 당신 속에 있는 잠재력을 발견한다. 장점을 발견하고 능력과 재능을 이용할 때, 모든 것이 제자리를 잡는다. 그러면, 다른 사람에 의존하지 않고 일을 할 만큼 용기가 생겨나기 시작한다. 그게 보상을 준다.

끝을 맺자면, 자신에 대해서 좋은 기분이 들 때, 주위와 상황은 덜 중요해지기 시작한다. 내면적으로는, 에너지, 자신감, 낙관주의가 넘쳐나서 아무도 막을 수가 없다. 당신의 내면에 있는 보물을 낭비하지 말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