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애인: 근거 없는 믿음 7 가지

· 2019-03-03

다애인 혹은 일부다처제에 대한 근거 없는 믿음이 많이 있다. 불행하게도 많은 사람이 그것이 진실이라고 믿고 있다. 하지만, 북미 인구의 5%가 일부일처제가 아닌 관계에 있다는 통계가 있다. 그렇다고 할 때, 몇몇 질문에 대한 명쾌한 답을 찾는 노력을 기울이는 일이 중요하다.

오스카 와일드의 “자신을 사랑하는 것은 평생 로맨스의 시작이다”라는 유명한 말을 남겼다. 그렇다면, 그런 사랑을 남과 공유하는 게 가능한가? 그것이 가족에 대한 사랑 말고 로맨스일 수가 있을까? 아니면 다애인이라는 말 그 자체가 실제로 근거 없는 믿음일까? 살펴보자.

“나도 겪어 보았는데, 당신을 사랑하는 사람이 당신을 잡아주는 것보다 나은 것은 없다.”

-존 레넌-

다애인에 대한 근거 없는 믿음

모두에서 말했듯이, 집단의식과 무의식을 지배하는 다애인에 대한 생각이 아주 많다. 그들 대부분이 근거가 없다. 사실 지난 몇 년 동안에 일부일처제에 반대하는 많은 주장을 일기 시작했다. 예를 들면 에릭 앤더슨 박사는 인간에게 일부일처제는 자연적인 것이 아니라고 믿는다. 그는 일부일처제가 문화적 규범일 분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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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신화적 믿음을 파헤쳐 보자. 다애인을 행하는 사람은 여전히 제 일 파트너를 갖고 있다고 사람들이 생각한다. 누구와 관계를 유지하긴 하지만 다른 사람들과 관계한다는 것이다.

심리학자 Bjarne Holmes는 이것이 근거가 없는 믿음이라고 생각한다. 그의 연구에 따르면, 그러한 믿음은 셋 혹은 그 이상의 관계의 30%만이 사실이다. 사실, 대부분 그룹은 보통 눈에 띄는 서열을 갖고 있지 않다. 제일 혹은 제 2 연인이란 것은 없다.

인간은 본래 일부일처제이다

Judit Eve Lipton과 David P. Barash에 따르면 이것도 근거 없는 믿음이다. 이 주제에 관한 여러 책에서 그들은 일반의 믿음과는 달리 인간의 본성은  일부일처제가 아니라고 주장한다.

이 두 과학자는 인간은 자연의 법칙에 반하고 있다고 믿는다. 우리는 다른 동물들처럼 일부다처제인 것처럼 보인다. 하지만, 우리는 이 배타적인 일부일처제를 진화적 성향이 아닌데도 유지하려고 하고 있다고 한다.

불만족한 사람들만이 일부다처제를 실행한다

이것은 멜리사 미첼같은 심리학자들이 무너뜨리고 싶어 하는 믿음이다. 사실 이 특별한 심리학자는 그 생각이 완전히 근거가 없는 편견이라고 믿는다. 적어도 그것이 그녀의 연구가 가르켜주는 것이라고 한다.

두 번째 세 번째 동반자를 찾는 것은 첫 파트너와의 불만족과는 관련이 없다. 사실은 이런 유형의 일부다처 관계들은 보통 서로 독립적이다.

다애인을 실천하는 사람들은 심리적 문제를 갖고 있다

다애인에 관한 또 하나의 근거 없는 믿음을 파헤쳐 보자. Tristan Taormino의 가르침을 보면, 이 경우에는 일부다처제 관계는 일부일처제보다  다소 역기능적이지 않다는 것을 할 수 있다. Taormino는 표준 심리학 테스트를 포함하는 일련의 연구로부터 이 결론을 도출했다.

사실, 연구를 보면 여러 사람과 관계를 가지는 쪽으로 기우는 사람들은 더 창조적이고 덜 순종자인 경향이 있다. 다시 말하면, 이런 사람들은 복잡성과 발명 그리고 비전통적인 생각 및 혼란 등으로 이끌리는 사람들이다. 하지만, 이들이 심리적 문제의 징후를 보이지는 않는다.

문제 있는 사람들이 다애인을 실천한다는 것는 근거 없는 믿음이다

다애인은 아이들에게 나쁘다

이것도 깨기 쉬운 신화적 믿음이다. 많은 사람들이 그런 관계가 아이들에게 해롭다고 생각한다. 아이들이 적절하게 성장하지 않을지도 모른다고 믿는다.

질문을 다루기 위해서, Elizabeth Sheff교수는 다애인 가정에서 자란 아이들을 인터뷰했다. 피험자는 5~17세였다.

인터뷰 결과는 놀라웠다. 다애인 실습은 아이를 더 잘 보살피고 아이들은 함께 놀아주고 고민 상담도 해주며 행복한 환경을 조성했다.

혼동되는 사람들만이 다애인 실습을 한다

다시 Tristan Taormino의 주장으로 되돌아 간다. 그는 일부다처제인 사람들은 혼동되는 것도 없고, 혼약이 두려운 것도 아니라고 한다.

사실은 정반대이다. 다애인 실습을 하는 사람들은 자신이 원하는 것과 원하는 방법을 아주 분명히 알고 있다.

다애인은 난삽함에 대한 하나의 변명일 뿐이다

이것도 Taormino가 자신의 책에서 깨뜨리는 믿음이다. 이번에는 난삽함에 관한 이야기이다. 그에 따르면 두 세 명의 사람과 성생활을 적극적으로 하는 것은 아무 잘못이 없다고 한다.

이 모든 것을 읽고 나서도 아직도 사람들이 다애인 실습에 대해서 말하는 것을 믿는가? 과학은 이 오래된 근거 없는 믿음을 천천히 깨부수고 있고 빗장을 풀고 토론을 하기 시작하고 있다.

진실은, 인간은 한 사람 이상을 사랑할 능력이 있다고 믿을 충분한 이유가 있다고 과학자들이 믿고 있다는 것이다.

“사랑이 존재하는 전부라는 것, 그게 우리가 사랑에 대해서 아는 전부이다.”

-에밀리 디킨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