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년 공주병, 뭐지?

27 12월, 2018

실제보다 더 늙게 느끼든지 젊게 느끼든지, 실제 나이와 그에 대한 느낌은 우리의 사고방식과 행동에 영향을 미친다. 중년 공주병 (Midorexia), 이는 젊음을 유지하는 노력을 하게 만드는 자존감 위기로 표출된다.

Diego Portales 대학의 Daniela Carrasco 교수에 따르면, 중년 공주병은 느닷없이 나타나지는 않는다고 한다. 대신에 그것을 격려해주는 환경에서 나타난다고 한다.

서구 사회의 판단적 속성 때문에, 이 장애가 40-50대의 여성에게 더 흔하게 나타난다. 이들은 자신의 젊음을 다시 살아보고 싶어서 자신의 외모에 더 신경을 쓰게 된다.

중년 공주병과 여가 활동

중년 공주병은 젊음을 가능한 한 많이 보존하게 만든다. 이런 태도는 외모를 넘어서는 삶의 변화를 하게 만든다.

그래서, 중년 공주병이 있는 사람들은 젊은 사람과 어울리는 계획을 짜는데 시간을 할애한다. 그런 얘로 술집과 레스토랑에 가거나 멋대로 여행을 계획하는 것 등이 있다.

중년 공주병에도 긍정적인 측면이 있다

중년 공주병의 긍정적인 측면

나이를 안 받아들이거나 나이 먹기를 거부하는 장애처럼, 중년 공주병이 부정적으로 들릴지라도, 좋은 ‘부작용’도 있다.

이 현상은 나이가 삶의 향유를 멈추어야 하는 변명이 되지 않게 함으로써, 젊음을 두 번째로 살 수가 있는 것이다.

이 현상은 사실 나이와 관련된 심리적 어려움을 극복하게 도와줄 수가 있다.

너무 나이 들어서 생각조차 못했던 경험을 해보게 해준다. 젊은 생활방식대로 살려는 노력을 하는 것은 끔찍하고 단조로운 삶에 박히는 것을 피하게 도와줄 수가 있는 것이다.

예를 들면, 나이에 걸맞는 것인지 크게 염려하지 않고, 이국풍의 장소로 여행을 가거나 익스트림 스포츠를 즐길 수가 있다.

더구나, 이 장애의 또 하나의 재미있는 이점은 젊은 사람들과 친구가 되는 가능성이다. 이 습관을 따르는 것은 다른 세대와 공유할 수 있는 것을 찾게 도와줄 수가 있다.

또한, 집안의 어린 세대, 자식들, 조카, 손자 손녀들을 더 잘 이해하게 된다.

중년 공주병은 노년에 혜택을 준다

나이 든 사람들이 젊게 느끼고 싶을 때, 보통은 어떤 운동을 하기 시작한다. 물론 그것은 건강에 큰 도움이 된다. 많은 노년의 사람들이 앉아서 생활을 한다.

그래서 육체적 한계가 커진다. 그러면 질병에 걸릴 가능성이 높아진다.

중년 공주병은 노년에 혜택을 준다

다른 사람들은 새로운 기기를 배우려고 ‘디지털’ 변화를 경험하려고 한다.

그러므로, 나이를 인식하는 것이 중요하긴 하지만, 나이를 주관적인 것으로 간주하는 것도 또한 중요하다. 노화가 일으키는 육체적 제한점을 제외하면, 50-60대가 되는 것은 삶을 즐기는데 장애물이 되어서는 안된다.

게다가, 수명이 최근이 눈에 띄게 늘어나고 있다는 것을 기억해야 한다. 그래서 젊은 기운을 가능한 한 길게 유지하려고 해야한다.

그래서, 중년 공주병은 우리 삶에 부정적인 면보다 긍정적인 면을 가져올 수가 있다.

그것은 젊음의 매력을 즐길 수 있게 하고 노년의 장벽을 극복하게 해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