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생활을 즐긴다고 당신이 쉬워지는 것은 아니다

2017-05-24

우리가 인식하지 못했다 하더라도, 편견은 우리 주변에 만발해 있다. 이는 우리가 주변 사람들의 말을 듣거나 그들의 관점을 존중하지 않은 선입견을 가지고 대하게 한다. 특히 성생활과 여성이 관련되면, 이는 특별히 더 일반적인 일이 된다. 그리고 이제 이야기를 시작하겠다.

나는 성생활대해 그다지 깊게 생각하지 않았고, 큰 의미를 두지 않은 채 처음 몇 번을 지나쳤다. 그것은 전혀 나쁜 경험이 아니었고, 좋은 놀라움을 선사하며 시작되었다. 새로운 감각을 발견하고,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배우고 다른 사람과 그것을 공유하고, 순간을 그저 즐기며 말이다.

나는 그것이 정말 옳은 순간이었는지 생각하는 것을 멈추지 않았다. 나는 그 때가 내 첫 경험의 마법과 긍정이 거짓말을 하기 시작한 때라고 생각한다. 그건 그냥 일어났다. 그건 단순한 일처럼 여겨졌지만, 내 주변 사람들은 그렇게 생각하지 않고 편견과 경멸로 가득 있다고 느껴졌다.

나는 계속 성숙해졌고, 내 삶의 이 부분은 내게 그다지 큰 문제가 되지 않았다. 아마 내가 꾸준한 관계를 지속하는 것을 아직 별로 좋아하지 않았기 때문일지도 모른다. 그건 내가 너무 많은 두통이나 감정적인 애착 없이 내 자신을 즐길 수 있게 해주었다. 나는 성관계와 관련된 모든 것을 좋아했고, 나는 편안했다. 나는 자유로웠다.

성관계는… 완벽하게 자연스럽다. 그건 즐거운 일이다. 그건 유쾌하고 관계를 발전시킨다. 그러니 왜 우리가 그것에 대해 배울 수 있는 모든 것을 배우고, 우리는 모두 성적인 존재이기에 성적인 인간이 되는 것에 편안함을 느끼지 않는가?

-수 조한슨

나는 각각 다르고 독특했던 다양한 파트너를 만났고, 그들 모두와의 내 관계는 대부분 복잡하지 않았다. 만약 내가 그들 각자와 조심스러웠냐고 묻는다면 나는 그렇다고 대답할 것이다. 그들 모두가 사랑과 애정으로 가득 차 있었으며 부정적인 감정이 없었던 것도 사실이다. 나를 사랑하는 내 주변의 사람들은 나를 진보적이거나 자유로운 영혼으로 보았다.

그들은 내가 감정적인 연결없이 기계적으로 성관계를 했다고 생각했다. 그들은 내게 좀 더 책임감있게 행동하라고 충고했고, 적극적으로 내 성생활을 판단했다.

하지만 나는 자신에 대해 어떻게 생각했는가?

이 문장에 대해 나는 완벽하게 정직한 답을 하겠다. 나는 마음에 충실하게 행동했다. 내가 행복과 자유를 느꼈다면, 나는 그와 함께했다. 명백히 너무 많이 생각하지 않고, 자신과 몸을 아끼면서 행동했다.

나는 나와 그가 함께하는 순간을 즐겼다. 나는 그 이상 생각하지 않았다.

삶은 내게 멋진 선물을 주었다. 나와 함께하고 싶어하는 사람과 하나 됨을 느끼고 순간 사랑을 나누는 것. 그게 어떤 종류건 말이다.

그 사람을 믿고 그 순간 함께 시간을 보내고 싶은 친밀한 사랑. 나는 내 자신에게 물었다. 내가 완전히 자신을 보여준 사람의 신뢰를 배반하지? 벌거벗어서? 나는  곧바로 모든 사람이 이런 정직함을 공유하지 않는다는 것을 깨달았다.

couple sexuality

그리고 많은 시간이 흐른 뒤, 나 자신을 받아들이고 다른 이들로부터 떨어지고 난 뒤, 나는 성생활에 대해 열린 태도로 삶과 세상을 경험하는 것이 나를 다른 이들에게 “쉬워 보이게” 했다는 것을 깨달았다. 그러나, 내 친구들과 내가 믿는 사람들은 그것이 실상 나를 매력적으로 보이게 했다고 말해 주었다.

나는 이 새로 찾은 자리를 즐겼고, 사고로 다시 붙잡혔으나, 나를 이해하지 못하는 사람들의 편견이 불편하게 느껴지기 시작했다. 자유롭게 그것을 감사해하지 않는 사람들과 특정 단계의 인간적인 공감과 함께 말이다.

나는 어떻게 했나?

개인적으로, 나는 성관계를 즐긴 것을 인정하지 않는 사람들을 이해하려고 노력해 보았다. 나는 존중의 결여나, 이상하거나 위험한 상황, 또는 학대를 경험해본 적이 없었다. 단 한 번도. 내 각각의 파트너와 함께 우리는 순간을 살기 위한 합의에 이르렀고, 그 친밀감과 기쁨을 즐겼다.

나는 과거에도 그랬고, 여전히 양질의 교육을 받고 멋진 삶의 경험을 사람이다. 조건없는 사랑이 마음에 가득한 좋은 사람이다. 다른 이를 존중하고 항상 인간적이다.

문제는 그런 나의 장점들이 쉬운 사람이라는 “겉모습” 뒤에 모두 숨겨져 있다는 것이다. 나는 비판과 판단에 지쳐 버렸다. 내가 마침내 이상형만날 때까지. 나는 그에게 모두 말했고 그를 전적으로 믿었다. 그리고 비록 그는 나와 같지 않았지만, 이 지구의 또다른 사람일 뿐이었고, 나를 이해했다.

그는 나를 판단하지 않았다. 그는 완전히 반대로 행동했다. 그는 내가 스스로의 성생활을 제어했고 나 자신을 잘 알고 있다고 느꼈다. 나는 한계를 알고 있었고, 그랬기 때문에 자유와 조화를 즐길 있었다.

그래서 나는 내게 허락을 내렸다. 나는 계속해서 내 성생활을 즐겼고 나를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내 몸을 폭발시켰다. 나는 내 마음이 내게 말하는 대로 행동했고, 나 자신을 존중하는 법을 배움으로써 비판을 잠재웠다. 나는 마침내 아무도 인격에 딱지를 붙이거나 질문을 자격이 없다는 것을 이해했다.

모든 사람은 우리가 사는 방법에 대한 이유와 방식에 대한 책임있다. 우리는 스스로의 감정과 몸의 주인이다. 의심과 두려움으로 가득한 사람들의 박자에 맞춰 춤을 추느라 시간을 낭비하지 말아야 한다. 언제나 “내가 말했잖아…” 또는 “그러면 ” 라고 말하는 사람들은 널려 있다. 이 사람들이 전하려 하는 메시지는 무엇인가? 우리가 스스로가 될 자격이 없다는 것이다. 당신 자신이 되어라.

사랑이 없는 성관계는 단지 건강한 운동일 뿐이다.

-로버트 A. 하인라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