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정한 아름다움은 내면에 있다: 용기있는 사람의 아름다움

· 2018-07-25

세상에 가장 아름다운 사람이 누구인지를 결정하는 대회란 없다. 아름다움은 우리가 보고, 읽고, 듣는 것이 아니라, 태도에서 나온다. 우리가 보통 생각하는 것과 다르게, 진정한 아름다움은 내면에 있다. 외적인 아름다움은 과대평가되고 있고, 우리는 정말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도 잊은 채 미를 추구하려고 많은 시간을 낭비한다. 가장 중요한 것은 내면의 아름다움이다.

세상에는 많은 아름다움이 있다. 인간은 거의 모든 예술, 사물, 존재의 표현방식에서 아름다움을 찾는다. 우리는 그것을 인식하는 능력을 갖추고 있고, 존경하는 열정도 가지고 있다. 그러나 사람에 관해서 이야기한다면, 그 개념에 흠이 있다. 우리는 각각의 사람들이 자신의 몸매 너머에 아름다움이 있다는 것을 잊고 있다. 겉모습 같은 사소한 것을 넘어선 그 이상이다.

가장 아름다운 사람은 용감하다

용기가 있다는 것이 두려움이 없다는 것을 의미하지는 않는다. 도망치는 것을 멈추고 두려움에 정면으로 맞서, 그것을 극복할 수 있다는 의미다. 용기는 자신에게 귀를 기울이고 존중하면서 생겨나며, 우리가 되고 싶은 것에 더 가까워지게 해준다. 다음은 용감한 사람들이 누릴 수 있는 혜택이다.

용감한 사람들은 자신의 감정에 귀를 기울이고 인정한다

그들은 자신이 느끼는 것에서 멀어지기는커녕, 자신을 잘 이해하기 위해서 자신의 감정을 이용한다. 긍정적인 감정과 부정적인 감정 모두를 받아들이고, 어떤 기분인지 스스로 판단하지 않는다. 두려움과 불안을 해소하기 시작하면, 그것을 비추고 우리를 이끄는 곳도 비출 수 있다. 덧붙여서, 우리가 일관성 있고 균형잡힌 방식으로 행동하게 된다.

진정한 아름다움은 내면에 있다

용감한 사람은 자신의 행동에 책임을 진다

그들은 자기 연민을 느끼거나 비난할 누군가를 찾지 않고, 자신이 개선할 수 있는 것과 성취하기 위한 일에 집중한다. 무언가 잘못 되었다고 느끼거나 부당하고 실패를 겪고 있다고 느낄 때, 이를 받아들이는 태도가 중요하다. 용감한 사람은 그것을 회복하기 위해, 그리고 새로운 선택이나 대안을 위해 모든 노력을 한다. 모든 사람이 잘못할 수는 있지만, 모든 사람이 인내하기는 힘들다. 실패, 잘못, 오류를 어떻게 마주할 것인가?

용감한 사람들은 변화를 정면으로 마주한다

변화는 삶의 일부이므로 변화에 저항하는 것은 조류에 맞서 싸우는 것을 의미한다. 용감한 사람은 주변에서 일어나는 변화들을 (그들은 선택하지 않은 것들) 우리가 성장할 수 있는 발판과 같은 기회로 바꾸려고 노력한다. 변화는 두려울 수 있지만, 그것을 피하고 우리가 느끼는 것에서 멀어지면 그 흐름은 멈추게 될 것이다.

용감한 사람은 모든 사람을 기쁘게 할 수 없다는 것을 알고 있다

모든 사람과 자신을 동시에 기쁘게 할 수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우리가 사랑하는 사람의 의견에 신경쓰는 것은 당연하다. 하지만 만약 우리가 생각하고 느끼는 것보다 이 의견들을 우선시한다면, 우리 자신을 뒤쪽으로 밀쳐 버리게 되는 것이다. 자신에게 충성하는 것은 중요하다. 그렇다고 다른 사람을 다치게 하라는 의미가 아니라, 자신이 다치지 않도록 하는 것이다.

용감한 사람

용감한 사람은 결정을 내린다

때로는 흐름에 따라 이끌려가게 내버려 두는 것이 쉬울 때도 있다. 비록 이것이 우리가 원하는 곳 가까이에 데려다주지 않기도 하지만 말이다. 용감한 사람은 결정을 내린다. 결정은 우리를 두렵게 만드는 경향이 있지만, 이것은 지극히 정상이다. 한 가지 길을 선택하는 것은 다른 길을 버린다는 의미이다. 그러나, 자신을 단련하고 앞으로 나아가게 만드는 결정이 필요하다. 당신은 어떤가? 당신이 내려야 할 중요한 결정 앞에서 망설이고 있는가?

가장 아름다운 사람은 자연스럽다

가끔은 중요한 결정을 내려야 할 때가 있다. 온전한 자신이 되기 위해서, 사람들의 기대, 비교, 요구에서 벗어나야 한다. 우리는 감미료, 방부제, 첨가제 없이 사는 방법을 배워야 한다. 우리는 우리 자신이 되어야 하며,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다. 사람들과 상황에서 자신을 분리하는 의미가 아니다. 자신에게 가까워져야 한다는 의미다.

“꽃잎을 뜯어도, 꽃의 아름다움이 사라지진 않아.”

라빈드라나드 타고르

아름다운 사람

이런 일이 생기면, 우리 내면의 눈은 일어나고 있는 일에 종종 저항하지만 장기적으로 보면 이것은 조화로운 풍경이다. 그 과정 동안에 자신에게 소홀했다는 것을 깨닫는다. 그런 다음 정신을 차리고, 몸을 일으켜, 자신을 안아보고 그리고 마땅히 사랑을 받아야 하듯이 자신을 돌보기로 결심한다.

진정한 아름다움은 내면에 있다

시간이 지남에 따라, 자신이 가지고 있는 내면의 아름다움에 민감해질 것이다. 아름다움은 단순한 화장품으로 얻을 수 없으며, 수년에 걸쳐 사라지지 않는다는 것도 우리는 알고 있다.

아름다움은 약간의 생각과 아주 자연스러운 흐름으로 이루어져 있는 것을 알자.

판단, 외모, 의견을 잊으라는 의미다. 앞에 서서 자신의 이야기의 주인공이 되는 방법을 찾으라는 의미다. 용감해지고 자신의 말에 귀를 기울이면, 항상 곁에 있는 사람에게 있어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사람이 된다. 그 사람은 바로 당신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