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잔 파웰: 지혜와 사랑에 대한 7가지 명언

· 2018-07-13

수잔 파웰(Suzanne Powell)의 명언은 우리 개인의 성장과 정신에 격려가 되며, 우리에게 더 큰 책임감과 의식을 일깨워준다. 자기 계발과 선(Zen) 철학의 전문가인 수잔 파웰은 우리 자신을 ‘재시작’하기 위한 멋진 삶의 자극을 그녀만의 언어로 전달한다.

한 분야에서(여기에서는 영적 자각과 자기 계발) 뛰어난 사람들은 구루(guru)로 불린다. 수잔 파웰은 이 분야에 새로운 숨결을 불어넣는다고 말할 수 있다. 그녀는 우리가 배우고, 성장하고, 우리의 현실을 더 잘 관리하기 위한 적절한 전략을 제시한다.

마드리드에 사는 이 아일랜드 여성은 대체 요법을 연구했다. 그녀는 강의와 발표로 사람들을 가르치고 훈련하는데 일생을 바쳤다. 이는 사람들을 일깨우고 그들의 삶에 변화를 불러일으키기 위함이었다.

그녀는 “콜렉티브 리셋(The Collective Reset)”과 같은 책들을 통해 그녀가 부르는 윤리적 문화에 대해 구체적으로 설명했다. 이는 각각의 개인이 무조건적인 사랑을 받을 수 있고 돌려줄 수 있는 곳이다. 또한 존경심을 고취시키고 세계가 감정적으로 그리고 영적으로 더 연결될 수 있도록 이끌어 간다.

수잔 파웰: 지혜와 사랑에 대한 7가지 명언

수잔 파웰의 명언에 담긴 메세지를 보면 이를 확인 할 수 있다. 아래는 이례적으로 놀라운 예시들 중 몇 가지이다.

수잔 파웰: 지혜와 사랑에 대한 7가지 명언

1. 사랑

“서로 사랑하라. 시간이 없다. 남은 시간이 없다.”

-수잔 파웰-

이는 수잔 파웰의 가장 최신 저서 “일어나라, 인간이여, 시간이 됐다(Wake up, humans, the time has come)”에서 나온 명언이다. 그녀의 책은 이 메세지로 가득 차 있다. 이 책은 우리에게 행동하고 서두르라고 요구하며, 우리가 시간에 대한 소중함을 달리할 것을 요한다.

조화롭고 균형잡힌 미래가 우리를 기다리고 있다. 이는 우리가 지금 이 순간 책임감 있게 행동할 때만 일어날 인류의 과정에 있어 새로운 단계이다. 사랑이 열쇠라는 것을 이해해야 한다. 사랑은 우리 앞에 놓여있는 도전을 극복할 충분한 힘을 찾기 위한 초자연적, 영적 근력이다.

2. 용서하는 법 배우기

“용서하고, 잊고, 받아들여라”

-수잔 파웰-

동양 철학뿐 아니라 대부분의 종교들도 용서를 강조한다. 용서하는 법을 아는 것은 더 잘 공존할 수 있게 하며, 이는 또한 자유, 성장, 확장의 한 형태이다. 

이런 식으로 수잔 파웰은 개인적인 프리즘을 통해 우리에게 이 용서의 타당성을 알려준다. 용서하는 것은 일어난 사건이나 상황을 받아들이는 법을 아는 것이며, 이는 앞으로 나아가고 좀 더 충만함을 느끼며, 동시에 가벼움을 느끼기 위한 것이다.

3. 자기 이해: 발견을 위해 자신과 소통하라

“우리가 누구인지 아는 것, 그리고 우리를 둘러싸고 있는 것과 우리가 어디로 나아가고 있는지의 관계를 아는 것은 중요하다. 직위나 수료장을 모으는 것은 이제 충분하다. 먼저 자신 안에 무엇이 있는지 발견해야 한다.”

-수잔 파웰

이는 우리가 매일 기억할 가치가 있는 가장 훌륭한 명언이다. 우리는 종종 인생의 많은 부분을 직업에 초점을 맞춘다. 직위를 얻고, 직장에서 더 생산적으로 일하기 위해 기술적, 심리적 기술을 쌓는데 급급하다.

하지만 현실에서는 우리가 자신에 대해 인식하지 못하면 이러한 것들은 우리에게 행복이나 개인적 성장을 가져다 주지 않을 것이다. 자신과 연결되는 것은 우리가 원하는 곳으로 데려다 줄 것이다. 삶에서 우리가 정말 원하는 것, 우리의 한계와 진정으로 필요로 하는 곳으로의 길을 열어줄 것이다.

사슬에 묶인 여자

4. 선(Zen)이란 무엇인가?

“…당신이 필요한 것은 어떤 상황에서도 당신의 내면의 평화, 평온, 그리고 조화를 유지하기 위한 자원이다. 이것이 선의 기술이다.”

-수잔 파웰-

을 생각하면 문화적으로 생각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아마도 무술, 실내 장식, 정원 등을 떠올릴 것이다. 수잔 파웰은 이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낸다. 스페인 선 협회의 회장이자 다양한 자선 행사에 협력을 하고 있다. 그 외에도 이 불교 접근법의 진정한 본질을 독자들에게 전달하여 사람들의 삶을 개선하게끔 돕는다.

선이란 웰빙, 몸과 마음의 균형을 의미한다. 선은 진정한 변화를 일으키기 위해 올바른 접근법과 책임감을 필요로 한다. 수잔 파웰은 호흡하는 법을 배우고, 우리 챠크라(신체에서 기가 모이는 부위)의 균형을 잡는데 도움이 되는 것을 배우도록 장려한다.

5. 인내심을 가지고 낙관적일 것

“모든 것은 주기적이며 우리는 변화를 인식해야 한다. 모든 일이 일어나고 있다. 시간이 모든 것을 치유하고 모든 것을 제자리로 돌려놓기에, 그것은 그저 인내심의 문제일 뿐이다.”

-수잔 파웰-

우리는 신속성이 모든 것을 집어삼키는 성급한 세상을 살고 있다. 좌절에 대한 인내심이 5살 아이와 같을 때가 종종 있다. 여기에서 인내심을 배우는 것은 숨쉬는 것만큼이나 중요하다.

수잔 파웰의 가장 흥미로운 인용문 중 하나는 의심할 여지 없이 우리가 특정 상황을 받아들이는 방법을 배워야 한다는 것이다. 우리는 때론 불확실성으로 가득한 갈림길에 놓일 수도 있다. 또한 그런 순간들을 긍정적인 마음과 자신감으로 이겨내야 한다는 것이다. 

불확실성의 밤

6. 최고의 본보기가 되어라

“판단해선 안되니까 그 누구도 판단하지 말고, 해쳐서는 안 되니 해를 끼치지 말아라. 타인이 따를 수 있는 본보기가 되어라.”

-수잔 파웰-

부인할 수 있는가? 우리는 생각도 하지 않은 채 판단한다. 우리의 마음은 행동, 언어, 우리가 알고 있는 사람들, 무엇보다도 우리가 알지도 못하는 사람들까지도 판단한다. 우리는 우리를 인도할 지침이 필요하기 때문에 판단한다. 우리가 판단하는 것들을 분류하고 그에 맞는 이름표를 붙인다.

이게 무슨 소용인가? 수잔 파웰은 분명했다. 누군가에게 상처를 입히고 그대로 받고, 나쁜 행동을 하고 받고, 결국 남는 것은 이기심 뿐이다. 이런 환경에서는 아무것도 성장할 수 없고, 모든 것에 단순한 이름표를 붙이는 곳에서는 인간성이 자라날 수 없다. 우리가 더 조화로운 미래를 원한다면 우리 자신부터 시작해야 한다. 남들이 따르는 본보기가 되어야 한다.

7. 여기 이곳, 그리고 현재를 활용하라

“현재를 즐겨라. 매 순간 자신이 되도록 하고 모든 결과를 감수하라.”

-수잔 파웰-

현재와 여기”를 활요하는 것은 의심할 여지없이 오늘날 가장 많이 반복되고 사용되는 아이디어 중 하나이다. 하지만 우리가 이 원칙을, 이 개인적 성장의 기둥을 실제로 적용할까?

사실은 언제나 그렇지는 않다는 것이다. 왜냐하면 과거에 연연하고, 미래에 대해 지나치게 걱정하기 때문이다. 이런 식으로 사물을 보면 현재는 흐릿하게 보인다. 따라서 수잔 파웰의 귀중한 명언를 함께 살펴보자: 현재를 감사히 하고, 자신에 책임져야 한다. 

물위의 연꽃

그녀의 지혜로운 작은 손놀림이 확실히 우리를 생각하게 만들었다. 하지만 이런 생각들을 반영하고, 강조하는 것만으로는 충분하지가 않다. 더 친밀하고, 사랑스러우며 관대한 현실을 만들 수 있도록 이 지침들을 현실에 적용하도록 노력해 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