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끄러운 세상에서 조용한 내면을 가지기

05 7월, 2018

조용한 사람들은 이 정신없고 시끄러운 세상에서 혼란스러운 균형의 상태에 놓여 있다. 그들의 차분한 시선, 훌륭한 매너는 수줍음으로 여겨진다. 하지만 근본적 진실은 그들이 삶에 대해 훌륭한 태도를 가지고 있고 내적인 평화를 찾기 위해 열심히 노력했다는 것이다.

알버트 아인슈타인은 단조로움과 조용한 삶의 고독은 창의적 마음에 동기를 부여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상하게 보일지 모르겠지만 이 평화로운 이미지는 오늘날의 사회에서는 반향을 불러일으키지 못한다.

“조용한 곳에는 이유가 많다.”

-아들라이 스티븐슨-

시끄러운 세상에서 살고 있는 조용한 사람들

예를 들어 교사들이 평화롭고 조용한 학생들을 오인하는 것은 흔한 일이다. 그들을 심드렁하고, 수줍어하고, 소극적인 학생들로 여길 수 있다. 일부 교사들은 농담처럼 그들이 “성격이 없는” 아이들이라고 말하기도 한다. 사회에서 우리는 여전히 참여하고 목소리를 내는 사람들에게 더 많은 가치를 둔다. 

어떤 성격도 다른 성격보다 낫거나 나쁘지 않다는 것을 기억하는 것이 중요하다. 다양한 사람들의 행동과 태도가 세상을 진정으로 풍요롭게 하는 것이다. 우리들 각자는 주변 사람들에게 뭔가 특별한 것을 제공한다. 우리 각각의 성격 뒤에 숨겨진 보물에 대한 상호이해와 인식이 필요하다.

시끄러운 세상에서 조용한 내면을 가지기

조용한 사람들의 두뇌

조용한 사람들의 두뇌는 약간 다르게 작용한다. 이는 놀랍게 보일 수 있지만, 새로운 것은 아니다. 60년대에 유명한 심리학자 한스 에이센크는 피질 자극 이론을 도입했다. 그는 조용한 사람들이 외향적인 사람들과 왜 그렇게 다른 경향이 있는지 설명하기 위해 이 개념을 사용했다.

다른 연구들은 에이센크가 그의 시대에 만들어낸 가설을 확인했다. 2012년 하버드 대학의 연구원들은 이 아이디어를 더 알아보기 위한 연구를 실시했다. 그 연구의 토대와 결과를 살펴보자:

  • 외향적인 사람들은 행복해지기 위해 더 많은 도파민을 필요로 한다. 결과적으로, 그들은 새로운 경험을 찾고 행복에 도달하기 위해 더 많은 사회적 접촉을 필요로 한다.
  • 조용한 사람들에게는 반대이다. 그들은 낮은 수준의 도파민으로 행복을 느낀다. 그 한계점을 넘으면 그들은 불안, 압력 그리고 피로를 느낀다. 결과적으로 그들은 편안하고 조화로운 상황에서 가장 큰 행복을 느낀다. 
  • 또한 연구원들은 조용한 사람들의 전두엽 피질에서 구조적 차이를 관찰했다. 그들은 추상적 사고와 관련된 회색 물질을 더 많이 가지고 있다. 이는 이런 유형의 성격이 더 사색적이고 내성적인 경향이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 
뇌

조용한 사람들의 습관

누군가가 조용하다고 해서 그들이 더 행복하고, 더 능력있고, 더 지적이라는 것을 의미하지 않는다. 활동적이고 외향적인 사람들 또한 그런 사람일 수 있다. 이것이 의미하는 것은 그들이 세상을 다른 방식으로 본다는 것이다.

조용한 사람들의 그들의 환경과 다르게 소통하고 그들의 일상적인 습관도 다르다. 이를 세심하게 바라본다면 더 잘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침묵이 가장 큰 목소리를 내는 때가 있다.”

-리로이 브라운로우-

조용한 사람들의 특성

  • 그들은 고독을 즐긴다. 따라서 혼자 있는 것이 자기 인식을 위한 최선의 방법이라는 것을 알고 있다. 그들은 홀로 자신의 창의력을 자극하고, 두려움을 다루고 목표를 설정한다.
  • 그들은 선택적이다. 조용한 사람들은 무엇이 자신에게 최선인지, 무엇이 그들을 화나게 하는지 안다. 또한 무엇을 제쳐두고 무엇을 활용해야 하는지도 알고 있다. 그들이 삶에서 원하는 사람을 선택하는데 능숙한 이유이다.
  • 그들은 사건을 개인적으로 받아들이지 않는다. 의견 불일치, 마찰, 실패에 집착하는 사람들은 고통받는 경향이 있다. 한발 물러서서 관점을 가지는 것이 중요하다. 조용한 사람들은 자신과 다른 사람들 사이에서 건강한 거리를 유지하는 법을 알고 있다. 그들은 또한 인생의 모든 것이 하나의 과정이라는 것을 이해한다. 중요한 것은 가능한 한 가볍게 앞으로 나아가는 것이다.
들판

  • 그들은 시간을 들여 보고, 듣고, 느끼고, 배운다. 주변환경과 모든 감각을 연결하는 것만큼 보람된 일은 없다. 조용한 사람들은 차분한 태도를 가지지만, 내면에는 느낌과 경험을 갈망한다. 하지만 그들의 이상적인 학습 경로는 침묵으로 시작한다. 그들은 소리와 단순한 소음을 구별할 수 있는 관찰력 있는 시선과 귀를 가지고 있다.
  • 느릴 수록 좋다. 시끄럽고 바쁜 세상에서 조용한 사람들만이 서두르지 않는다. 그들은 어디로 가는지 알고 있기 때문이다. 그들은 자신의 리듬, 휴식, 음악을 충분히 알고 있다. 또한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최선의 길을 분명히 알고 있다. 조용한 사람들은 한번에 한가지씩 하는 것을 좋아한다. 그들에게 느리고 평화로운 날들이 더 좋게 느껴진다.

결론적으로 조용하고 평화로운 사람들이 가질 수 있는 힘을 과소평가해서는 안된다. 그들 내면의 평화와 느긋한 카리스마는 우리에게 위대한 것들을 가르쳐 줄 수 있다. 때로 최고의 혁명은 침묵에서 시작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