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단 지성: 두뇌 집단

19 7월, 2020
점점 경쟁이 치열해지는 개인주의적인 세상에서 함께 생각하는 것을 아는 것은 사회에 많은 도움이 될 수 있다. 인간을 기다리는 도전에 맞서 더 나은 미래를 만들기 위해 함께 생각하는 법을 배워야 한다.

집단 지성, 이는 인간에게 변화의 힘이 될 수 있다. 두뇌 집단은 ‘공공선’, 즉 하나의 공통된 목적과 함께 사람들이 아이디어, 생각 및 접근 방식을 공유할 수 있는 그룹이다. 많은 사람은 이러한 유형의 정신적 투자는 회사, 기관 및 모든 사회적 시나리오에 가장 필요한 것이라고 간주한다.

공동의 목표를 위해 함께 일하고 생각하는 것은 영감을 준다. 그러나 이를 달성하는 것은 항상 쉬운 것이 아니라는 점을 인정해야 한다.

예를 들어, 팀으로 일하는 것은 본질적으로 어려움과 불일치를 나타낸다.  마찬가지로 어떻게 협업적 사고방식을 발달시키는지를 가르쳐 주는 사람이 없다. 창의성과 동기 부여 그리고 열정과 같은 내부 자원을 다른 사람들에게 전달 시켜, 모든 사람이 이길 수 있는 공동의 조화를 어떻게 달성하는지를 알려주는 사람은 없다.

그러나 이것은 미래로 가는 열쇠이다. 사회는 더 똑똑한 기업뿐만 아니라, 자아가 방해받지 않고 함께 일할 수 있는 집단이 필요하다. 다시 말해서, 융통성 없는 사고의 마찰과 중단이 없다면 진보와 복지 앞에서 너무 많은 장벽에 부딪히게 될 것이다.

인간은 노력과 자원을 같은 방향으로 조정해야하는 점점 복잡해지는 현재와 미래로 나아가고 있다. 그렇다면 어떻게 나아가야 할까? 집단 지성이 답이 될 수 있다.

“그 누구도 모든 것을 알고 있지 않지만, 모든 사람은 무언가를 알고, 모든 지식이 인류 안에 있다.”

-피에르 레비-

도시-가-보이는-창문-옆에-있는-여성

집단 지성

집단 지성 또는 협동 사고방식은 심리학, 사회학 및 비즈니스 세계에서 항상 관심을 두고 있는 주제이다. 더욱이 생물학 분야는 박테리아와 같은 미세 우주를 관찰하거나, 가까이에 있고 더 눈에 띌 수 있는 개념을 수 세기 동안 연구해왔다.

예를 들어, 동물의 집단행동은 의심할 여지가 없이 놀라운 것이다. 같은 방향으로, 언제나 동시에 완벽하게 날아다니는 새 떼를 생각해보자. 또한, 물고기 떼, 크릴 무리, 돌고래 그룹 및 정원, 테라스 또는 공원에서 평행이론을 이루는 개미 공동체를 시각화해 보자.

무엇이 모든 생물의 종들을 공생적으로 만드는 것인가? 단순한 생존일까? 이것은 가능하다. 실제로, MIT에서의 학습, 리더십 및 재능 과정의 전문가인 도나 마르코바(Dawna Markova)박사는 모든 사람이 자신의 저서 ‘집단지성 : 다르게 생각하는 사람들‘에서 큰 관련성을 지적한다. 

다르게 생각하는 사람들과 함께 생각하는 것을 배워라 

집단 지성 원칙 중 하나는 다른 사람들이 다르게 생각하는 환경에 기여하는 방법을 아는 것이다. 마르코바 박사에 따르면, 인간은 각자의 개성에 따라 생활하는 것에 익숙하기 때문에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사람들은 협력보다 경쟁을 배운다(다른 사람의 의견을 받아들이지 않는 것을 의미한다.) 이는 상대방이 경쟁에서 이겨 목표에 도달하는 것을 ‘적(敵)’으로 보는 것을 의미한다. 당신이 개인적으로 행동하거나, 경쟁할 때 무엇을 얻나? 명백하게도 아무것도 없다.

마찬가지로 공동 사고방식을 채택하여 재능을 활용하면 상황이 바뀐다. 두 사람이 한 사람보다 더 좋은  아이디어를 얻을 수 있기 때문이다. 때로는 다르게 생각할 때, 특정 관점을 더 굉장하며 영감을 주는 더 커다란 무언가와 결합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지적 다양성은 모든 개인의 장점이 조화롭게 작용하는 집단적 환경에서 당신의 장점이 나타나도록 한다.

당신의 목적을 다른 사람들의 목적과 함께 조정시켜라

공통의 목표를 공유하는 재능은 사람들을 더욱 성장하게 한다. 어떤 목표를 다른 사람들의 목표에 맞추는 만큼 영감받는 것은 매일 동기부여가 되어야 한다.

그러나 선생님에게 사랑받는 사람, 가장 똑똑한 사람, 가장 많이 하는 사람,  다른 사람보다 더 높은 것에 도달하기를 열망하는 사람, 모두를 뛰어 넘고 싶은 사람이 되는 것은 성취하기 매우 어렵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따라서 집단 지성 기초 중 하나는 변화하도록 장려하는 것이다. 이제 이러한 유형의 경쟁이 발전할 수 있는 가장 적합한 조건을 설정해야 한다. 방법을 알아보기 위해 계속 읽어 보자.

일하는-사람-집단

집단 지성: 핵심

호세 오르떼가 이 가세트(José Ortega y Gasset)는 “문명은 많은 사람이 그들의 협력에만 노력을 기울이며 인내하는 것이다. 반면에 모든 사람이 그 수익을 훨씬 좋아한다면, 문명은 가라앉을 것이다.”라고 말했다. 이러한 옳은 말은 이제 그 어느 때보다 더 관련성이 있다. 만약 어려움에 직면했을 때 모두를 필요로 한다면, 이는 협력적으로 일하는 것을 아는 훌륭한 마인드다. 

다시 말해, 같은 목표를 향한 훨씬 더 큰 실체(진척과 공동의 복지)를 만들기 위해서는 각자 자신의 우수성, 창의성, 경험 및 특정 비전을 그룹에 기여해야 한다. 그러나 이를 성취하기 위한 메커니즘은 무엇일까? 여기 해답이 있다.

  • 지식과 자원을 공유하려는 의지와 동기
  • 물리적 공간과 가상 협업 공간을 둘 다 만드는 것.
  • 경쟁, 자만심 또는 통제력이 없는 곳에서, 다른 사람들과 적절한 신뢰를 쌓는 법을 아는 것.
  • 그러므로 그룹은 수직적이지 않고 수평적 이여야 한다.
  • 의사소통 방법, 문제 해결 방법 등을 알고, 그룹의 원동력을 이해하는 것은 필수적이다.
  • 항상 새로운 아이디어에 열려 있어야 한다.
  • 올바른 도구(물리적 공간, 훈련 및 의사소통이 번창할 수 있는 가상공간)를 갖는다.

결론적으로 태도는 집단 지성에 필요한 또 다른 요소이다. 변화를 위해 헌신하는 태도는, 더 좋은 과정을 향해 나아가는 방법을 알고 있는 공동체가 개인주의와 집단 비전의 무게를 맞춰 가는 것이다.

  • Markova, Dawna (2015) Collaborative Intelligence: Thinking with People Who Think Differently. Spiegel & Grau 
  • Tapscott, D. y Williams, AD (2008). Cómo la colaboración masiva lo cambia todo EEUU. Penguin Grou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