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을 믿어야 하는 이유: 자존심의 힘

· 2019-01-13

아무도 당신을 믿지 않더라도 당신은 자신을 믿어야 한다. 누군가 당신이 가치 없고, 원하는 것을 얻지 못할 것이라고 말하면 고개를 들고 웃을 수 있어야 한다.

자신을 제한할 수 있는 사람은 자기뿐이고, 자신을 믿는 것은 자신감과 안정된 나침반이 되어줄 것이다.

자신을 믿어야 하는 이유: 자존심의 힘

때로는 사자의 웅덩이에서 물 마시는 것이 필요하다. 그렇게 해야만 두려움을 가라앉히고 그 영향을 제한할 기회를 얻게 될 것이다.

이런 면에서 불안감은 나쁜 파트너이다. 누구든지 안전한 곳에 머무르기로 선택한 사람은 산 정상에서 보는 광경을 결코 즐기지 못할 것이다.

산 정상은 무한한 가능성을 비춰준다.

“오늘 용기를 내라. 그리고 날개를 펴면 날 수 있다고 믿어라.”

-매리 디무스-

아브라함 매슬로우는 인간은 거의 무한한 잠재력을 가지고 태어난다고 말했다.

인류는 행복이라는 가장 높은 목표가 있는 욕구의 정점에 도달할 수 있는 능력이 있다. 이상하게 보일지 모르지만, 모든 사람이 그 정상에 도달하는 것은 아니다.

그 이유는? 언젠가 우리는 개인의 성장을 방해하는 요인을 만나게 된다. 그들은 가까운 친척, 친구, 교사, 동료, 회사 상사 등의 형태로 나타날 수 있다.

우리 자신을 깎아내리고 우리가 가치 없다고 확신시키는 사람들을 말하는 것이다. 자신을 믿어야 하는 이유: 자존심의 힘 01

요나 컴플렉스: 자신을 믿지 않을 때

당신은 어렸을 때부터 천식을 앓았고 어린 나이부터 스포츠를 하는 것은 당신의 것이 아니라는 말을 들었다. 축구, 가라테, 테니스? 당신에겐 말도 안 되는 스포츠이다. 체스나 그림 그리기처럼 좀 더 침착한 활동이 위험에 빠뜨리지 않을 것이다. 추후 당신은 선생님에게 우주 비행사가 되고 싶다고 말했고, 그는 당신을 빈정대고 아이러니한 눈으로 보았다. “넌 과학을 잘하지도 못해. 다른 분야로 가는 것이 좋을 거야”라고 선생님이 말했다.

이제 대학생이 되었다. 지리학과 역사를 공부하는 동안 당신은 작가가 되기로 한다. 디스토피아 원작 공상과학 소설을 쓰는데 1년의 세월이 걸린다. 이제 이를 출판사에 제출한다. 하지만 그쪽에서는 어떠한 답장도 하지 않는다.

당신의 원고는 수천 개 중 하나일 뿐이다. 가족과 친구들도 이제는 잊어버리는 것이 좋겠다고 말한다. 또한 중학교 선생님이 되는 데 집중하라고 말한다. 한때 프로 선수가 되기를 꿈꿨던 선생님, 나중엔 우주 비행사, 그리고는 작가…

아무도 당신을 믿지 않을 때 당신은 어떻게 해야 할까? 매슬로는 이 주제에 대해 아주 흥미로운 책을 썼다.

이 책의 제목은 인간 본성의 더 빠른 길 (The Farther Reaches of Human Nature)이다. 이 책에서 그는 우리 대부분은 자기 계발에 대한 잠재력을 가지지만 항상 그런 것은 아니라고 설명한다. 우리는 우리가 될 수 있는 것과 성취할 수 있는 것에 대한 환상에 빠져있다.

하지만 그렇게 할 적절한 매개체나 심리적 조건을 가지지 못한다. 다른 사람들의 의견에 영향을 받고 우리를 안전지대에 머무르게 한다. 매슬로는 이 현상을 요나 복합체라 불렀다. 이는 자신의 능력을 의식하지만 두려움과 불안감때문에 스스로를 발전시키지 않는 사람들을 말한다.

아무도 당신을 믿지 않을 때 자신을 믿어라

당신이 꿈을 이룰 수 없다는 사실과 심지어 더 나쁜 것을 말하는 사람들이 언제나 적어도 한 명은 있을 것이다. 아무도 당신을 믿지 않을 때 당신에게는 오직 한가지 선택권이 있다. 바로 자신을 믿는 것이다. 이는 그들이 틀렸다는 것을 증명하는 가장 논리적이며 그럴듯한 방법이다.

이렇게 증명하기는 쉽지도, 빠르게 이루어지지도 않는다. 이는 적절한 작업을 요구한다. 이에 대해 함께 생각해보자.

자전거를 타는 남자

자신을 믿어야 한다: 방법

1. 자신이 되지 말고 당신이 되고 싶은 사람이 되어라

우리는 ‘자신에 대해 배우라’라는 말을 듣는 데 익숙해져 있다. 이제는 한 걸음 더 나아가 이 아이디어를 다듬어야 할 때이다. 만약 우리가 자신으로 제한한다면 우리는 스스로에게 이익이 되지 않는 습관을 들이게 될 것이다. 두려움, 불안감, 그리고 타인의 승인이 필요한 상태에 있다면 목표에 도달할 수 없을 것이다. 이상적으로 우리는 원하는 것과 되고자 하는 사람을 명확히 해야 한다. 우리 자신을 완전히 믿을 수 있도록 힘과 용기를 가지고 내면의 변화를 가져야 한다.

2. 자신이 가진 삶과 원하는 삶 사이에 믿음을 가져라

모든 도약에는 충동이 필요하고, 모든 충동은 충분한 힘, 의지, 동기, 낙관이 필요하다. 따라서 아무도 당신의 능력을 믿지 않을 때 절대 해서는 안 되는 것은 부정과 패배에 굴복하는 것이다. 목록을 만들고, 머릿속에 계획을 세우고, 긍정적이고 결단력으로 이를 채운다. 이것이 가장 큰 도약을 하는 방법이다.

“아무도 당신을 믿지 않을 때 단 한 가지의 선택권이 있다. 더욱 강해지고 낙천적으로 변하는 갓이다.”

3. 일부의 사람들이 당신을 믿지 않는다면, 다른 사람들은 당신을 믿을 것이다

목표를 달성하는 데에는 의심할 여지 없이 자신을 믿는 능력이 필요하다. 하지만 우리는 사회에 살고 있다. 그렇기에 목표를 정복하고 성공하는 것은 보통 혼자 할 수 있는 일이 아니다. 승리에 대한 인식이 필요하다. 승진이나 트로피는 우리의 가치를 인정하는 다른 사람들을 의미한다.

따라서 첫 번째 거절에 압도당해서는 안 된다. 언제라도 당신을 의심하는 사람들에게 고개를 들고 대응하라. 언젠가는 올바른 사람들이 나타날 것이다. 그 사람들은 당신의 가치를 어떻게 평가해야 하는지 알게 될 것이다.

달을 옮기는 여자

용기의 반대가 두려움이나 비겁함이 아닌 순응이라는 것을 기억할 필요가 있다. 이는 사실 우리의 진짜 문제이다. 우리는 자신이 이미 가지고 있는 것에 만족하고 자신을 믿어야 한다.

따라서 우리에게 꿈을 그만 꾸라는 사람들, 구름에서 내려오라는 사람들을 의심하기 시작해야 한다. 이러한 마음이 우리에게 남아있다면 어떤 목표도 달성할 수 없다. 자신의 정상에 도달하기 위해서는 두려움에 도전하고 순응하지 않아야 할 필요가 있다. 자신을 믿어야 자존심을 잃지 않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