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울증 극복: 도움이 되는 책 7 가지

· 2019-01-06

우울증 극복, 혹은 우울증을 다루는 문제에 관한 한, 책이 훌륭한 수단이 된다. 우리의 가장 나쁜 적을 조금 더 잘 이해하는데 도움을 준다. 지속적인 고통의 이유에 대한 더 많은 정보를 줄 수 있고, 빠져나오는 적절한 전략도 제공해준다. 우리와 세상을 갈라놓는 어둠의 심연으로부터 조금식 탈출 시켜줄 그런 전략.

우울증 극복: 어떻게 해야할까

우울증 만큼 그렇게 잠식해 들어오고 또 오해되는 병리는 거의 없다는 것을 인정해야 한다. 이 심신을 쇠약하게 만드는 정신 상태하에서는, 곱씹는 일과 부정적인 생각이 우리의 가치를 전멸시켜버린다. 우리의 정서적  온전함을 파괴해버린다. 그러면서, 배우 복잡하고, 때로는 모순되기까지 하는 육체적 증상을 만들어낸다.

“당신의 감정은 마비시키는 것이어서는 안된다. 그 감정으로부터 방어할 필요가 없다. 그 감정들은 당신이 당신이라는 존재가 되는 것을 막아서는 안된다.”

-Wayne Dyer-

일반 사람들은 우울증을 고요함, 극도의 피곤, 낮은 기대치, 눈물, 식욕 부진 등에 연관시킨다. 하지만, 이상하게 보일지 모르나, 반대 증상을 보이는 사람들도 있다. 그런 거대한 텅 빈 심연으로부터 얼굴을 돌리려고, 생각치 않으려고 몸부림 친다. 그래서, 과잉행동을 하고, 항상 바쁘고, 수많은 프로젝트에 몰입할지도 모른다.

많은 경우에, 우리는 복잡한 진단이 나오는 질환을 직면한다. 대처하기 위해서 여러개의 전략을 요하는, 가끔은 저항하는 장애. 하지만, 우울증은 치료될 수 있다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 다차원적인 접근 방법을 택해야 한다. 심리학적인 접근 방법에 약학 치료를 첨가해야 하고, 그리고 심리 사회학적인 방법도 고려해야 한다. 또한, 각자가 자신의 관점에서 고려하는, 도움이 되는 전략도 채택해야 한다.

예를 들면, 마음 챙김, 스포츠, 맞는 식이 요법, 미술 치료, 동물 치료 등도 있다. 이 모든 수단은 우리가 손을 쓸 수 있는 것이다. 또한, 우리 손에는 우울증을 극복하게 해주는 책도 있다. 책들은 의심할 여지없이 우리에게 일어나는 일을 더 잘 이해하게 해주는 필수 요소이다.

우울증을 극복하는 수단은 여러가지가 있다

우울증을 극복하는 최선의 책들

WHO의 통계에 따르면, 우울증은 3억 명 이상의 사람들에게 고통을 주고 있다고 한다.

더구나, WHO는, 정신 건강에 대한 새로운 접근 방법을 취하지 않으면, 이 수치는 계속 증가할 것이라고 경고하고 있다.

예를 들면, 우리는 진단율이 젊은이들 사이에서 증가하고 있다는 것을 안다. 매일, 어떤 종류의 기분 장애를 발달시키는 아이, 청소년들이 많아져가고 있다. 그와 함께 자살 시도도 늘어나고 있다.

그러므로, 고도의 의료적, 사회적 필요성을 직면하고 있는 것이다.

건강 전문가와 여러 정치적, 사회적 기구들은 이 증가일로의 기분 장애와 맞서 싸우는데 필요한 변화를 선도할 책임이 있다.

나머지 사람들은 또한 이 장애를 더 깊이 이해해야 할 의무를 떠맡아야 한다.

사람 안에서건, 사람들 사이의 순환 속에서건, 이 장애를 감지하기 위한 노력을 해야 한다.

우울증 극복: 도움이 되는 책 7 가지

우울증을 극복하는데 대한 책들은 이를 성취하는데 의심의 여지 없이 좋은 수단이다.

1. 우울증이여 안녕 (Enrique Rojas 저)

Enrique Rojas 박사는 정신과 교수이자 스페인 정신과 연구회의 소장이면서 벌써 15권 이상의 책을 냈다. 우울증에 대한 그의 접근 방법은 간단하고, 귀중하고, 매우 심오하다.

이책을 통해서, 예를 들면, 우울증의 역사를 이해할 수가 있다.

우울증이 오랫동안 오해되었었고, 더 오랫동안 오진이 되어왔던 장애임을 알 수 있다.

Rojas 박사는 이 어둠의 많은 부분에 빛을 가져다 줄, 심리적 안목의 여정으로 우리를 초대한다.

실제 임상 예를 통해서, 우울증이 보여주는 다양한 증상을 발견하게 된다. 또한 치유를 하는데 이용되는 여러 전략을 보게 된다.

의심할 여지 없이, 이 책은 우울증을 치료하는 최고의 책 중의 하나이다.

우울증을 극복하는데 도움을 주는 책들이 많이 있다

2. 아이와 청소년의 우울증 (Victoria del Barrio 와 Miguel Angel Carrasco 공저)

앞에서 지적했듯이, 젊은 층에서의 진단율이 증가하고 있다. 뭔가가 일어나고 있다. 이 틈새는 증가하고 있고 우리를 피해 가고 있다.

우리의 관심을 요구하는, 가능한 한 빨리 언급을 해야하는, 일련의 필요라고나 할까.

이를 성취하기 위해서, 이 책보다 더 나은 것은 없다. 그 책에서, 지난 50년간 이 문제에 대한 최근의 진보 상황을 알게 된다.

이 장애의 기저, 위험 요소, 예방 전략, 그리고 여러가지 접근 방법을 보게 된다.

청소년들을 접하는 부모, 교육자, 정신 건강 전문가들에게 도움이 되는 완벽한 책이다.

3. 우울증을 통한 마음 챙김의 길 (Mark Williams 저)

마음 챙김은 여러 이유로 화재 거리이다.Williams의 철학, 명상 기법, 그리고 마음 챙김의 개념은, 자극으로 가득한 현대 사회에 매우 유용하다.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존재, 정서적 실존적 욕구에서 그렇게 멀리 떨어져버린 사람들이 많은, 이 현대 사회에서.

이 책에서, 우리는 우울증에 대처하는 보충 전략으로 마음 챙김을 고려한다.

마음 챙김을 실천하여, 삶에서 더 많은 만족을 얻고, 새로운  사고방식을 채택하고, 관계의 질을 높이게 된다.

마음챙김 명상은 우울증 극복에 도움이 된다

이 책은 리스트에서 빠질 수 없는 우울증 극복 책이다. 동기를 부여 받는 일, 이 마음의 상태를 다시 경험하는 일은 치유를 향한 위대한 첫 걸음이다.

5. 우울증의 인지 치료 (Aaron T. Beck 저)

확실히 또 하나의 책이 필수이다. 벌써 20 판 인쇄가 되었고 꼭 읽어야 되는 고전이다. 인지 치료는 우울증을 치료하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 중의 하나이다.

그리고, 이 책은 Beck 자신의 연구와 다른 연구자, 환자와의 공동 연구를 통해서 나온 것이다. 이 책에서, 전 치료 과정에 대한 재미있는 단계를 알게 된다.

또한, 이 질환에 대한 잘못된 믿음과 진실을 구분하는 것을 배우게 된다. 항상 명심해야할 구분이다.

6. 여성의 우울증 (Emilce Dio Bleichmar저)

이 책은 특별히 여성이 어떻게 우울증을 극복할 수 있는가에 집중한다. 의사이자 정신분석학자인 Emilce Dio Bleichmar이 쓴 책이다.

그 책에는, 왜 이 질환이 여성에게 많고, 위험 요소는 무엇이고, 어떤 기법이 가장 도움이 되는지 등이 나와있다.

우울증은 여성에게 더 많다

7. 우울증은 전염성이 있다 (Michael Yapko저)

흥미롭고 유용한 이책은 이 질병이 가끔은 “바이러스”처럼 행동한다는 것을 우리에게 가르쳐준다. 이것은 어떤 가족, 공동체, 직장, 자그만 사회 집단 등에서 볼 수가 있다.

그 곳에서는 소통의 유형, 정서적 분위기, 혹은 태도가 구성원들에게 엄청난 충격을 줄 수가 있다.

WHO는 우울증을 전염병으로 간주한다. 하지만, 우리는 우울증을 하나의 “바이러스”로 보아야 한다. 가끔 가족과 같은 특정의 환경에서 퍼져나가는 바이러스.

마지막으로, 소개된 우울증 극복 관련 책 리스트가 아주 제한적이라는 것을 설명하고싶다. 하지만, 여기에 소개된 책들은 출발 점으로 생각할 수가 있다. 이 책들은 이 질병의 기원, 어떻게 여러 그룹에 영향을 주는지, 그리고 어떤 치료 방법이 가장 효과적인지 알려준다. 그러므로, 이 과정에서 적극적인 역할을 하는 것은 우리 손에 달려있다. 그 과정이 우리 자신을 치유하는 일이든, 아니면 우리 주위 사람들의 증상을 감지하는 일이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