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분에 관련된 호르몬 유형 6가지

2019-11-04

우리 몸에 있는 여러가지 호르몬 유형이 생물학적 과정에서 중요한 기능을 수행하는 것 이상의 일을 한다. 좋건 싫건, 우리의 행동, 심지어는 기분을 조건화한다. 호르몬 불균형은 우울증을 일으키거나 세계관을 송두리째 바꿀 수 있다.

우리는 모두 자신의 행동과 생각을 완전gl 통제할 수 있다고 생각하고 싶어 한다.

하지만, 그 자그맣고 막강하고 가끔은 혼란스러운 호르몬 세계에 완전히 잡혀 산다.

호르몬은 모든 종류의 신진대사 과정을 규제하는 단백질 전령사이다. 또한, 에 스며들어 행동과 모든 생각까지도 중재한다.

호르몬은 몸의 화학적 전령사이다. 혈류를 타고 조직, 장기로 여행하면서 발달, 내적 균형 그리고 건강을 관리한다. 하지만, 자그마한 변화가 건강과 행동에 영향을 줄 수가 있다.

기분을 완전히 통제하지 못하는 것은 좌절감을 주고 불안감을 주는 것처럼 보인다. 하지만, 이 호르몬 불균형이 건강한 생활방식으로 규제가 될 수 있다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

제대로 먹고, 운동하고 스트레스를 관리하고 정기적인 검진을 받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많은 사람이 무기력 혹은 심드렁하게 느끼는 기분의 변화를 보고 그것이 예를 들면 갑상샘 문제임을 알지 못한다.

이 문제는 종종 호르몬과 관련이 있고 약이나 생활방식 변화로 치료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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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르몬 유형과 관련된 기분

Carla는 35살이고 첫 아이를 방금 가졌다. 성공적인 경력을 쌓고 회사에서도 좋은 자리를 차지하고 있다. 삶의 모든 것이 아기를 낳을 때까지 순조로웠다. 그리고는 예기치 않은 일이 일어났다. 침대에서 일어날 수도, 심지어는 딸을 안을 수도 없었다. 이 새로운 삶의 단계에 대처할 수가 없었다.

Carla는 갑상선 기능 저하증에다 산후 우울증까지 겹쳤다. 그러고 싶었겠는가. 자신이 나쁜 엄마도 아니고, 그녀는 포기하지 않았다.

이 간단하고 흔한 예는 호르몬 불균형이 어떻게 행동, 감정 그리고 사고에 크게 영향을 미치는지를 보여준다

행동과 기분을 좌지우지하는 1 차 호르몬을 살펴보자.

1. 코티솔

아다시피, 코티솔은 스트레스와 불안을 중재하는 호르몬이다. 하지만, 몸에 그게 있다고 해서 반드시 통제를 잃게 되거나 경계해야 한다는 말은 아니다. 중요한 것은 분비되는 양이다.

코티솔은 신장의 분비선에 의해서 콜레스테롤로부터 합성되는 글루코코티코이드 호르몬이다. 아침에 일어나고 하루의 일과를 행하는 에너지를 준다.

뇌가 위험하다고 해석하는 상황에 반응하는 것을 도와준다.

자, 이 호르몬의 문제는 우리가 항상 이 호르몬을 분비하고 있다는 것이다. 특히 문제에 함몰되어 있다고 느낄 때에, 너무 힘들어서 모든게 통제를 벗어난다고 느낄 때…

Carla에게, 과학은 이미 혈액에 임신 25주에 코티솔이 많은 여성은 산후 우울증에 걸린 위험이 더 크다는 것을 보여줄 수 있었다.

2. 옥시토신

옥시토신은 “다목적” 호르몬이다. 이 올리고펩티드를 구성하는 9 개의 아미노산은 친사회적 행동에 긍정적인 역할을 한다. 이에는 관계, 성생활, 우정, 애정, 양육, 모유수유 등이 포함된다.

자, 옥시토신이 낮아지면 우울, 슬픔, 무기력 그리고 공감의 결여 등을 유발할 수 있다.

영국 내분비학의 연례 학회 중의 하나에서 발표된 한 논문에 따르면, 옥시토신이 낮은 사람들이 공감능력을 덜 보인다고 한다.

옥시토신은 행동에 긍정적인 역할을 한다

3. 멜라토닌

멜라토닌은 줄곧 인기 많은 연구 종목이었다. 수면-기상 주기에서 역할을 한다. 하지만, 최근에는 조숙한 노화를 늦추어주고 신경학적 보호자 역할을 하는 것을 보았다.

송과선이 트립토판에서 멜라토닌 (N-acetyl-5-methoxy tryptamine)을 생산한다. 적절한 멜라토닌 수준은 수면을 도와주고 신경 전달 물질을 조율한다.

결핍은 불면증이나 주의집중과 기억 등의 여러 인지 과정을 약화한다. 신경퇴화 질병의 더 큰 위험을 안게 된다.

4. 갑상샘

갑상샘은 고분자이고 균형 유지가 건강과 행복에 중요하다. 실질적으로 몸의 모든 신진대사 및 기능 과정에서 역할을 한다. 갑상샘 호르몬 ,T1, T2, T3, T4, TSH는 내분비계에서 없어서는 안 되는 역할을 한다.

갑상샘이 조화와 정확성을 가지고 일을 수행하려면 원자재가 필요하다. 여기에는 요오드와 비타민 B12가 포함된다.

갑상선 호르몬은 신진대사에 관여한다

5. 아드레날린

불안은 아드레날린을 먹고 사는 괴물이다. 하지만, 이 호르몬이 정말 그리 나쁜가? 전혀 아니다. 이 호르몬은 도파민과 옥시토신처럼 다재다능한 물질이다.

아드레날린은 행동에 엄청난 영향을 준다. 생존 본능을 활성화 하고, 동기를 주고 직장이나 스포츠에서 생산성을 높이도록 도와준다.

과다한 아드레날린은 불안에 기여할지도 모른다. 하지만, 아드레날린 결핍은 우울, 동기 저하, 무관심, 우유부단 등을 초래할 수가 있다.

6. 엔도르핀

엔도르핀은 우리가 좋아하는 호르몬 중의 하나이다. 인간의 몸에는 20여 종의 엔도르핀이 있다. 여러 영역에 들어있다. 특히 대부분이 뇌하수체에 있지만, 뇌의 다른 부분과 신경계에도 있다.

이 화학 복합체는 오피오이드 수용기와 작용하여 고통의 지각을 줄여준다. 모르핀 그리고 코데라인과 똑같은 방법으로 행동한다.

뇌가 ‘긍정적’이라고 여기는 것, 스포츠, 우정, 음식 그리고 섹스는 엔도르핀을 분비시킨다.

호르몬 균형은 건강에 중요하다

테스토스테론과 카테콜아민처럼 기분에 영향을 미치는 다른 호르몬도 많다. 하지만 여기서 우리가 하는 얘기는 가장 흔한 호르몬 얘기이다.

바로 쉽게 균형이 깨지는 호르몬들 얘기이다. 그래서 습관을 살펴보고 인지해야 한다.

마지막으로, 기분이 변하거나 뭐가 빠진 느낌을 알아차리면, 육체적이든 행동상이든(피로, 무관심, 갑작스러운 에너지 상실) 망설이지 말고 의사를 찾아야 한다.

호르몬 문제에 대한 치료가 있으니까. 그래서 삶의 고삐를 다시 쥐어 잡을 수 있도록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