빡빡한 스케줄: 살아남는 비결 5 가지

2019-02-27

스케줄이 빡빡하다면 일을 다 끝마치는 것이 얼마나 불가능한 것인지 알게 된다. 일에 일이 쌓이는 상황이다. 정말로 진을 뺄 수가 있다. 가장 나쁜 부분은 가끔 적어도 단기적으로는 이것을 벗어날 길이 안 보인다는 것이다. 그래서, 쉽지는 않지만 별수 없이 대처해야 한다. 빡빡한 스케줄, 그 살아남는 비결을 이 글에서 제시한다.

진이 빠지는 속도로 일상의 일을 유지하는 것은 좋은 기분을 쉽게 망칠 수가 있다. 그것은 또한 피로를 가져올 수도 있다. 피곤하면 짜증 무기력 동기 부족으로 이어질 수가 있다. 그래서 실적에도 영향을 미칠 수가 있다. 조금씩 삶이 처져간다.

“애정 없이 하는 일은 노예의 일이다.”

-테레서 수녀-

상황이 아주 암울하게 보일지도 모르지만 절망하지 말아야 한다. 빡빡한 스케줄 속에서 더 잘 살아남기 위해서 따를 수 있는 팁이 있다.

실질적이고 적용하기 쉬운 전략을 이용하는 것이다. 삶을 통째로 바꾸는 것은 아니지만 바쁜 나날을 관리하게 도와준다. 다음 단계를 살펴보자…

빡빡한 스케줄 속에서 살아남는 전략

관점의 변화

빡빡한 스케줄 속에서 살아남는 비결 중의 하나는 관점을 바꾸는 것이다. 불평하는 것은 쉽고 매우 인간적인 행위이다.

하지만 거기에 고착되면 좋은 일이 아무것도 일어나지 않는다. 사실 나날이 감당하기 힘든 느낌이 든다.

관점을 바꾸는 것이 중요하다

이런 상황에서 최선은, 모든 경험이 우리에게 뭔가를 가르쳐 주고 성장할 기회를 준다는 것을 기억하는 것이다. 올바른 사고방식에 젖어 들면 험난한 시기를 이용할 수가 있다. 요는 그 어려운 문제를 불평하는 대신에 기회로 인식하는 것이다.

자발적인 친절을 행한다

모순처럼 들릴지 모르지만, 다른 사람을 도와주는 것보다 문제를 푸는 데 더 도움이 되는 것은 없다. 이 전략은 문제를 뒤집어 생각하고 그 문제를 좀 더 긍정적인 무언가로 바꾸는 것이다.

자신이 얼마나 강한지를 스스로에게 보여주는 기회이기도 하다. 더 많이 주고 더 많이 할 능력이 있다는 것을 스스로에게 입증할 수가 있다.

빡빡한 스케줄 속에서 살아남는 일은 주위에 있는 사람들의 호의에 의지한다면 훨씬 더 쉬워진다.

그래서 남에게 친절을 베푸는 행동을 하기 위해서 어떤 기회도 잡아야 한다. 그런 기회는 제스처나 말이나 혹은 행동이 될 수도 있다. 조만간에 좋은 에너지로 가득 차는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한가한 시간의 질을 향상 시킨다

보통 때보다 자신에 대해서 더 채찍질을 하고 있다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 그 말은 자신이 더 빨리 소진된다는 것을 뜻한다.

지적으로 육체적으로 그리고 정서적으로 모두 그렇게 된다. 똑같은 이유로 해서, 한가한 시간의 질을 향상시키는 것에 대해 생각을 할 필요가 있다.  에너지를 충전하려면 올바른 시간과 장소가 필요하다.

휴식 시간의 질을 향상시키는 것이 중요하다

엄마 사자가 새끼들을 보호하듯 시간을 보호해야 한다. 한 시간밖에 없으면 그 시간을 정말로 최대화 한다.

자신의 휴식을 누구도 아무 것도 방해하지 않을 것이다. 이 자투리 시간을 정말로 자신을  진정시켜주는 활동에 매진해야 한다. 그런 활동을 하고나면 편안하고 행복한 느낌이 들어야 한다.

압박감이 들게 하는 활동은 하면 안된다. 그것이 자신의 에너지와 책임을 균형 잡을 수 있는 유일한 길이다.

자신의 식단을 챙긴다

식단은 기분과 에너지와 절대적으로 관련이 있다. 좋은 식단은 빠르고 빡빡한 스케줄 속에서 살아남는 데 절대적으로 필요하다.

더 많이 먹는 것이 아니라 더 잘 먹는다는 말이다. 너무 많이 일을 함으로써 자신의 식습관을 게을리 하는 일이 발생할 수가 있다. 절대 그런 일이 일어나지 않게 해야 한다!

잘 먹는 것은 하루 세끼 간식 두번을 뜻한다. 아침은 왕처럼, 점심은 왕자처럼 그리고 저녁은 가난뱅이처럼 먹는다는 옛 속담을 적용하면 된다.

가장 중요한 일은 건강하고 영양 있는 음식을 먹는 것이다. 커피를 줄인다. 항상 초콜릿을 갖고 다니고 힘이 없거나 짜증이 나면 초콜릿을 먹는다.

두려움을 극복한다

이런 상황에 대처하기 위해서 유일한 의무는 최선을 다하는 것이다. 그 외 다른 일은 불가능하다. 아마도 뭔가가 두려워서 이런 빡빡한 스케줄을 자신에게 강요하고 있는지도 모른다.

빡빡한 스케줄 속에서도 우선 순위를 바꾸면 안된다

어느 경우이건, 우선 순위를 섞는 일은 하지 않는다. 삶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자신과 자신의 행복이다.

이 빡빡한 스케줄이 고문이 되어 간다면, 다른 길을 알아볼 시간이다. 현 상황의 긍정적인 측면을 파악하려고 한다.

아무것도 안 보이면, 두려움의 포로가 되어버린 것일지도 모른다. 두려움이 이기게 내버려 두지 말아야 한다.

상황이 무엇이든, 자신감을 고양시켜야 한다. 시간은 흘러가고 돌이킬 수 없다는 사실을 잊어서는 안된다.

상황이 편하지 않고, 압도당하고 동기도 없으면, “그만 하면 됐어”라고 말할 힘을 찾아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