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안하게 음악을 듣는 것의 10가지 이점

· 2018-07-12

당신에게도 아마 휴식을 위한 음악 재생 목록이 있을 것이다. 마음을 진정시킬 필요가 있을 때 그 음악을 튼다. 음악은 우리를 매우 평온하게 만들어 준다. 세로토닌을 분비하여 스트레스를 완화하고 육체적 고통을 완화시킨다. 편안하게 음악을 듣는 것은 아주 좋으며, 음악은 항상 우리를 위해 존재한다.

그리고 이는 우연이 아니다. 음악은 뇌에 큰 영향을 끼치고, 편안한 음악은 실제로 우리의 기분을 더 좋게 해 준다. 예를 들어 528Hz 주파수가 우리 몸에 미칠 수 있는 좋은 영향에 대해서는 아직 실제적으로 증명이 되지는 않았다. 하지만 잘 알려진 이론이 있다.

이는 솔페지오(도레미파 발성) 주파수라 불리고, 원래 그레고리안 성가에 사용된 소리이다. 치유가 되든 안되든, 음악이 우리의 몸과 마음을 변화시킬 수 있다는 것을 우리는 알고 있다. 마음을 편안하게 해주는 음악과 마음을 살펴보자.

편안하게 음악을 듣는 것의 10가지 이점

편안하게 음악을 듣는 것의 10가지 이점

3개월마다 미국 심리 협회는 이 주제에 대한 연구를 포함한 음악학 잡지를 발행한다. 많은 실험, 연구 그리고 이론적인 연구들은 우리가 이미 직관적으로 알고 있는 것들을 증명했다: 음악, 특히나 편안한 음악은 인지, 감정, 신경 생물학적 이점을 가진다는 것이다. 

다음의 긍정적 특징을 살펴보자:

1. 스트레스를 줄여준다

“편안한 음악”을 검색하면 수천 개의 결과를 얻을 것이다. 하지만 음악이 실제로 스트레스를 줄여줄까? 답은 ‘그렇다’이다. 사실 몇 년 전 신경 과학 실험을 전문으로 하는 민들랍 과학자들이 흥미로운 결론을 내렸다.

그들은 “무중력”이라는 노래가 심박수, 호흡, 뇌 활동을 진정시키는데 가장 효과적이라고 말했다. “무중력”은 영국밴드 마르코니 유니언의 노래이다.

2. 자연의 소리는 집중력을 향상시킨다

창문에 부딪히는 빗소리, 강 흐르는 소리, 지칠줄 모르는 바다의 소리, 고래의 노래… 자연의 소리는 우리 몸에 특정한 카타르시스적 효과를 가져다 준다. 이는 마치 우리가 왔던 곳으로 돌아가는 것과 같다. 이는 우리를 집중시키고 동시에 자유롭게 한다.

최근 버드라이프 포커스 나투라(BirdLife Focus Natura)프로젝트는 실제로 자연과 동물의 소리로 된 편안한 음악이 주의력 결핍 및 과잉 행동 장애(ADHD) 아동들의 집중력과 행동을 향상시킨다는 것을 보여주었다.

3. 통증에 대한 인식을 감소시킨다

수술 후 편안한 음악을 듣는 것은 환자의 회복을 향상시킨다. 이는 환자에게 중요한 이 시간을 좀 더 즐겁게 해주고 스트레스를 덜어준다. 이는 놀라운 발견이다. 사이콜로지 투데이의 기사에서는 편안한 음악은 사람의 고통을 줄여주고, 엔돌핀을 생성시키며 심지어 우리의 면역력도 길러준다고 설명한다.

어깨 근육

4. 숙면을 돕는다

우리 모두 경험해 본 일이다. 침대에 누워서 불을 끄고 평화롭고 따뜻하고 훌륭한 음악의 세계에 몰두하는 일, 밤에 헤드폰을 끼고 편안한 음악을 듣는 것은 우리가 잠을 잘 자도록 도와준다. 이는 우리의 걱정과 불안함을 주는 지칠 줄 모르는 생각을 줄이는데 도움이 된다.

5. 뇌의 기능을 향상시킨다

우리의 뇌는 음악에 대해 열정적이다. 우리는 조기에 악기 연주를 시작하는 것이 뇌 발달에 도움이 되고 심지어 수학적 능력도 향상시킨다는 것을 알고 있다. 편안한 음악은 마치 우리 신경세포에 비타민과 같다.

또한 우리가 공간 시각 능력과 관련된 일을 할 때 최적의 정신 상태에 놓이게 해준다. 또한 죄우 뇌의 연결을 돕고 신경세포간의 빠른 의사소통을 촉진한다.

뇌의 그림

6. 심장 또한 편안한 음악을 감상한다

수술 후에 편안한 음악 듣는 것의 이점을 이미 이야기 했다. 그 이유 중 한 가지는 음악이 우리의 심장에 좋기 때문이다. 혈압과 십박수를 낮춰준다. 심장 박동이 점점 규칙적이어지고 리듬감을 가진다. 또한 부정맥이 줄어들고 더 편안함을 느낄 수 있다.

7. 세로토닌과 엔돌핀이 더 많이 생성된다

엔돌핀과 세로토닌은 우리가 정말 좋아하는 두가지 호르몬이다. 이들은 신경전달물질의 역할도 한다. 우리 각자가 자신만의 음악적 취향을 가지고, 가끔은 더 활기찬 노래를 부르고 싶을 때가 있다. 하지만 우리의 마음을 편안하게 해주는 편안한 음악의 이점을 무시할 수 없다.

선율적 화음, 완벽한 주파수 그리고 자연의 소리는 세로토닌과 엔돌핀의 생성을 유발한다. 그러니 일상에서 음악으로부터 행복을 얻을 수 있는 시간을 가져보도록 하자.

“인간이 존재하게 된 이후로 음악이 존재한다. 그러나 동물, 원자 그리고 별들도 음악을 만들어낸다.”

-카를하인츠 스톡하우젠-

8. 좀 더 집중하며 먹을 수 있게 해준다

이 사실은 당신을 놀라게 할지도 모른다. 우리가 먹는 동안 편안한 음악을 듣는 것은 우리가 더 의식적이고, 균형 잡히고, 건강한 방법으로 먹도록 도움을 준다. 이는 마음챙김과 큰 관련이 있다. 음악은 우리가 더 천천히 먹도록 도와주기에 배가 부를 때 더 빨리 알아차릴 수 있게 해 준다. 우리는 맛을 더 강하게 느끼고 식사의 감각을 더 음미할 수 있다.

9. 명상을 하는 데 도움이 된다

명상을 배우는 것은 쉽지가 않다. 특히나 쉴틈없이 바쁠 경우 더욱 그렇다. 가끔씩 명상으로 편안함을 찾으려 해도 효과가 없다. 우리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한가지는 편안한 음악이다. 조용한 공간을 찾고, 편안한 옷을 입고, 헤드폰을 끼고 자신을 흘려보내면 된다. 

10. 편안한 음악은 공부에 도움이 된다

편안한 음악은 우리의 인지과정을 최적화시킨다. 정보를 더 잘 집중하여 처리하고, 새로운 정보를 더 빠르고 효율적으로 받아들인다. 말했듯이 우리의 뇌는 균형 잡히고 조화로운 음악적 자극을 좋아한다. 실제로 우리의 뇌가 더 잘 활동하도록 도움을 주는 주파수가 있다.

시도해 보자. 다음에 시험을 치를 때에는 편안한 음악의 마법을 활용해 보자. 음악 심리학 전문가들이 말하는 또 다른 흥미로운 사실은 몇주간 매일 편안한 음악을 듣는데 10분에서 15분이면 충분하다는 것이다.

당신은 내적 평온을 느끼고, 스트레스를 더 잘 관리하며 집중을 잘할 수 있을 것이다. 편안한 음악을 들어야 할 이유가 더 필요한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