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은 용감한 사람의 것

27 2월, 2018

세상은 용감한 사람의 것이다. 용감한 사람이란 과연 누굴까? 용감한 사람들은, 매일 아침 일어나, 하루 종일 최선을 다하는 사람들이라고 흔히 생각한다. 자신들의 길을 가로막는 장애물을 부숴버리면서, 미소를 지을 수 있는 사람들이다.

또한, 용감한 사람들은 ‘적절한 때’를 기다리지 않는다고 믿기도 한다. 자신들에게 남은 시간에 상관없이, 모든 것을 기꺼이 주는 사람들, 그리고 다른 사람들을 계속 신뢰하는 사람들이다. 

세상은 용감한 사람의 것

진주

자신들의 두려움을 인식하고, 이에 과감히 대면하는 사람들은 참으로 용감하다. 그들은 세상의 문제에 대한 자신들의 태도를 인지하고 깨닫는다. 세상은 매일 매일 새로운 것을 발견하려고한다. 그리고 발전한다. 그렇기에, 그들은 세상을 받아들인다.

그들은 용감하며, 두 팔 두 발 다 걷고, 자신의 일에 뛰어들 것이다. 이에 부러워하는 사람들이 있다. 그들은 용감한 사람들을 에워싼다. 수천 명의 ‘아니’라고 말하는 사람들이 옆을 지키고 있다. 하지만, 이 때에 용감한 사람의 최고의 능력이 드러난다.

그들은, 다른 사람들도 용감하기를 바라고 있다. 다른 사람들에게도, 자신들이 보여줄 수 있는 힘과 욕망이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그들은 겁쟁이들도 바깥 세상으로 안내한다. 이 덕분에모든 것이 해결된다때로는 일들이 비극적으로 끝나기도하지만, 극복하여 앞으로 나아갈 수 있다.

감히 대단하게 살아가려 하는 사람들은 참으로 멋지다. 일 년 중 단 며칠 동안 ‘카르페 디엠’이라고만 말하는 사람들이 아니다. 매일을, 독특하고 다시는 반복할 수 없는 삶을 살 수 있는 용기가 있어야 한다.

삶의 방식으로서의 회복력

군중

회복력은, 우리가 역경을 극복하고, 이에 직면하면서 계속해서 살아갈 수 있는 능력이다. 여기서 멈춘다면, 우리는 회복의 의미의 상당 부분을 놓치게 될 것이다.

우리는 두려움과 의구심을 갖고 있지만, 우리의 목표를 향해 노력해야 한다. 과거의 실패에 대한 오랜, 그리고 충격적인 기억에도, 이에 굴복하지 않고 사는 사람들은 참으로 용감하다.

회복력은, 자신의 주변의 세상과 모든 것을 나누는, 용감한 사람들을 일컫는다. 처음에는 아프더라도, 자신의 고통을 치유하기 위해 이야기하는 방법을 알고 있기 때문이다.

그들은 자신의 인생의 밑바닥에 충돌하는 것이 무엇인지 알고 있으며, 여러 번 정말로 떨어졌던 적도 있었다. 하지만, 매번 다시 일어서곤 했다.

회복력은, 일반적인 말이며 공식적인 정의이기도 하지만, 모든 사람이 회복력에 대한 개인적인 이야기와 기억을 갖고 있다. 회복력을 갖는다는 것은 물론 쉽지 않지만, 가질 만한 가치가 있다.

어떻게 ‘용감한’ 존재가 될 수 있을까?

인간의 두려움은, 항상 당신을 보호하고 두 번 생각하게 만든다. 그 두려움에 귀기울이고, 편안함에서 과감히 벗어나면, 더 나은 삶의 방식을 찾을 수 있다는 것을 기억하도록 하자. 물론 그렇지 않을 수도 있지만, 어느 쪽이든, 당신의 마음의 문을 열 때까지, 그 문 뒤에 무엇이 있는지 결코 알 수 없다. 

평범한 것을 뒤로하고, 매일 최고의 자질을 발휘해보자. 주말이 찾아올 때까지, 당신이 은퇴할 때까지 무작정 기다리지 말자.

위험을 감수하기 전에, 모든 일이 다 끝나기를 기다리지 마라. 무작정 기다리기보다는, 당신이 직접 한번 시작해보자.

세상은 용감한 사람의 것

가능한 한, ‘나는 널 사랑해.’라는 말을 끊임없이 하고, 사랑하는 사람들을 가능한 한 안아주자. 절대 기회를 놓쳐서는 안된다.

당신의 버킷 리스트를 만들어보고, 이를 향해 나아가보자. 물론 당신은 실수도 하겠지만, 성공할 때도 있을 것이다. 이것이 바로 용감함이다: 세상을 향해 뛰어드는 사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