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형 성격: 암에 취약한 사람들

· 2018-12-10

C형 성격 혹은 ‘암에 취약한 성격’은 가장 일관된 두 가지 특징으로 특정 지어진다. 이는 부정적 감정을 표현하지 못하는 것과 조화를 이루어야 한다는 것이다. 

암의 발달에 있어 심리적 영향을 보여주는 것이 최근 많이 중요해지고 있다. 스트레스와 성격적 특성에 관련된 많은 연구가 있다. 모리스와 그레어는 C형 성격에 대한 연구를 진행하기도 했다.

그들에 따르면 C형 성격의 사람들은 스트레스나 분노를 적절히 처리하지 못한다. 그들은 자신의 부정적인 감정을 잘 표현하지 못하는 사람들이다. 또한 심리학자들은 프로필을 완성하는 여러 특성이 있다는 것 또한 발견했다.

A형과 B형 성격과 비교해본 C형 성격

A형 유형의 사람들은 경쟁심이 강하다. 그들의 적응력은 성공을 위한 경쟁에서 공격적으로 보이게 한다. 그들은 지도자의 자리를 많이 차지하고 있다.

그들은 수동적이 되는 것을 견디지 못하고 가능한 한 많은 활동을 하며 시간을 보낸다. 프리드먼과 로젠만은 고혈압, 심장 부정맥, 심근 경색과 관련된 성격 유형을 지칭하기 위해 이 용어를 만들었다.

반면 B형 유형의 사람들은 보통 침착하고, 자신감이 넘치고, 불쾌한 감정에 개방적이다. 일반적으로 이 유형의 성격은 정서적 균형과 관련이 있는데, 그것이 이 성격이 가장 건강한 성격으로 여겨지는 이유이다.

마지막으로 C형 유형의 성격은 협조적이고, 현실에 안주하며, 순응하고, 완벽주의자이며, 근면한 행동으로 특징지어진다.

이런 사람들은 어떤 대가를 치르더라도 충돌을 피하고 화합을 추구한다. 또한 방심하지 않고 부정적 감정을 표현하지 않는 사람들이다. 그들은 종종 억제, 부정, 감정의 억압, 그리고 자기 공격을 극복하는 메커니즘을 사용한다.

C형 성격이란 스트레스가 많은 상황에서 나타나는 일련의 행동과 관련이 있다. 그들은 자신을 비적합한 태도와 극단적 협력으로 드러낸다. 또한 이런 성격의 사람들은 수동적이고 부정적 감정을 표현하지 않는다.

C형 성격: 암에 취약한 사람들

C형 성격과 암과의 관계는?

C형 성격 패턴 연구에 대한 관심은 몇 가지 암과 관련된 사실 때문에 증가했다.

  • 암의 80%는 흡연이나 영양과 관련이 있다. 그런 이유로 위험한 습관을 통제하고 건강한 생활습관을 습득하는 것은 생명을 구할 수 있다.
  • 심리 면역학 연구는 스트레스와 감정이 암의 예후에 미치는 영향을 밝혀냈다. 게다가 그들은 암 환자의 생존도 예측할 수 있었다.
  • 부정적 감정을 가진 사람들은 신경증을 앓기가 쉽다.

C형 성격은 암의 발달에 직접적, 간접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 따라서 암에 걸린 사람들의 특징을 확인하면 대처 전략을 알고 예측할 수 있게 해준다.

이는 심리학에서 특정 성격을 식별하는 역할을 한다.

또한 사람들이 자급 자족적인 행동방식을 개발할 수 있는 상황을 예측한다. 결국 환자들은 신체적으로나 심리적으로 더 건강한 생활 습관을 연습할 수 있다.

스트레스 받는 여성

이러한 발견은 우리가 1차 예방 전략을 개발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 이를 통해 건강한 사람들에게서 암의 발병을 줄일 수 있고 치료를 받는 사람에게도 도움을 줄 수 있다.

동시에 정신대화학 작업을 인식하는 것도 중요하다.

환자들과 끊임없는 상담을 하는 것은 혼란, 수용력 부족, 다른 심리적 변화처럼 회복에 도움이 되지 않는 부분들을 예방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