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만, 눈을 감고 아름다운 것을 현실로서 받아들이자

08 4월, 2018

단지 오늘만, 부디 아이들이 갖는 희망의 감정을 느끼도록 하자오늘 하루만은, 외부의 압력, 두려움, 의무감, 그리고 외부의 해로운 환경에서 전해오는 윙윙 소리를 듣지 말도록 하자.

숨을 깊이들이 마시고, 눈을 감고, 믿어보자. 잠시 동안 당신이 바라는 것이 무엇이건, 그것을 상상해보자. 자, 그 상상의 산물이 여기 있다. 이를 통해, 당신이 꿈꿔왔던 아름다운 것이 실현 될 것이라고 믿게 하자.

사람들은 ‘은 자기 자유지’라고 말할 뿐이지만, 부디 솔직해지자. 때로는 우리의 마음이, 먼 옛날 그리스 신화 속 마법의 섬, 키르케의 섬을 방황하는 것에 지쳐버릴 때가 있다. 행복으로 그려진 세상을 통해, 우리는 마법과도 같이, 우리의 목표를 달성할 수 있다.

물론, 현실은 충분히 어렵고, 가혹하기 때문에, 우리는 우리의 삶에 대한, 그리고 우리의 꿈에 대한 희망을 잃어갈 수 있다. 마치 레몬처럼 시큼씁쓸할 것이다. 커피처럼 어두울 수도 있어서, 우리의 야행성 인간의 생태에서 우리를 깨어나게 만들 수도 있다.

“지혜의 끝은, 바로 꿈에 대한 의지를 잃을 만큼 너무나도 높은 꿈을 꿔버리는 것이다.”
윌리엄 포크너

물론 현실에서 도망치는 것은, 현실적으로는 절대 불가능한 일에 가깝다. 당신은 예전처럼 꿈을 꾸지 않게 되고, 밤하늘의 별똥별에게 소원을 비는 것도 그만두었을 지도 모른다. 이것은, 우리가 아마 어두운 현실의 좌절감과, 이뤄지지 못한 무거운 목표들의 짐을 지고 있기 때문일지도 모른다.

현실은, 우리도 모르는 사이에, 우리가 모든 것이 가능하리라 믿었던, 어린 시절의 꿈을, 그리고 오랜 세월동안 가져왔던 진실한 꿈마저 태워버렸는지도 모른다.

하지만, 한 가지만은 기억했으면 한다. 인간에 대해 정의내릴 수 있는 단 한가지 특징이 있다면, 그것은 바로 인간의 무한한, 꿈을 꾸는 힘이라 할 수 있을 것이다.

우리는 여전히, 불가능한 것에 관한 동경을 갖고 있다. 우리가 활력을 얻을 때까지, 우리는 현실에 대해 환상을 불러 일으켜, 현실로 만들려 하고, 지금도 하고 있다. 우리의 동기에 불을 지피며, 우리가 앞으로 나아가면서, 이 끝없는 싸움을 끝내기 위한 의지를 보여준다. 하지만, 당신이 당신의 꿈을 꾸는 것을 그만둔다면…

오늘만, 눈을 감고 아름다운 것을 현실로서 받아들이자

눈을 감고 꿈을 꾸고 현실로 만들기 위해 눈을 떠보자

꿈에 지친 사람들을 위해, 그들의 꿈을 잠시 시각화해보자. 그 꿈에 얼굴을 그려주자. 우리는 그들의 태도 뒤에 무엇이 있는지 깊이 탐구해야 한다.

사람이 더 이상 꿈꾸지 않는 이유가 있다. 우리의 인간 사회의 현실과는 다른 모습을 상상할 수 없는 이유가 존재한다. 그저 희망을 잃어버렸기 때문일 것이다. 그리고 희망을 잃는 것보다 더 가슴 아픈 것은 없다.

어쩌면 그들은, 행복이 당신의 집 앞의 거리 모퉁이 앞에서 마냥 기다려주지 않는다는 것을 확신했는지도 모른다. 그들도 나름대로 긍정 심리학에 대해 열심히 공들여서, 수십, 수백권의 책을 읽어왔는지도 모른다.

큰 의미에서 보건대, 행복은, 대부분 부정적인 감정을 올바르게 처리 하는 방법, 혹은 우리들이 얻은 실망감, 좌절감을 용인하는 것을 의미한다. 이런 의미에서, 그들이 할 수 있는 가장 큰 노력은, 그와 같은 크기의 결과로 보상받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더욱이, 그 노력이 전혀 대가를 불러오지 못하는 경우도 있다. 인간의 인생은 종종 오해를 불러 일으키고, 또 서로 모순되며, 그로 인해, 우리는 우리의 인생에 대해 아무것도 못할지언정, 이를 뼈저리게 기억하게 된다.

그러나, 그 때문에 우리는 꿈, 욕망, 소원에 빠져들고자 하는, 우리의 즉각적인 현실을 너무 자주 깨려 한다는 것을, 기억해야 할지도 모른다.

그 덕분에, 인간은 살아있고, 우리는 희망을 쫒을 수 있다. 인간의 창조성의 섬광과, 두번째 기회 덕분에, 인간은 여전히 살아갈 수 있는 것이다.

하늘

헨리에트 앤 클라우저는 독일의 개인적인 성장에 관한, 가장 유명한 작가 중 한 명으로서, 사람들이 생각하고 창의력을 발휘할 수 있는 전략을 제공해주고 있다.

그녀의 책에서 찾을 수 있는 그녀의 주장들 중, 가장 흥미로운 것들은, “적어내려가서, 꿈을 실현시켜라” 는 말이다. 우리가 눈을 감고 꿈을 꾸고, 그 꿈을 글로 적어가는 것이다.

아마 단기적/장기적 목표를 세우고, 이를 위한 계획을 세우고, 글로 적는 것과 같을 것이다. 일단 우리의 계획이 세워지고, 글의 형태를 찾게 된다면, 그 다음은, 우리가 해야 할 가장 용기어린 단계를 밟을 때이다. 바로, 우리의 눈을 뜨고, 꿈을 위해 싸우는 것이다.

우리가 남긴 꿈을 되찾을 때이다

잠시 눈을 감아보자. 잠시 동안 우리가 어린시절이던, 그 모습으로 돌아가보자. 모든 것에 열망적이고, 자신감이 있었고, 대신 경험은 부족했던 사람이던, 그 시절로 말이다.

그 땐, 우리는 우리의 미래가, 밤하늘에 반짝이는 들이 어린 하늘처럼, 밝고 아름다울 것이라고 믿었었다. 우리는 모든 것이 가능하리라 여겼었다.

하지만, 나중에, 어쩌면, 바로 다음에, 우리는 실망하고, 좌절했을지도 모른다. 우리 자신의 편견, 두려움, 불안해하는 그런 사고 방식은 우리에게 끔찍한 기억을 남겼다. ‘꿈 따위 꾸지마, 꾸어봤자 우리에게 실망감만 줄 뿐이니까.’

‘쉬기 위해 잠을 자기 말고, 꿈을 꾸기 위해서 자지도 마라. 꿈은, 이뤄지기 위한 것이니까.’ – 월트 디즈니

잘 알려진 과학 교수인 랜디 파우슈는, 삶과 죽음에 관한 놀라운 수업을 가르치는 것으로 유명한 학자이기도 하다. 그는 당신이 용감한 사람인지 아닌지를 결정하는, 그런 순간이 있다고 말한다.

당신의 마음 속에는, 아직도 당신이 원하는 것을 위해 싸울 수있는 충분한 희망이 있다. 혹시, 아직도 당신이 당신의 꿈을 위해, 움직이겠다는 마음이 남아 있다면, 그저, 그 꿈을 위해 앞으로 나아갈 뿐이다.

오늘만, 눈을 감고 아름다운 것을 현실로서 받아들이자

이 글을 결론내자면, 우리가 어린 시절의 꿈 많던 아이의 모습을 되찾는 것이 우리의 의무라는 것이다. 우리가 아직 두려움 따위는 모르던 시절, 어린 시절의 천진난만하면서도, 앞으로 나아가던 정직한 모습을 말이다. 그렇지 않으면, 우리는 우리 자신을 최악의 형태로 과소평가하는 최악의 죄를 짓게 될 것이다.

이제 그 순수했던 빛을 되찾아, 우리가 지금까지 얻어온 지식과 경험과, 한번 하나로 합쳐보자.

눈을 감고, 우리가 불가능하다고 생각하던 것들이, 다시 가능해졌다고 생각해보자. 그것이, 우리가 그토록 바라던 것들이다. 이제, 우리가 우리가 원하는 바를 위해, 싸워나갈 수 있는 용기가 있는지, 한번 꿈꿔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