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나은 커뮤니케이션을 위한 혁신적인 세가지 테크닉

2019-04-26
"나는 커뮤니케이션이 불가능하다는 말을 믿지 않는다. 이는 모든 폭력의 원천을 의미할 뿐이다."

더 나은 커뮤니케이션을 구사한다는 건 당신의 삶을 더 쉽고 보람있게 만드는 한 가지 방법이다. 대부분 발생하는 타인 혹은 자신과의 갈등은 적절한 ‘소통’이 불가능해지면서 발생한다. 의사 소통은 언어적 및 비언어적 언어를 통해 우리가 누구인지를 외부 세계에 알릴 수 있는 중요한 영역이다.

더 나은 커뮤니케이션을 해야하는 이유

올바른 커뮤니케이션은 상호 간에 이해를 촉진시켜줄 수 있다.  따라서 소통은 우리 자신과 타인을 이해할 수 있는 능력을 키워준다. 올바른 커뮤니케이션이란 우리가 적절한 타이밍에 표현하고자 하는 바를 표출하는 것이다. 그리고 타인은 우리가 전달하려는 바를 올바르게 이해하는 것이다.

“나는 커뮤니케이션이 불가능하다는 말을 믿지 않는다. 이는 모든 폭력의 원천을 의미할 뿐이다.”

장 폴 사르트르(Jean Paul Sartre)

물론, 커뮤니케이션을 하기 위해서 타인에 귀 기울일 줄 알고 우리에게 전달하려는 바를 해석 할 수 있어야 한다. 단순해 보이지만 그렇게 간단하지만은 않다. 이를 위해서는 사람들이 하는 말을 왜곡해서 받아들이는 편견과 선입견이라는 ‘색안경’을  내려놔야한다.

이를 위해 당신의 에너지를 쏟아야 하는지 의구심이 든다면, 올바른 커뮤니케이션이 ‘삶의 질‘을 향상해준다는 걸 잊지 말자. 자기 자신을 진실 되게 표현할 수 있을 때, 더 큰 자유를 느끼게 될 것이다.  개인의 짐을 덜 수 있게 된다. 하고 싶은 말을 못 하는 것만큼 자신을 괴롭게 하는 것이 없다.  그렇다면 커뮤니케이션 기술을 향상하는데 도움이 되는 세 가지 테크닉을 알아보자.

더 나은 커뮤니케이션을 위한 테크닉

1. 보완적 대체제

이 첫 번째 기술에서는 표현, 제스처 및 행동으로 대체하는 것이다. 우리는 모두 내부에 일종의 측정기 또는 직감을 가지고 있으며, 우리가 제대로 소통하지 못한다고 생각할 때 경보가 울리게 된다. 

더 나은 커뮤니케이션을 위한 혁신적인 세가지 테크닉 01

이런 경보는 타인과 커뮤니케이션이 효과적이지 않을 때 어떤 요소들이 발생하고 있는지를 식별해준다. 그리고 당신은 대화상대와 발생했을 법한 실패 요인에 집중해볼 필요가 있다. 언제 그런 불폅화음이 일어났을까? 혹시 상대방의 기분을 상하게하는 단어나 문구를 사용했을까? 어떤 제스처, 언어 및 포즈를 취했을까?

이러한 질문들을 통해서 커뮤니케이션에 도움이 되는 가치 있는 결론을 도출할 수 있다. 즉, 커뮤니케이션에 있어 명확하고 개방적이며 확실한 태도를 취하지 못하게 방해하는 부정적인 행동들을 대체해야 한다.

2. 증가 혹은 감소 필요성 파악

당신의 커뮤니케이션 기술을 향상시키기 위해선 당신의 표현 양에 특히 집중할 필요가 있다. 더 나은 커뮤니케이션을 위해선 당신이 메시지에 누락되거나 불필요한 내용이 있는지 알아야 한다.

원칙적으로 기본 단위가 되는 ‘단어’에 집중하는 것이다. 보통 많은 단어를 사용하는 편인가? 아니면 그 반대일까? 상대방이 나를 이해하기 충분한 양의 단어를 사용하는 편인가? 아니면 필요한 단어만을 사용하는 편인가? 혹은 상대방이 더 잘 이해할 수 있도록 가장 작은 세부 사항까지도 말하는 편인가? 과도하다고 여겨지는 단어를 사용하고 있는 건 아닐까?

커뮤니케이션 스킬을 향상하고 싶다면 당신의 비언어적 영역도 살펴봐야 한다. 이 영역에도 과하거나 부족한 점이 있을 수 있다. 이 영역에서 표현력이 결여되어있다면, 아마 당신이 전달하고자 하는 부분에 충분히 관여하고 있지 않았기 때문일 것이다. 혹은 자신의 감정을 표현할 자신이 없기 때문일 수도 있다. 만약, 반대로 표현이 과도하면 당신의 커뮤니케이션 방식이 타인에게 너무 과하거나 숨 막히게 느끼게 할 수 있다.

3. 제거

물론, 우리 존재 자체에 일부가 되는 측면들이 존재한다. 그것들은 우리의 정체성의 필수적인 부분이기 때문에 이를 제거 할 수 없으며 없애려고 해서도 안 된다. 그러나 당신이 더 나은 커뮤니케이션을 목표로 하고 있다면 제거해야 하는 행동 양식들이 있다. 그러한 행동 양식 가운데에 사람들 앞에서 자신을 표현하는 데 느끼는 ‘두려움‘이 있다.

더 나은 커뮤니케이션을 위한 혁신적인 세가지 테크닉 02

우리가 생각하거나 느끼는 것을 전달하는 것에 대한 두려움은 신경증적 성질에 뿌리를 두고 있다. 인간은 어떤 상황에서도 자신을 표현할 수 있어야 한다. 여기서 우리가 선택할 수 있는 것은 ‘어떻게 우리가 자신을 표현할 것인가’ 이다. 물론, 모두가 커뮤니케이션에 능숙하지 않다는 사실을 인정해야 한다. 하지만 우리는 우리 내면에 있는 것을 타인에게 표현할 수 있어야 한다.

이런 측면에서 진정으로 말하고 싶을 때 우리를 침묵하게 만드는 요인을 제거해야 하는 것이 맞다. 각자 자신이 원할 때마다 자신의 목소리를 내는 것이다. 강인함과 개성이 요구되고, 이를 통해 결정되는 일이지만 노력할 가치가 있다고 본다.

이 세 가지 테크닉을 충실히 연습하고 내면화한다면 더 나은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해질 것이다. 올바른 커뮤니케이션은 다른 사람들과의 관계를 풍요롭게 하기 때문에 가치가 있는 일이다. 또한, 일관된 가치관과 관심사가 당신의 내적 대화와 행동 양식을 향상시킬 수 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