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 얘기할 때 자신이 드러난다

08 4월, 2019

남 얘기할 때 자신이 드러난다. 다른 사람에 대해서 딱지를 붙이고, 판단하는 행위를 보면 그 사람의 성격을 힐끗 볼 수가 있다.

미묘하지만 분명히 그 사람의 정체성과 자존감이 나부끼는 게 보인다. 이것을 거의 매일 확실히 본다. 그리고 사람들이 당신의 특성을 잘못 맞출 때 속이 상한다.

남 얘기할 때 자신이 드러난다

인정을 하자: 우리는 모두 매일 우리와 마주치는 사람들에 대해서 판단을 한다. 그렇게 해야 주위를 통제하고 어떤 면에서 뭘 기대해야 할지 알게 되니까.

그러므로, 이것은 완전히 정상이고 심지어는 분명한 심리적 과정이고 생존을 보장하는 통상의 목적에서 편도체를 통제하는 메커니즘이다.

“언어의 재량권은 웅변 이상이다. 상대방에게 기분좋게 말하는 것은 좋은 말로 순조롭게 말하는 것보다 그 이상이다.”

-Sir Francis Bacon-

사실, 신경과학 저널 학술지에 게재된 뉴욕대 심리학과의 한 연구에 따르면, 이 작은 뇌 조직이 뭐가 재미있고 뭐를 피해야 하는지 몇 밀리 초만에 결정한다고 한다.

사실, 첫 인상이 미묘한 차이가 조금 있을 수 있고 재미가 있겠지만, 우리의 뇌는 첫 인상에 커다란 중요성을 부여한다고 말할 수가 있다.

그래서, 누군가를 신뢰할 수 있는가 없는가를 매우 빨리 판단할 때는, 우리의 성격이 등장한다. 그 첫 번째 판단이 옳은지를 알아내기 위해서 그 사람에 다가가야 할지 피해야 할지를 선택하는 것이 우리의 성격이다.

우리의 성격은 불신이나 자신감을 불어넣는 사람들에게 경멸적인 혹은 긍정적인 귀인을 하기도 한다.

본질적으로, 성격은 다른 사람을 대하는 방법을 정교하게 만들고, 중재하고, 결정한다.

우리는 마주치는 사람에 대해서 종종 판단을 한다

남 얘기할 때 자신의 모습을 적나나하게 드러낸다

중국 속담에 말발로 가끔 상대방을 제압할 수가 있다는 말이 있다. 대단한 진실이다.

우리가 하는 말이 많은 해를 입히고 대단한 파괴력을 갖고 있다는 것을 부인할 수가 없다.

매일 거의 모든 맥락에서, 직장, 가정, 친구들 사이 등에서 그것을 목격하고 있다.

우리는 사회화 과정의 일환으로 다른 사람들과 소통을 한다. 이런 상화작용 과정 중에서, 친절하고 옳아야 한다.

하지만, 우리는 비판하고, 딱지 붙이고, 경멸하는 습관으로 물들어 있다. 부정적인 일에 대해서 남 탓을 많이 한다. 거의 매일 그런 일을 하는 것같다.

“당신의 말이 당신이 누구인지 보여준다.” 노스 캐롤라이나의 웨이크 포리스트 대학의 Skowronski 박사의 말이다.

그는 성격 유형과 우리가 하는 귀인을 연구한다. 결과는 분명하다. 남 얘기 할 때 자신의 모습이 드러난다는 것. 우리는 말하는 그 자체이다.

주위의 사람들에게 추측하고 투영하는 것 그 자체이다.

당신이 하는 말은 당신이 누구인지 보여준다

경멸적인 딱지의 어두운 렌즈

어떤 사람들은 보고싶어하지 않는다. 가까운데 밖에 보이지 않는 눈에다 어두운 색깔의 안경을 낀 사람들은 희미한 세상 속을 비집고 다닌다.

그 곳에서는 다른 사람들을 불신하는 것이 최고다. 이런 사람들은 고정관념에 휩쓸린다.

이들은 자신과 다르게 생각하거나, 느끼거나, 생김새가 다른 사람들을 비하하고, 조롱하고, 비난한다.

남 얘기하는 것이 자신을 드러내 준다면, 부정적이고 비판적인 딱지를 늘 사용하는 사람들은 자신의 내적 공허함과 자존감 결여를 드러내는 것이다.

그런 속에서는 자격 미달 감정으로 인하여 좌절과 불행이 남겨질 뿐이다.

긍정이 가득한 장미빛 안경

웨이크 포리스트 대학의 연구자들인 이 연구에서 매우 특이한 뭔가를 발견했다.

덜 판단하는 사람일수록 가장 많은 친근 기술을 보여주었다는 것이다.

그래서, 더 긍정적, 낙관적, 좋은 자존감을 가진것으로 나타난 사람들은 이전 평가에 휩쓸리지 않고 밀접한 관계를 맺는 것을 선호한다.

별로 중요하지도 않은 딱지와 간섭을 제쳐놓을 때라야만, 우리는 주위 사람들과 건강한 유대와 관계를 맺을 기회를 증가시킬 수가 있다.

그러면 편견이 훨씬 더 적은 상태에서 단단한 우정과 더 존경스런 환경을 즐길 수가 있다.

불신과 편견의 부담없이 다른 사람 얘기를 할 때, 우리는 부지불식간에 주위의 사람들과 더 큰 시너지 효과를 만들수 있다.

그러면 고정관념과 묵살도 사라진다.

남을 덜 판단하는 것이 좋다

결론적으로, 검은색 안경을 과다하게 사용하지 말아야 한다. 종종 자신을 보호하기 위해서 그걸 사용하지만, 필터를 빼고 가능한 한 시야를 넓히는 것이 늘 더 좋은 일이다.

깨어있고, 관심있고, 겸손한 시선이 늘 자신의 어둠속에 사는데만 익숙한 시선보다 더 많은 것을 포착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