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7가지에 작별을 고하자

· 2017-10-03

가끔, 당신은 당신이 마주하는 사람들에게 작별을 고해야 하는 때도 있다. 하지만 그 사람들이 당신에게 있어서 너무나도 소중한 사람이라, 그들과 헤어지기 싫을 수도 있다. 이것이 지금까지 당신이 모든 것을 다 바쳐온, 연인이나, 아니면 다른 소중한 사람에게 안녕이라 말하기 힘든 이유이다. 행복한 삶을 위해 다음 7가지에 작별을 고하자.

안녕이라 말할 수 있게 되는 것은, 당신을 성장하게 할 것이고, 지금까지 당신을 묶어온 여러 가지 요소들이랑 당신을 끊을 수 있을 것이다. 이제, 스스로를 놓아줄 때, 성장할 때이다.

“놓아준다는 것은, 붙들고 있는 것보다 더 낫다. 스스로를 놓아준다는 것은 당신에게 잠재력을 주고, 스스로를 얽매는 것은 당신을 억제하기 때문이다.”

이번 글에서는, 우리가 과감히 안녕이라 말해야 할 몇 가지 요소들에 대해 말하고자 한다. 왜냐하면 우리는 대부분, 어떻게 이를 놓아줘야 할지 모르거나, 우리가 정말로 그것들에게서 벗어나야 하는지 100% 확신하지 못하는 경우도 많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제 바뀔 때이다. 앞으로 나아갈 때이다!

안녕이라 말할 때이다

물론 모든 사람이 작별을 고할 준비가 된 건 아니다. 그리고 실제로 작별하는 경우는 더더욱 적다. 이제 가속도를 낮출 때이다. 먼저 당신을 잘못된 곳으로 가게 하는 원동력을 없애고, 처음부터 다시 갈 길을 찾을 때이다. 먼저, 스스로를 놓아주어, 새로운 기회를 맞이해야 한다.

물론, 당신은 이유를 알지 못해 어처구니없는 부담까지 지는 경우도 있다. 그렇기 때문에, 이를 막기 위해, 당신이 떠나보내야 하는 7가지 요소들에 대해 알아보고자 한다. 당신에게 해를 끼치는 것들에 매달리지 마라. 이제 놓아줄 때이다.

1) 저항

가끔, 당신은 지금 당신이 하는 일, 당신을 매우 불행하게 하는 일들에 대해 조화를 전혀 이룰 수 없을 때가 있다. 가장 중대한 문제는, 과거의 무언가가 당신을 얽매고 있다는 것이다. 아마 비이성적인 두려움이 당신이 변화를 하지 못하게 막고 있을 것이다.

작별을 고하자: 달 위의 배

당신을 자유로이 움직이지 못하게 하는 존재에 스스로를 얽매는 일은 그만두어라. 당신이 싫어하는 일을 하도록 강요할 권리가 있는 존재는 아무도 없다. 당신 자신이 스스로를 얽매고 있는 것이다! 이제 저항을 멈추고, 두려움을 떨칠 때이다. 당신이 매달리고 있는 것이 당신에게 정말로 안정감을 주는 건 아니다.

당신이 지금 저항하고 있는 것을 알아보고, 그것을 놓아주자! 당신의 저항이 당신이 지금 원하지 않는 상황에 당신을 얽매고 있다. 이제는 변화할 때이다. 그리고 그것을 해낼 수 있는 건, 오직 당신 뿐이다.

2) 한계

우리의 신념은, 우리의 생각 이상으로 우리를 얽매고 있다. 예를 들어, 당신이 무언가를 싫어한다고 생각한다면, 그것은 아마 싫어하는 것을 기꺼이 감내할 용기를 낸 적이 없어서일 것이다. 만일 당신이 한번 맘먹고 시도해본다면, 당신은 약간이나마 불쾌한 기분을 떨쳐낼 수 있을 것이다. 당신의 마음은 당신의 신념을 없애지 않고, 오히려 확고히 하길 바란다. 그게 최선이기 때문이다.

당신의 주변의 장벽은, 스스로 만들어낸 것임을 인식해라. 아무도 당신을 그곳에 밀어넣지 않았다: 그저 순전히 당신이 스스로 만들어낸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그 장벽을 허물 수 있는 것도 당신뿐이다. 당신에게, 달려있는 것이다.

일단 당신이 당신의 꿈이 현실이 되는 것을 가로막는 존재에서 해방된다면, 당신은 자유로움, 그리고 무적이 된 듯한 힘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당신은 이제 당신이 원하는 바를 위해 도전할 수 있다. 당신의 장벽에 대해 인식하고, 스스로 허물어보자. 그러면 꿈을 향해 나아갈 수 있을 것이다.

3) 비현실적인 기대감

우리가 하는 일에 대해 갖는 대부분의 기대는 비현실적인 것들이다. 우리에게 너무나 헛된 희망을 많이 만들어내고, 그 때문에 생기는 현실과의 거대한 괴리감 때문에, 좌절감, 실망, 그리고 불신이 생겨나게 된다.

작별을 고하자: 여자

기대감이란, 우리가 정말로 떠나보내야 하는 것 중 하나이다. 우리가 그들이 남겨온 자취를 따라가는 데 너무나도 많은 시간을 낭비하기 때문이다. 최악의 경우, 그 발자취를 만든 사람이 우리의 행동을 이용해서 자신의 욕구를 충족하는 경우이다.

당신이 누군가, 혹은 무언가에게 많은 기대를 하고 있었다면, 그 결과는 어땠는가? 물론 실망적인 결과였을 것이다. 이제 기대를 하는 것을 그만두고, 현실을 받아들이자. 과한 기대를 떠나보내야, 행복해질 수 있다.

4) 두려움

두려움은, 우리와 우리가 원하는 바를 제대로 가로막고, 우리를 안전지대에 가둬두는 큰 장벽 중 하나이다. 우리의 두려움을 마주하고, 이를 극복하도록 해보자. 그래야만 우리가 왜 두려워하는 지 알 수 있으니까! 두려움은 우리가 성장할 수 있도록, 자랄 수 있도록 해준다.

당신이 만일 자신의 두려움을 인지하고 분석하게 된다면, 그것들이 당신 자신이 만들어낸 것임을 인지하게 될 것이다. 그리고 그들 대부분이, 왜 만든 건지도 모르는 비이성적인 것들임도 알게 될 것이다. 외로움에 대한 두려움, 웅변에 대한 두려움… 정말로 두려운 것들일까?

눈을 마주치며, 현실을 마주하자. 그리고 장벽이 아닌 양 바라보자. 그리고 한 발짝 앞으로 나아가보자. 당신은 그저 다른 관점에서, 당신을 위해 이용하면 될 뿐이다.

5) 집착

남에게 집착하는 사람들은 많다. 왜냐하면 그들은 자신들의 행복이 남들의 손에 쥐어져 있다고 믿기 때문이다. 이건 치명적이고 위험한 실수이다. 만일 당신의 행복이 남의 손에 쥐어져 있다면, 당신은 마치 실타래에 매달린 인형과 같을 테니까.

작별을 고하자: 춤 추는 여자

당신 자신을, 완전한 인격체로서 한번 바라보자. 당신은 당신의 행복을 위해 다른 누군가에게 의지할 이유가 없다. 물론 잘못된 집착, 감정적인 의존, 그리고 남들에게 의존하는 것에서 해방되는 것은 어렵다. 하지만 반드시 해야 한다.

자유로워지기 위해, 자신의 고독을 편안하게 마주해야 한다. 그리고 당신이 스스로 결단을 내리지 못한다는 두려움에 남에게 집착해선 안된다. 자유로워지는 것은, 스스로에 대한 호감을 위해 반드시 필요한 선택이다.

6) 과거

왜 그리도 과거 속에서만 살고 있는가? 당신이 바로 지금 살고 있는, 이 현재가 당신에게 더 중요하고, 당신이 지금 행복하길 바란다면 바로 집중해야 할 상황인데. 과거에서 배우고, 극복할 수는 있지만, 당신이 지금 사는 것은 바로 이 현재이다. 그게 정말 중요하니까.

과거에 사로잡힌 사람들은 참 많다. 그 말인즉 그들은 현재에 집중할 수 없다는 말이다. 그렇기 때문에, 과거의 일이 당신을 괴롭히고 있고 당신이 그것을 극복하고 있지 못하다면, 그게 어떤 일인지 확실히 알아두어야 한다. 당신이 알아야만, 놓아줄 수 있기 때문이다.

일단 당신이 과거에서 자유로워진다면, 당신은 과거에서 벗어나는 과정이, 예상보다 훨씬 수월했음을 알게 될 것이다. 이제 당신은 현재에 집중하여, 미래를 향해 나아갈 수 있을 것이다. 과거를 회상하는 건 나쁜 일은 아니지만, 현실이 더 소중한 법이다.

7) 비난

많은 사람들이, 자신들의 행동에 대해 남 탓을 하곤 한다. 하지만, 당신 자신 말고는, 당신의 결단에 책임져야 할 사람은 없다.

작별을 고하자: 여자

당신 자신의 결단에 대해 책임을 져야 한다. 하지만 그렇다고 한번 한 일에 대해 죄책감에 사로잡히지도 마라. 모든 결단에는, 항상 부정적인 결과가 따를 가능성이 있다. 하지만 당신은 그 부정적인 결과에서도 무언가를 배울 수 있다. 그게 매우 긍정적인 일이다.

이것이 당신이 당신의 결단을 받아들여야 하는 이유이다. 모든 결단은, 당신을 다른 길로 인도해줄 수 있다. 그러니 그것을 후회하는 것은 어리석은 일이다. 당신은 당신의 행동을 매듭지을 수 있고, 당신이 이에서 배운 바를 알 수 있다. 하지만 시간을 거슬러서 그 결과를 바꿀 수는 없다.

“놓아주어라. 그것이 행복의 비결이다.” – 석가모니

당신은 위의 7가지 요소를 놓아주어서, 얻는 것이 더 많은가? 아니면 잃는 것이 더 많은가? 우리가 놓아주기 힘들어서, 이에 매달리는 사람은 참 많다. 하지만, 이제 당신의 모든 노력을, 한번 해보는 일에 쏟을 때이다. 작별을 고하는 것이, 지금 당신이 할 수 있는 최선의 선택일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