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인생에서 마주친 모든 사람은 내 이야기의 일부이다

2018-06-10

내 인생에서 마주친 모든 사람은, 내 이야기 ​​속의 등장 인물이 된다. 내가 지금 함께하는 사람은, 정말로 그들이 나에게 주었던 크고 작은 것들의 모음이라 할 수 있다. 그리고, 그들은 모든 것을 어떤 식으로건, 나에게 무언가를 남겨두었다. 그들 중 일부는 자주 기억될 수 있다. 정작 다른 사람들은 잊어버리고 있지만, 그들은 내가 오늘날, 나 자신이 누구인지 알게 해준다. 그래서, 과거로부터 무엇인가를 바꿀 수 있거나, 지금과는 다른 결정을 내릴 수 있다면, 나는 지금의 나와는 더 이상 같은 사람이 아니게 된다. 내가 지금까지 겪은 모든 일들이, 지금의 나를 만들어주었기 때문이다.

모든 것이 나를 성장하게 만들고, 모든 것이 내 이야기에 반영될 것이다

내 인생을 통과하는 모든 것이, 나에게 그 흔적을 남긴다는 것이, 항상 즐겁고 긍정적이라는 것을 의미하지는 않는다. 때로는 운이 좋게도, 나를 채우는 사람과 나란히 걷게 될 수도 있지만, 그렇지 못한 채, 다른 사람과 갈등을 빚고, 부딪치게 되면, 나의 이야기를 들려주기는 싫어질 수도 있지만, 하지만 결국에는 해야 한다.

한 방법, 그리고 다른 방법들, 이 모든 일들이 나를 성장하게 한다. 긍정적인 경험과 마법과도 같은 경험, 부정적인 경험, 불쾌한 작별, 이 모든 경험들이 말이다. 나에게 일어나는 모든 일은, 좋건 싫건, 우리에게 영향을 준다. 그들 없이는, 나는 내가 무얼 하고 싶은지조차도 모를 테니까.

내 인생에서 마주친 모든 사람은 내 이야기의 일부이다

나의 이야기: 나 자신이, 내 이야기를 해석한다

가장 중요한 것은, 내 경험을 어떻게 배치하는가이다. 나에게 일어난 일과, 내가 무엇을 할 수 있을지 생각해보자. 나는 그것을 무엇과 통합시킬 수 있을까? 나는 적응하고 성장할 수 있을까? 아니면, 그와 반대로, 나는 멈춰버리고, 바닥으로 추락하게 될까? 나는 어떻게 선택을 해야 할까?

이 마지막 질문은 좋은 질문이다. 왜냐하면 내가 나 자신을 비난하는 말에 의해 정의될 수 있도록 놔둬버리면, 내가 산산조각날 것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내 이야기에 긍정적인 것들만 받아들일 수 있다면, 나는 비현실적인 세상에서 살게 될 것이다. 반면에, 긍정과 부정 사이의 균형을 찾을 수 있다면, 나는 나 자신이 실제로 누구인지 알게 될 것이다.

이 모든 것이, 내가 생각하도록 인도하며, 심지어 나 자신이 사람들의 절정과 삶의 경험을 알도록 하며, 나 자신이 원하는 사람으로 자신을 바꾸기 위해, 행동할 수 있는 것은, 바로 나 자신이다. 그래서, 나는 먼저 나 자신을 기분 좋게 만드는 것들을 넣으려고 노력할 것이고, 나머지 경험들을 통해, 자신을 더 강하게 만들고, 그것이 무엇이 나를 불행하게하는지 이해하는 방법을, 비로소 익힐 수 있게 될 것이다. 어쩌면, 나는 다른 사람들을 돕기 위해 나의 경험을 사용할 수 있을지도 모른다.

내가 겪은 모든 일은 내 이야기의 일부이다

또한 시간이 지나면, 나는 누군가를 만나거나, 새로운 상황에서 자신을 발견할 때마다, 나 자신에 대해 완전히 새로운 부분을 발견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나의 인간 관계는, 내가 뭘 좋아하는지에 대해 더 많이 보여주며, 내가 새로운 일을 할 때도, 마찬가지이다. 이에 대해 생각할 기회를 주는, 특별한 인연이 될 것이다!

“나 자신을 제대로 이해하면, 나에게 일어나는 모든 일이, 나를 나 자신으로 인도할 것이다.” – 칼 융

책

내 인생에서 마주친 모든 사람은 내 이야기의 일부이다

그래서 나는 아무 것도 후회하지 않는다. 내가 한 모든 결정이 내 이야기의 일부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내가 만든 결정이나 내가 남긴 사람들의 마음이기 때문이다.

내가 잘못한 것을 알게 되었을 때, 나는 과거에 남아 그 실수를 고치려고 애쓸 수도 있소고, 아니면, 나는 그저 그 실수를 나의 인생의 단편으로 여긴 채, 앞으로 나아갈 수도 있다. 나는 후자를 선택한다. 왜냐하면 나는 지금 내가 누구인지, 그리고 앞으로 내가 나아갈 이야기를 스스로 선택하고자 하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