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클 패러데이: 놀라운 물리학자

· 2019-04-11

마이클 패러데이, 그는 물리학과 화학의 역사를 바꾼 천재였다. 그가 없었다면 전기엔진은 존재하지도 못했을 것이다. 흥미로운 점은 그가 과학을 독학했다는 것이다.

그는 전기화학 및 전자기학 분야에서 매우 중요한 발견을 한 장본인이다. 예를 들어 오늘날 우리가 사용하는 플라스틱 원소의 대부분을 구성하는 탄화수소 분자인 벤젠을 발견했다.

마이클 패러데이는 가족을 부양하기 위해 열심히 일했던 가난한 아이였지만 성인이 되어서 과학적으로 기여한 공로로 영국과 아일랜드의 빅토리아 여왕으로부터 직접 기사 작위를 수여하였다 그를 진정 위대한 과학자로 만든 것은 그의 끈기와 지식에 대한 열정이었다.

마이클 패러데이: 겸손한 아이

마이클 패러데이는 1791년 9월 22일 현재의 런던 시내에서 초라한 가정에서 태어났다. 그의 아버지는 농부였고 어머니는 전업주부였다.

패러데이는 어린 시절 r의 발음을 할 수 없었고 그의 선생님은 이것 때문에 그를 비웃고 벌을 주었다. 그의 어머니는 이 사실을 참지 못하고 아이를 홈스쿨링 하게 된다. 마이클 패러데이 이야기는 그가 14살 때 런던의 책장 겸 서점 주인인 George Riebau 밑에서 일하기 시작했을 때 시작한다.

패러데이는 이 일을 통해 지적 호기심을 키운다. 그는 엄청난 속도로 책을 읽었다. 7년 동안 일하면서 책을 읽었다. 이 동안 Issac Watts의 작품을 알고, 전기 현상에 관련된 많은 과학 서적을 읽었다.

컬러 전기

과학에 전념하는 삶

19세에 패러데이는 과학을 사랑하는 젊은이들로 구성된 단체인 <The City Philosophical Society>에 가입했다. 여기서 단체장은 John Tatum이었으며, 늦은 시간까지 수업에서 전기, 화학, 물리학의 원리를 설명했다.

그곳에서 패러데이는 왕립연구소의 일원인 Elmer Humphry Davy를 만나 그의 회의로 초대되었다.

그 기간 그가 쓴 메모는 나중에 Davy에게 보낸 300페이지 분량의 책에 들어간다. 그는 훗날 사고로 시력을 잃고 패러데이를 비서로 채용하기로 한다. 그렇게 패러데이는 왕립연구소의 화학 조수로 승진한다. 그는 Davy의 부인 때문에 창피를 많이 당하지만 스승에게서 열정적으로 배워나갔다.

1815년에 마이클 패러데이는 그 해 동안 배운 모든 것을 가르치기 시작했다. 그의 첫 번째 화학 작품을 출판했고, 여러 편의 기사를 썼으며, 컨퍼런스에서 연설했다. 1820년까지 그는 이미 자신의 명성을 쌓았다.

벤젠

패러데이의 업적은 영원하다

Annals of Philosophy라는 과학 저널의 책임자는 패러데이에게 전자기학을 실험하고 있는 몇몇 과학자들에 대해 글을 써달라고 요청했다. 이를 위해 패러데이는 과학자들이 제시한 실험을 수행했고, 이로 큰 발견을 이뤄냈다. 그 중에서도 전기 에너지를 기계 에너지로 사용하는 방법을 발견했다.

1825년 패러데이는 그의 스승인 Davy의 자리를 대신해 왕립협회의 협회장이 되었다. 같은 해 그는 벤젠을 발견했는데, 이 발견은 그의 과학적 업적 중에서도 가장 대단한 것이었다. 후에 패러데이는 금속과 자석의 특성과 관련된 새로운 발견을 이뤄냈고, 오늘날 잘 알려진 “패러데이 법칙“을 탄생시켰다.

왕립학회 이사로서, 그는 동료들과 함께 어린 과학자들을 위한 무료 컨퍼런스를 제공하기 시작했다. 이런 그의 목표는 교육을 받을 수 없는 사람들에게 교육을 제공하는 것이었다. 1832년 옥스포드 대학은 그에게 Civil Law라는 박사 학위를 수여했다. 1839년 그는 신경쇠약에 걸렸고, 그 후 회복했다.

마이클 패러데이는 1858년 공식적으로 은퇴하여 여왕이 수여한 저택에서 여생을 살다가 1867년 사망했다.

달 분화구 중 하나는 패러데이의 업적을 기리기 위해 그의 이름을 따서 붙여졌다.

  • CROWTHER, J. 497-Humphry Davy.-Michael Faraday (hombres deficiencia británicos del siglo XIX). 509 J. Prescott Joule. W. Thomson. J. Clerk Maxwell (hombres deficiencia británicos del siglo XI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