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에 따른 행복해지는 방법 7가지

· 2018-11-30

과학계에서의 ‘행복해지는 것’이란 뇌가 빠르게 작동하고 건강을 유지하게끔 균형을 이루는 것을 의미한다. 이는 큰 문제없이 가능한 일이다. 우리 자신을 보호하고 건강을 유지하는 것은 자연스러운 일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적처럼 살고 있다. 의식적으로든 무의식적으로든 감정적, 신체적으로 해를 입힌다. 그래서 행복을 느끼거나 행복의 장소로 가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다.

행복하기 위해 대단한 것을 할 필요는 없다. 행복이란 태도와 생활 방식에서부터 오는 경우가 많다. 그 방법을 모르겠다면 과학적으로 행복해지는 7가지 방법을 알아보자.

“행복이라는 의무만큼 우리가 과소평가하는 것은 없다.”

-로버트 루이스 스티븐슨-

1. 바쁘지만 서두르지 않을 것

일은 돈을 벌거나 자신을 유지하기 위한 수단이다. 또한 기술과 잠재력을 발전시켜 인간으로서 진화하는 방법이다.

일을하는 가장 건강한 방법은 성급함, 긴급함 없이 즐기는 일을 하는 것이다. 일과 휴식 시간의 균형을 맞출 수 있도록 시간을 조정하는 것이 좋다. 서두르지 않고 일을 면 집중력을 유지하고 생산성을 높일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여러 연구가 있다.

사진 찍는 남성

2. 충분한 수면 취하기

과학에 따르면 수면의 양은 행복과 관련이 있다고 한다. 일반적인 믿음과는 반대로, 우리는 휴식을 취하기 위해 잠을 자지 않는다. 잠은 실제로 뇌가 가장 활동적일 때이기 때문이다.

뇌의 편도체는 그날 있었던 불쾌한 기억들을 처리한다. 그리고 해마에서 긍정적인 것을 처리한다. 해마는 잠을 자지 않을 때 고통을 받지만, 편도체는 대부분 그렇지 않다. 그래서 수면 부족이 부정적인 기분으로 이어지는 이유이다. 

3. 과학적으로 운동하는 것은 행복해지는 방법 중 하나이다

이에 대해 널리 사용된 실험이 있다. 이 실험은 우울증이 걸린 사람들을 세 부류로 나누었다. 첫 번째 사람은 약물만 받았고 두 번째 사람은 운동만 했다. 세 번째 사람은 약과 운동을 병행했다. 

한 달 후 그들은 모두 같은 정도로 호전되었다. 하지만 3개월 후 훨씬 큰 차이가 보였다. 첫 번째 그룹의 38%가 다시 우울증을 보이기 시작한 것이다. 두 번째 그룹에서는 31%, 세 번째 그룹에서는 단지 9%였다. 이렇듯 과학에 따르면 운동을 하는 것이 행복해지는 데 큰 역할을 한다고 한다.

달리는 여자

4. 가까운 사람 5명과는 관계를 맺기

사람은 사회적 동물이지만 문명은 인간을 개인주의적으로 행동하게 만들었다. 하지만 마음속 깊이 사람은 모두 다른 사람들이 필요하다. 타인의 인정, 애정, 동반자로서의 역할이 필요하다.

한 연구는 인생에 적어도 다섯 번의 의미 있는 인간관계를 맺은 사람들이 행복하다고 말할 가능성이 두 배 높다는 것을 발견했다. 의미 있는 관계란 신뢰할 수 있고, 내 있는 그대로의 모습이 될 수 있으며, 비밀을 말할 수 있는 사람들이다.

5. 집을 나서기

집에서 시간을 보내는 것은 좋은 생각이지만, 계속 집에만 머무르는 것은 좋은 생각이 아니다. 매일 신선한 공기를 마시며 20분씩 걷는 것은 긍정적인 기분이 큰 영향을 미친다는 것이 밝혀졌다.

영국의 서식스 대학은 이에 대한 몇 가지 연구를 했다. 그들은 사람들이 따뜻한 곳에 있거나, 바닷가를 걸을 때 특히 행복하다는 것을 발견했다. 또한 시골에서는 행복함을 느끼기 쉽지만, 도시에서는 그렇지 않다는 사실도 알아냈다.

바닷가의 여성

6. 재미있게 놀 시간 확보하기

심리학자 댄 길버트는 행복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것 사이의 연관성에 대해 연구했다. 그는 사람들이 오락 활동을 하는 것 뿐 아니라 즐거운 일을 계획하는 것도 흥미로울 수 있다는 것을 알았다. 

그가 알아차린 특별한 한가지는 사람들을 행복하게 하는 것은 저녁, 파티, 여행 같은 것을 계획하는 것이었다. 이는 몇 주씩 지속하는 만족감을 준다. 또한 사람들이 물건에 돈을 쓰는 대신 경험에 돈을 쓸 때 더 행복하다는 것을 증명했다. 

7. 명상하고 감사하는 것

매사추세츠 종합병원에서 행해진 명상에 관한 유명한 연구가 있다. 그들은 주의력을 바탕으로 명상을 하기 전후의 뇌 정밀 사진을 촬영했다. 그 결과 사람들은 명상한 후 스트레스와 관련된 뇌의 활동 수준이 낮아진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명상하는 여성

이와 같은 맥락으로해피니스 스터디 저널은 감사에 대한 연구를 출판했다. 그들은 우울증을 앓고 있는 219명에게 3주 동안 감사 편지를 쓰라고 요구했다. 그리고 전후에 사람들의 증상을 관찰했다. 그 결과 이 간단한 활동으로 우울증이 사라졌음을 발견할 수 있었다.

위의 것들은 행복을 위해 취할 수 있는 몇 가지 것들이다. 과학적 지혜가 말하는 것은 머릿속에 있는 생각과 어떻게 사는지가 사람을 행복하게 한다는 것이다. 외적인 것은 큰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