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하게 하는 것을 찾고 싶다면 내면을 보아라

05 1월, 2018
 

당신이 길을 잃었다고 느낄 때, 뭔가를 놓치고 있는 것처럼 느껴질 때, 당신은 그 어느 것도 확신할 수가 없다. 당신을 행복하게 하는 것이, 더 이상 당신을 행복하지 못하게 할 때, 아니면 잠시 멈춰서서, 쉬어갈 수 없다는 그 느낌…

당신의 최선의 모습은, 바로, 당신이 일어날 때 짓는, 환한 미소일 것이다.

당신의 마음과 몸이 당신과 이야기를 하고자 한다. 잠시 멈추어 서서, 자기 자신의 내면을 들여다보길 바란다. 귀기울여 잘 들어보자: 당신이 정말로 원하는 것은 무엇일까?

우리는 어쩌면, 자동 항해 장칙에 몸을 맡긴 채, 잠시 멈춰서서, 우리에게 정말로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건지, 생각할 시간조차 없는지도 모른다. 우리가 무엇을 느끼고 있는건지, 우리가 정말로 원하는 게 무엇인지, 한번 생각해볼 일이다.

물론 가장 중요한 것은, 우리의 일상이다. 하지만…우리는 정말로 우리 자신에게 시간을 할애하고, 우리가 행복하게 되는 방법에, 신경을 쓰고 있는 걸까?

우리는 무엇이 우리를 미소 짓게 할 수 있는지를 찾아내야 한다. 그리고 우리가 우리의 행동을 통해 창출해낼 수 있는 잠재력을 계속 누릴 수 있도록, 그 동기를 꾸준히 부여해야 할 것이다.

이하의 것들은, 우리를 삶에 더 가깝게 만드는, 아주 사소한 면일 수도 있다. 뜨거운 샤워, 신선한 커피 한 잔, 당신이 걸을 때 듣는 음악 한 곡, 직장 후에 마시는 한 잔의 맥주, 좋은 영화를 보거나, 도움이 되는 한 권의 책, 이런 사소한 일들이, 사람들을 웃게 만드는 것이다.

 
행복하게 하는 것을 찾고 싶다면 내면을 보아라

우리가 이 사실을 깨달을 수 있다면, 우리는 멈추어 서서, 우리 자신을 찾을 수 있게 될 것이다. 우리를 끌고 가기만 하는, 우리 자신의 자동 항해 장치를 멈출 계기가 될 수도 있다. “해야만한다”또는 “해야한다”에서 “즐기기”라는 마음으로, 바꿔보는 것이다. 어쩌면 우리가 지금까지 하던 일과 크게 변하지는 않을지도 모르지만.

예외를 찾아서 규칙을 깨보자

우리는, 때때로 우리 자신이 걸어놓은, 엄격한 규칙에 따라 생활하곤 한다. 우리를 지쳐 내려앉게 하는 내면의 짐 같은 것 말이다.

무거운 짐을 매다보면, 가벼움을 느끼기는 어려워지는 법이다. 그리고 평화와 자유를 찾는 것도 더더욱 어려워질 것이다. 그리고 나에게 나쁜 편법을 쓰도록 유혹하는 마음에도 휘둘리기 쉬워질 것이다.

우리는 이 마음의 예외를 찾아서, 우리가 피할 수 없는 일정과, 의무를 갖고 살아야 하는지도 모른다. 하지만 지금은 아무것도 하지 않는 작은 순간을 찾는 것이 좋다. 작은 의무들은 날려버리고, 우리 자신에게 휴식을 취하며, 우리의 의식의 흐름을 취해야만 한다. 우리의 에너지를 모으고, 숨을 쉬며, 얼굴에 커다란 미소를 지을 기회를 찾을 수도 있을 것이다.

개인 규칙과 지침은 또한 외부의 영향에 의해 손상될 수도 있고, 최소한 조작될 수도 있다. 나는 내 삶을 위한 계획을 세우지만, 무언가 안 좋은 일이 생기거나, 나 자신이 때때로 변덕스러워질 때, 내가 능동적으로 바꿀 수 있도록, 충분히 융통성 있게 만들고 싶다. 나 자신이 성취되고 행복하게 느껴지기 위해서. 나는 틀에 박힌 삶을 살고 싶지 않아, 나는 내 자신의 모양을 만들고 싶다.

무언가가 나를 끌어 당기고, 나를 멈추게 하고, 나를 즐기지 못하게 한다면, 지금은 나 자신에 대한 변화를 시도해볼 때이다. 내 주변의 바깥 세상을 바꿀 수는 없기 때문에, 나는 이에 대한 나의 전망을 바꾸어야 할 것이다. 나 자신에 대한 조정법을 찾는 것은, 나 자신을 자유롭게 하고, 더 긍정적인 전망을 갖도록 도와 줄 것이다. 

도전과 기회를 찾아서

새로운 직업을 찾아보거나, 떠나보지 않았던 나라로 여행을 떠나, 다른 문화권 사람들을 만나보거나, 새로운 장소를 찾아보거나, 새로운 활동을 시작해보는 것… 이런 행동들은 우리가 공허함을 피할 수 있게 해줄 수 있는 것들이다. 이것은 우리 자신의 다른 면모를 보고, 삶을 즐길 기회를 찾을 수 있을지도 모른다.

행복하게 하는 것을 찾고 싶다면 내면을 보아라

물론 완전히 새롭고, 전혀 알려지지 않은 세계에 들어가는 것은 무서운 일이다. 그래서 우리가 바깥 세상에 과감히 뛰어들 용기를 제대로 갖지 못하기도 한다. 어쩌면 우리가 가장 필요로 하는 길은, 우리가 두려워하는 것에서 올지도 모른다. 우리의 두려움은, 행복의 재산을 가리고 있는지도 모른다.

행복하게 하는 것을 찾고 싶다면 내면을 보아라

내가 두려워하지 않는다면, 어떻게 행동을 할까? 마음의 새로운 면모를 열고자 한다면, 우리 자신에게 물어보아야 할 것이다.

우리가 우리 자신을 들여다 본다면, 우리에게는 필요한 것이 있을 것이다. 어쩌면 미지의 영역 너머에,우리를 행복하게 할 수 있고, 우리를 생각하게 하는 계기가 될지도 모른다.

다른 사람들이 그저 함정이라 여기고, 고난이라 여기는 일에서, 우리는 고전을 보고, 기회를 볼 수 있다.어쩌면 즐길 수 있을지도 모른다.

행복은 작은 일 속에 있을지도 모른다. 이를 알고 있다는 것은, 우리 모두가 스스로 무언가를 해야 한다는 것을 뜻한다. 어쩌면 우리는 멈춰서서, 우리 주변의 놀라운 것들을 알 수 있을지도 모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