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하는 모습이 될 때까지 그런 사람처럼 행동하라

29 3월, 2018

마치 모든 선한 것들이 우리를 감싸는 것처럼 행동하자. 그래야 선에 닿을 수 있다. 우리의 감정을 통해 정체성을 지킬 수 있도록, 이미 행복한 것처럼 행동하자. 원하는 모습이 될 때까지 그런 사람처럼 행동하라. 매일 매일 우리가 원하는 것들을 누릴 자격이 있다고 강하게 확신하는 것은 이기적인 것이 아니다. 사실 이는 개인적 성장을 향한 첫 걸음이다.

잠시만 멈춰서 생각해보자. 불확실함, 우울증, 불행한 관계 또는 권리를 침해하는 직장에서 벗어나는 것은 우리가 해야하는 일이다. 자신이 처한 많은 우울한 상황에서 빠져나오게 해줄 영웅은 우리 자신이고, 우리의 목표를 꿈꾸는 강철 같은 의지와 분명한 사고 과정이다.

“우리는 모두 최고의 대접을 받을 자격이 있다. 왜냐하면 우리는 이 형편없는 세상에서 스스로에게 정직한 몇 안 되는 사람들 중 한 명이기 때문이다.”
-Frida Kahlo-

실제로, 자신의 마음을 통제하도록 격려하는 책도 매우 흔한 편이다. 그 책들은 인간의 뇌가 어떻게 기능하는지를 이해하는 것의 필요성을 강조한다. 우리가 뇌를 더 잘 통제할 수 있도록 말이다.

원하는 모습이 될 때까지 그런 사람처럼 행동하라

사실 누구나 오랫동안 알고 있었겠지만, 인간은 감정에 이끌리는 복잡한 동물이다. 우리의 뇌는 우리를 통제하고, 이끌고, 도파민, 세로토닌, 옥시토신을 분비한다. 때때로 우리는 마치 화학적인 난파선을 탄 선원이나 다름없다. 이로 인해 방어할 수 없는, 영구적인 슬픔과 무기력함에 빠지기도한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 두뇌의 CEO와 같은 존재가 되어, 웰빙을 향해 우리를 제어하고, 인도해야한다. 아래에 어떻게 할지 설명하겠다.

원하는 모습이 될 때까지 그런 사람처럼 행동하라

정서적 유괴는 우리의 성장을 막는다

부정적인 감정을 이겨내고, 긍정적인 감정만으로 마음을 채우기란 쉽지 않다. 왜냐하면 우선 많은 사람들이 자기 비판에 중독되고, 영향력이 지대한 ‘전무 이사’가 뇌에 자리 잡아서, 우리를 마치 겁먹은 햄스터처럼 소극적인 태도만을 취하게 만들기 때문이다.

인간 행동 전문가들은 이런 관습을 “어린이 논리(child logic)”라고 부른다. 즉, 우리가 절대적으로 미성숙한 상태가 될 때까지 우리는 부정적인 감정을 계속하는 것이다. 쉽게 이해하기 위해 간단한 예를 생각해보자: 직장에서 부주의함으로 인해 실수를 저질렀고, 그로 인해 다른 사람들이 피해를 봤다.

그러면 우리는 “나는 바보다. 나는 좋은 대접을 받을 자격이 없다”고 끊임없이 되내인다. 뇌는 반복적으로 우리의 과거 실수를, 우리의 부주의함을 상기시켜 상태를 악화시킨다.

마치 바퀴에서 빠져나오지 못하는 햄스터마냥, 우리는 완전한 무기력함으로 떨어질 때까지 이러한 부정적인 생각을 멈추지 못한다. “실수를 했어. 내일부터는 하지 말아야지”와 같이 스스로에게 타이르는 대신, 우리는 “난 멍청해”라는 말을 되내인다.

여자 시계

이런 부정적 편견은 우리 삶의 순간들을 통해 우리를 특징 짓는 과정에서 비롯된다. 이런 생각이 우리를 감정적으로도 지배한다.

이제, 스스로의 지도자가 되기 위해서는 스스로를 차분하게 만들 수 있는 정신적 지배를 실천해야한다.

할 수 있다고 생각하자

신경학은 우리가 왜 우리 자신을 부정적인 감정에 사로잡히게 하는지를 이해하는 데 도움을 준다. 예를 들어, 지나치게 활동적인 편도체는 계속해서 우리를 궁지와 두려움의 늪에 빠뜨리는 것을 좋아한다. 하버드 대학의 최근 연구에 따르면, 우리의 운동 능력과 밀접하게 관련된 소뇌가 우리의 정서적 안정성과도 관련이 있다고한다.

“자신이 마땅히 누려야할 것을 스스로에게 허락한다면, 우리는 필요한 것들을 알아서 끌어당기는 매력이 생긴다.”

앞에서 봤다싶이 우리의 뇌는 감정이 더 주도적인 곳이다. 이런 경우에 수동적인 태도를 취하다보면 자기 비판과, 행복을 만들지 못하는 무능함에 빠질 수도 있다.

나중에 우리는 긍정적인 사고방식을 하는 법에 대해서도 배울텐데, 이는 우리가 훗날 중요한 목표를 이루는 데에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인어

보다 회복력 있는 뇌를 구축하는 데 도움이 되는 4가지 질문

행복할 때까지 행복하다고 생각해라. 이건 무슨 싸구려 같은 치료법이란 말인가 싶겠지만, 사실 그렇지 않다. 이런 표현은 사실 스스로에게 던질 수 있는 4가지 질문을 포함한다.

  • “내가 정말?”: 스스로가 어리석고, 사랑 받을 자격이 없으며, 실패했고, 꿈에 도달할 능력이 없다고 스스로에게 말할 때마다, 그게 사실인지 자문해 봐라. 우리의 생각을 완전히 통제하기 위해서는 “지금의 나는 어리석을지 몰라도, 더 나아 질 수 있고 그럴 능력이 있다”고 말해라.
  • 누가, 어떤 것이 내 꿈을 가로막고 있는가? 우리가 이런 질문을 할 때 스스로에게 완전히 솔직해져야한다. 우리의 소극적인 태도의 원인은 바로 우리다.
  • 지금 어떤 감정을 느끼고 있는가?
  • 그 감정이 내가 원하는 것을 얻는데 도움을 주는가?

마지막 두 질문은 밀접한 관련이 있다. 만약 내가 하루 종일 두렵고 불안하게 느낀다면, 내가 있는 이 어려운 상황을 극복하지 못할 가능성이 크다. 하지만, 만약 내가 강하고, 능력이 있고, 내가 원하는 것을 단지 강한 생각으로 받을 만하다는 확신을 하려고 노력한다면, 매일 기회가 주어질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