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면의 평화는 양보할 수 없다

06 11월, 2017
 

내면의 평화는 양보할 수 없다. 어느 날, 당신이 다른 여느 아침처럼 일어났을 땐, 모든 것이 평소와 똑같았다. 하지만 화장실에서 목욕을 하며 거울을 보았을 때, 무언가가 다름을 깨닫게 된다. 거울 앞에 섰을 때, 당신의 내면의 깊은 무언가가, 마침 강한 힘을 갖고, 무언가를 전하려 한다: 나는 당신의 내면의 평화, 이제야 당신은 나를 쫒기 시작했구나.

내면의 평화는 양보할 수 없다

최근, 당신은 수없이 힘든 시간들을 겪었고, 이제 세상의 어떤 호의도 나에게 오리라는 기대를 접은 상태이다. 그러나, 당신은 내면의 목소리가 옳다는 걸 깨달았다: 이제 우선도를 정해, 정말로 중요한 것을 다시 정할 때이다. 오래전에, 당신이 지워버렸기 때문이다.

“만일 우리의 내면에 평화가 없다면, 밖으로 나가봤자 좋을 것이 없다.” -Francois of the R

당신 앞에는 수많은 장애물들이 마주하고 있으며, 당신이 스스로를 돌아보는 아름다운 발전을 가로막고 있다. 하지만 일단, 당신이 스스로를 돌본다는 것의 의미를 이해하면, 하루에 단 한번의 돌봄으로도, 당신의 행복에 큰 의미를 가져올 수 있다. 게다가, 마치 당신의 기억 속의 ‘포스트 잇’처럼, 기억 속에 자리잡을 것이다: “이제 마음 속 숲 속에서 나가, 풍선 위에 올라타, 하늘에서 모든 것을 바라보고 싶다.”

 

 브레이크 대신 날개를 펼쳐봐요

당신은 당신의 하룻동안, 때때로 세상을 비추고 있다. 먼저, 당신은 지금까지 남들이 지시한 대로 따라가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지 자각하게 되었다. 언제나 다른 사람들과 엮여야 살아갈 수 있으며, 항상 바쁘게 살아가는 세상 속에서, 우리의 마음 속에서 진심으로 흥미를 갖는 것이 어려운 건 자명하다. 객관적으로, 의식적으로, 의도적으로 바라보는 것은, 마치 죄악과 같았다: 우리가 이기적이라는 분명한 신호인 셈이다.

날개를 달고 날아가는 여자

하지만 그것만이 아니다. 당신은 지금까지 만들어진 괴물들 중, 최악의 괴물들과 싸워왔다. 괴물들은 당신의 마음 속에 두려움, 걱정, 슬픔을 만들어, 삶을 쥐어 흔들었다. 당신이 눈물흘리게 만들고, 무언가를 갈망하게 만들고, 내면적으로 무너지게 만든다.

또한, 당신은 지금까지 만들어낸, 당신의 잘못된 결단들, 복잡한 환경들, 그리고 당신을 스쳐지나간 어려운 순간들을 마주해야 한다. 당신은 눈이 먼 채 헤매던 때를, 당신이 자신의 삶을 대신 살아주길 바랬던, 사람들의 탓을 하면서, 지나가던 시절을 잊지 못한다.

 

삶의 진정한, 최고의 목적을 이루기란 결코 쉽지 않다. 이번 것도 마찬가지다: 고통은 피할 수 없는 만큼, 더더욱 격렬하다. 하지만, 고통이 멈추어버리고, 이제 다시는 돌아오지 않을 시간이 흐르던, 그때가 오히려 최고의 순간이었는지도 모른다.

당신이 원하는 바를 선택하라

그 순간, 당신은 얼마 전 읽었던 글귀를 떠올리게 되었다: 우리는 우리가 원하는 바를 위해 살기 때문에, 우리는 그것을 매우 신중히 선택해야 한다고 말이다. 이것은, 당신이 정말로 당신의 삶을 위해 우선시해야 할 것을 정하기 위해, 정말로 필요한 것이었다: 그 조언대로 행동하며, 당신의 마음 속 노이즈를 없애며, 당신의 마음과 조화를 이루는 것이 필요한 것이다.

“행복은, 지금 이 순간을 사랑과 자비, 그리고 감사를 표하며 살아가는, 영적 경험과도 같다.” – 데니스 웨이틀리

이제, 결정을 내릴 때이다: 당신이 지금까지 스스로를 얽매고 있던 것을 보내줄 때이다. 이제 당신이 좀 더 특별한 존재라고 스스로에게 되뇌여야 한다 – 당신의 시야를 가리던 천을 벗기고, 빛을 보여줄 때이다. 당신은, 결국에는 당신 자신의 꿈의 대변자이자, 당신의 자존감의 최대의 아군이다. 그리고, 당신은 당신을 사랑하며, 당신에게 조언을 아끼지 않은 사람과 함께하고 있다.

 
내면의 평화는 양보할 수 없다

당신은 이제, 당신의 내면의 평화가 있을 곳을 찾으며, 당신과 연결되어 있는 것을 유지할 수 있는 자신이 되고 싶어한다. 당신이 자주 가는 마트의 점원에게 가벼운 미소를 건넬 수 있는 여유를 유지하며, 사소한 하나하나의 일에도 감사를 표하며,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답례의 사랑을 전할 수 있는… 그런 사람이 되고싶다. 그래야 당신의 삶의 균형이 돌아오고, 괴물들의 소음도 사라지게 될 테니까.

내면의 평화는 가능성이 아니라, 권리이다

다름날, 당신은 내면의 목소리가 정말로 전하고자 했던 말을 듣게 된다: 당신은 잘 될 권리가 있는 사람이며, 그건 협상의 여지가 없다는 걸. 당신은 당신만의 고귀함을 위해 싸워야 하며, 그래야 당신이 당신이 지금까지 얻어온 행복을 지킬 수 있기 때문이다.

“시련의 시간들은 예고 없이 찾아오지만, 좋은 시간들은 스스로 엮어내야 한다.” – 덜스 챠콘

숲속에 누워있는 여자
 

당신이 내면의 평화를 얻어내는 방법을 찾는 것은 매우 가치있는 일이다. 특히, 당신의 행복의 상태가, 내면의 평화라는 것이 ‘스스로의 안에서 살아가는 것’임을 보여주고, 당신이 당신이 가진 바에 의해, 하는 일에 의해, 나누는 것에 의해 행복하단 것을 알게 해주기 때문이다. 당신이 계속해서 내면의 자신을 돌아보기로 한 건, 당신의 내면의 존재를 잊지 않게 하기 위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