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별 후 자존감을 어떻게 증진시킬까?

03 11월, 2019

헤어지는 일은 스트레스를 많이 주는 경험 중의 하나이다. 파트너 없는 새로운 생활방식에 적응해야함을 의미한다. 이별 후 자존감을 잘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

파경이 자존감에 영향을 주게 놔두어서는 안된다. 그렇게 해야, 우리 자신을 부정적인 방식으로 묘사하거나 우리 자신을 다른 사람과 비교하지 않게 된다. 그래서 혼자이기 때문에 얼마나 불행한지 스스로에게 확신시켜주는 일이 없도록. 이별 이후의 자존감, 이것을 어떻게 증진시킬 수 있는지에 대해서 알아본다.

이별 후 자존감을 어떻게 증진시킬까?

파경은, 우리가 가졌던 삶의 프로젝트가 더 이상 존재하지 않고, 새로운 현실을 직면해야 한다는 것을 깨달음을 암시한다. 그 현실 속에서, 고삐를 부여잡고 새로운 길을 실수 없이 나아가야 한다. 우리 자신의 힘이 우리를 계속 전진하게 해줄 근본적인 기둥이 된다.

이 때문에, 이별 후 자존감을 높이는데 도움을 줄 몇 가지 점을 추천하고자 한다. 이렇게 하면, 회복 과정이 더 견딜만 하고 긍정적이 될 것이다.

관계를 끝낸다: 한 페이지를 넘기는 중요성

헤어진 후에 상대방에 대해서 계속 생각하는게 정상이다. 특히 오래 같이 살았다면. 게다가, 이별이 더 나은 방향으로라 할지라도, 그래도 겪어야 할 비통함의 과정이다. 하지만, 일단 정리가 되면, 전 파트너와 함께 했던 활동, 순간, 긍정적인 면들에 대해서 생각하기 시작한다.

이별 후 자존감을 어떻게 증진시킬까? 01

첫 몇 주가 지나면, 기억이 우리를 기만하는 일이 아주 흔하다. 관계에 대한 가장 긍정적인 면들이 기억에 떠오르기 시작한다. 정말 최선의 결정이었는지 의구심이 들기 시작한다.

이 시점에서 페이지를 넘기는 것이 아주 중요하다.

이유는 자존감을 증진시키기 위해서, 우리는 앞을 보고 과거와 단절을 할 수 있어야 하기 때문이다.

확실히 막을 내리는 일이 이별 후 자존감 향상에 도움을 준다. 왜냐하면 그래야 미래, 개인적인 프로젝트, 그리고 자신에 대해서 개선할 점 등에 대해서 생각할 기회를 주기 때문이다.

무엇보다도, 자신의 성격을 소중히 여기게 도와준다.

뭐가 잘못 되었는지에 시간과 감정을 소모하는 대신에 관계를 뒤로 하고 일어선다면, 앞으로 뭘 하고싶은 지에 집중할 수가 있게 된다.

그리고 이런 권한 부여 감정은 믿을 수 없으리 만치 자존감을 상승시켜준다.

자신과의 재연결: 자신을 어떻게 보는가?

파경 이후 자존감을 증진시켜주는 또 하나의 단계는 자신과의 재연결이다. 자신의 개인적 욕구에 주의하고, 귀를 기울이고, 그에 부응해야한다.

그러기 위해서, 우선 자기 이해 연습을 해야한다. 이는 자신을 정의하고 자신을 보게 해주는 연습이다.

페이지를 넘기는 일이 파경 후 자존감 향상에 도움을 준다. 왜냐하면 그래야 미래, 개인적인 프로젝트, 그리고 자신에 대해서 개선할 점 등에 대해서 생각할 기회를 주기 때문이다.

자신에 대해서 생각할 때 어떤 형용사가 떠오르는지 써볼 수가 있다. 생각이 잘 안되면, 5 가지 긍정적인 특성, 5 가지 부정적인 특성 목록을 사용할 수도 있다.

아다시피, 이는 성격의 긍정적인 측면을 보고, 자신이 잘못이 없다고 자신을 속이는 것에 관한 이야기만이 아니다.

그것은 부정적인 면을 받아들이고 자신에게 어떤 변화를 하고싶은지 물어보는 것에 관한 이야기이기도 하다.

자존감을 증진시키는 또하나의 중요한 아이디어는 다른 사람보다 더 나은 재능 3가지를 생각하는 것이다.

아무리 자그만 하더라도 두드러지는 점 3 가지.

어디 적어 두었다가 아침에 기상할 때마다 기억을 한다. 이렇게 하면, 습관이 되서 깨어날 때 장점과 능력을 기억하게 된다.

건강, 외모, 그리고 일상을 돌본다

파경 이후 자존감을 높여주는 또 하나의 근본적인 측면은 육체적 심리적 보살핌이다.

이런 의미에서, 첫 단계가 건강을 살피는 일이다. 파경이나 관련 스트레스 때문에 상담을 받을 수 없었다면, 지금이 적기이다.

건강을 돌보는 일이 반드시 해야하는 일이다.

사람은 “뭔가”를 많이 사랑할 때는, 그 “뭔가”가 필요한 모든 것을 가지는지를 걱정한다는 것을 잊지 않도록. 자신을 사랑한다는 말도 마찬가지이다.

그저 자신을 돌보아야 한다!

파경 이후에 자신을 돌보는 일은 매우 중요하다

또 하나의 요점은 자신의 외모를 돌보는 일이다. 파경 후 자존감을 개선하기 위해서, 거울에 비친 자신의 모습을 보아야 한다. 거울을 보는 일이 긍정적인 강화를 낳아야 한다.

그러므로, 하루 몇 분을 신경 써서 외모를 돌보는 일이 매우 중요한 것이다. 자존감은 우리가 우리 자신을 어떻게 보는가에도 달려있다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

반면에, 새로운 일상을 만들어 내서 생활에 질서를 부여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새로운 상황에 적응하는 과정에서 나오는 혼란 때문에, 이별로 인해서 자존감에 손상이 갈 수가 있다.

질서있는 생활이 기분을 더 낫게 해주고, 또한 유능하고 자립적인 사람이라는 기분이 들게 해준다.

이별 후 자존감을 키우려면, 어떤 사람이 되고싶은지 스스로 발견해야 한다.

당신이 최우선 순위이다

마지막으로, 자존감을 회복하고 자신이 개인적 자질을 증진시킬 수 있다고 믿어야 한다. 당신이 가장 중요한 우선 순위 중의 하나임을 기억해야 한다.

여러 번, 파경은 추가적인 문제를 만들어낸다. 아이 양육권, 이사, 스케줄과 일상의 변화 등. 가족의 행복을 위해서 이런 것들을 우선 순위에 둔다.

이게 꼭 나쁜 것은 아니지만, 그 과정에서 자신을 게을리 해서는 안된다. 주위의 것에 100% 헌신을 하면, 자신을 돌볼 시간이 없어진다.

어느 시점에서인가, 피곤해지고 그들이 필요로 할 때 거기에 있지 못할지도 모른다.

하지만, 상황은 복잡하고 자신을 추스리지 못할 것 같은 느낌이 들면, 심리학자에게 도움을 요청해야 한다.

필요할까 하고 궁금해 하고 있다면 도움을 요청하고, 또 모든 것이 헌신과 노력으로 가능한 것임을 기억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