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커홀릭 – 무엇을 해야 할까?

2019-11-08
일에 중독되었다고 느끼는가? 직장을 위해 개인적 가족적 일을 희생하는가? 이 글을 읽으면 워라벨을 이뤄낼 수 있는 길을 알아낼 것이다.

워커홀릭(workaholism)이라고도 하는 일에 중독되는 것은 오늘날 스트레스 가득한 세상 속 사람들이 직면하는 문제 중 하나다. 일에 집착하는 문화에서 워커홀릭이 좋다고 믿을지도 모르겠다. 워커홀릭들은 결과적으로 많은 일을 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여기에는 심각한 부정적인 결과가 따른다.

“Workaholism : A Review”의 저자 Steven Sussman은 일에 중독 된 사람들이 개인 생활과 직장 생활의 균형을 유지할 수 없다고 설명한다.

구겨진 종이를 가지고 있는 남자

워커홀릭의 원인은 무엇일까?

위에서 언급했듯이 사회는 워커홀릭을 나쁜 것으로 간주하지 않는다. 일반적으로 삶을 ‘더 좋게’ 만들기 위해 가족과 함께 양질의 시간을 희생하는 것은 사회적으로 허용되는 것이다.

이것은 워커홀릭 직장인들에게 매우 편리한 변명을 주기 때문에 문제가 된다. “이건 너를 위한 거야”. 그들이 자주 말하는 문구 중 하나다. 몸이 아프거나 휴가를 갔거나 퇴근한 것은 문제가 되지 않는다. 워커홀릭은 아파도 출근하고 더 일을 하고 휴가도 내지 않는다.

많은 워커홀릭 직장인들은 프리랜서로, 휴가를 보내지 않는 편이 훨씬 많다. 프리랜서는 항상 일하고 사생활을 잊어도 된다는 핑계거리를 가지고 있다. 그들에게는 일이 전부기 때문에 인간관계는 등한시된다.

“내 건강이 위험에 처할 정도로 일에 중독이 되었습니다.”

-탭 헌터(Tab Hunter)-

워커홀릭 직장인을 위한 조언

일에 중독되면 신체적, 정신적 건강에 영향을 줄 수 있다. 따라서 문제를 인식하고 개선하기 위해 몇 가지 조치를 하는 것이 중요하다. 많은 기업에서 직원이 과로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한 전략을 사용한다. 문제가 있다고 생각되면 동일한 전략을 취하는 것을 고려하는 것도 좋다.

평가 및 치료하기

워커홀릭 직장인을 위한 첫 번째 조언은 전문가의 평가를 받고 치료를 시작하는 것이다. 많은 전문가들은 인지 행동 치료가 개인의 일상 생활 변화를 돕는 데 효과적이라고 믿고 있다.

다음 전략은 워커홀릭으로부터 회복하는 데 유용하다.

  • 워크숍 참석은 정서적 역량 개발에 중점을 둔다.
  • 일하지 않을 때 느끼는 불안감을 다루는 스트레스 관리를 배운다.
  • 비슷한 상황에 있는 사람들을 위한 지원 그룹을 찾는다.
  • 워커홀릭의 근본 원인을 찾아본다. 직장에서 위안을 구하는 이유는 무엇인가?

워커홀릭 해결: 가족 요법

워커홀릭을 앓고 있다면 가족 행사에 참여하는 것이 중요하다. 워커홀릭은 함께 하면 해결할 수 있는 유해한 결과를 초래한다.

가족이 당신을 이해하지 못한다고 느끼면 직장을 통해 문제를 피하려는 경향이 있다. 그렇기 때문에 더욱더 가족 치료가 회복에 절대적으로 중요하다.

카페에서 일하는 여자

고용주의 역할

상황을 관리하고 도움을 받는 것이 중요하지만 고용주는 고용인이 과로하지 않도록 프로토콜도 갖추어야 한다.

기업이 워커홀릭을 방지하기 위한 방법으로는 직책을 재설계하고, 일정을 보다 유연하게 만들고, 휴식이나 협업을 장려하는 방법 등이 있다. 고용주는 또한 가장 많은 시간을 일하는 사람들에게 보상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당신이 워커홀릭이라고 생각되는가? 친구나 가족을 위한 시간이 없는가? 이 질문에 대한 대답이 “그렇다”라면 도움을 받아야 한다. 일에 중독되어 있어도 회복하기 위해 할 수 있는 일이 많이 있다.

돈이 없거나 집 사람들로부터 잔소리를 피하고자 일을 하고 있을지도 모른다. 이유가 무엇이든 이런 당신을 위한 해결책이 있다. 모든 종류의 중독은 문제가 된다. 우리가 할 수 있는 가장 중요한 일은 근본 원인을 파악하고 도움을 요청하는 것이다.

  • del Líbano Miralles, M., Soria, M. S., Schaufeli, W. B., & Gumbau, S. L. (2006). Adicción al trabajo: concepto y evaluación (I). Gestión práctica de riesgos laborales: Integración y desarrollo de la gestión de la prevención, (27), 24-30.
  • Quiceno, J., & Vinaccia Alpi, S. (2007). LA ADICCION AL TRABAJO “WORKAHOLISM”. Revista Argentina de Clínica Psicológica, XVI (2), 135-142.
  • Schaufeli, W. B., Soria, M. S., Gumbau, S. L., & del Líbano Miralles, M. (2006). Adicción al trabajo: acciones preventivas (II). Gestión práctica de riesgos laborales: Integración y desarrollo de la gestión de la prevención, (28), 18-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