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처를 주고 비판적인 사람들은 무엇이 문제일까?

05 6월, 2018
 

자기 자신의 기분을 좋게 하기 위해 끊임 없이 타인에게 상처를 주고 주변의 모든 것을 비판하는 사람들이 그렇게 행동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상처를 주는 그들의 비판 배후에는 무엇이 있는걸까? 그들의 내면에는 채워져야 하는 무언가가 빠져 있는 것일까?

웨이크 포레스트 대학의 한 연구에 의하면 비판적인 사람들이 실제로는 얼마나 불행하고 우울증을 앓을 위험이 높은지를 보여준 바 있다.

또 다른 최근의 연구도 이것을 보여 주었다. 파괴적인 비난, 거부, 굴욕이, 뇌의 같은 부분에서 처리된다는 것을 밝혀냈다. 바로 우리의 통증을 조절하는 기관이다. 

상처를 주고 비판적인 사람들은 자신의 삶에 만족하지 않는다

생각해 보면, 비판적인 사람들이 자신의 삶에 가장 만족하지 않는다는 것을 쉽게 알 수 있다. 그들은, ‘내면의 힘을 기르기 위해, 외부를 쓰러뜨려야’하는 사람들이다.

다른 사람들의 훌륭한 업적에 대해, 전혀 행복하지 않은 사람들은, 자신들의 문제에 대한 해결책을 제안하기보다는, 오히려 문제를 유발하는 것을 선호한다. 그들은 부정적인 사람들이거나, 낮은 자존감을 가진 비고, 공허한 사람이다.

“다른 사람들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은, 우리 자신의 삶에 대한 만족감을 나타낸다.” – 더스틴 우드

상처를 주고 비판적인 사람들은 내면에 무언가 빠진 걸까?
 

낮은 자존감은 파괴적 비난의 근본

우리가 다른 사람들에게 비판이나 비난을 가할 때, 그것은 우리 자신에 관한 것보다 더 많은 것을 말하고 있다. 우리가 다른 사람들에 대해 이야기를 할 때, 우리는 사실 우리 자신의 특성을 다른 사람들에게 투영하고 있다.

이 경우, 비난하는 사람은 자신이 받아들이지 않으려는 거부감이나, 보고 싶어하는 성격이나 행동의 무측면을 투영하게 된다. 다른 사람에게서 이를 보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건강하고 자존감이 좋은 사람들은, 끊임없이 비판하지 않는다. 내면의 평화가 남아있기 때문이다. 그들은 자신을 잘 알고, 자신에 대해 싫어하는 점도 알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그들은 다른 사람들에게만 영향을 미치지 않고, 스스로 행동한다. 좋은 자긍심과, 자신과의 건강한 관계는, 우리가 다른 사람들과 어떻게 상호작용을 할 지 결정한다.

그래서 우리는 뭘 할 수 있을까? 우리가 우리 자신을 자극하거나, 불쾌감을 주거나, 괴롭히는 다른 누군가에 대해 뭔가를 볼 때마다, 우리는 실제로 그것이 얼마나 우리에게 영향을 주는지를 알아야 한다.

이것이 나에게 어떤 영향을 줄까? 내가 왜 남의 장점을 가져갈 수 없을까? 내가 그 사람들 근처에 있는게 어떨까? 어쩌면, 우리는 우리가 우리 밖에 있다고 생각했던 부분을 이해하게 될 것이다.

 

“우리는 우리가 가지고 있는 것을, 우리 마음 속에서만 볼 수 있다. 그들이 있었던 곳에서, 좋은 점을 발견하지 못한 사람은, 어디서나 더 나은 것을 찾을 수 없을 것이다. “- 오아시스의 비유 

상처를 주고 비판적인 사람들은 내면에 무언가 빠진 걸까?

비판을 긍정적으로 바꾸는 방법은 없을까?

우리가 남을 비난하기 전에, 먼저 우리는 스스로에게 질문해야 한다. 내 의견이 도움이 될까? 즉, 내가 상대에게 정보, 조언 또는 기타 유효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는 걸까? 그것은 건설적인가, 아니면 파괴적인가? 내가 아무것도 주고 있지 않은데, 왜 나는 남에게서 가져가야만 하는 걸까?

또 다른 좋은 질문이 있다. 나는 다른 사람에 대해 무언가를 비판하고 있는 걸까, 아니면 실제로 자기 자신에 대해 싫어하는 것일까? 그 행동의 어떤 부분을 스스로 용납할 수 없는 걸까? 그 비판의 어떤 부분이 실제로 나와 관련이 있는 걸까?

마지막으로, 우리가 비판하기 전에, 먼저 우리는 공감할 수 있어야 한다. 상대방에 대한 주관적인 의견을 내기 전에, 가장 좋은 방법은 상대방에 대해 먼저 생각해보는 것이다. 모든 이야기에는 동전처럼 양면이 있기 때문이다.

 

그러면 어떤 결과를 불러오게 될까? 그 상황을 개선하기 위해, 무엇을 할 수 있을까? 내게 어떤 영향을 미치며, 내 의견에는 어떤 영향이 생길까?

만일 내부적으로 건강한 사람에게서 정당한 비판이 나올 때, 그것은 건전한 비판이 된다. 반면에, 우리가 분노, 괴로움, 시기심, 또는 불행에서 비롯될 때, 그 비난은 부정적이다. 그리고 서로에게 매우 해롭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