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바른 관계에 있는지 분별하는 방법

· 2017-06-01
내가 올바른 관계에 있는건지 스스로에게 질문 해본 적이 있는가? ‘다른 사람들도 나와 같은 상황을 겪고 있을까? 이런게 관계에 있어서 일상적이고 정상적인 부분인걸까?’라고 생각해 본 적이 있는가?

우리 대부분이 관계를 유지하는 것이 쉬운 일이 아니라는 걸 안다. 그러나 우리가 올바른 관계에 있는 지 아닌지는 실제로 거의 질문하지 않는다. 어려운 질문이지만, 우리가 올바른 관계에 있는지 아닌지를 점검 해볼 수 있게 도와주는 몇 가지 증후가 있다. 이 증후는 우리가 현재의 파트너와 함께 성장할 수 있을 지 결정하도록 해 줄 것이다.

모든 관계는 특별하다.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살고 성장한다는 것의 비밀은, 배우고 이해하는 것이며 당신과의 사이에서의 평등함을 지켜내면서도 차이를 존중하고 조정해나가는 것이다. 이 모든 전환점들이 관계를 단단하게 해주는 힘이 된다.

첫 번째, 관계는 두려움이 아니라 안정을 바탕으로 한다

인간의 어떤 관계에서든 아킬레스건은 두려움이다. 두려움은 관계가 불안정하다는 하나의 징조이며 잘 되지 않을 관계에 놓여 있다는 것을 의미하기도 한다. 올바른 관계 속에 있다면 어떤 두려움도 느끼지 않아야 한다. 그 대신 두려움의 반대인 안정감, 기쁨, 영속성과 같은 감정들을 느껴야만 한다.

잘못된 관계에 있을 때는 완전히 반대이다. 불안정함과 두려움이 조금씩 생겨난다. 만약 당신이 지속적으로 파트너와 그들을 향한 당신의 헌신과 개인으로서의 가치를 의심하는 관계라는 것을 발견한다면, 깨어진 관계에 있거나 최소한 둘 모두에게 근본적 변화가 많이 필요할 지도 모른다.

 Couple kissing

두 번째, 진정한 신뢰를 공유한다

좋은 관계의 핵심 기둥은 바로 신뢰이다. 서로 사랑하는 두 사람이 설명할 수 없는 완전한 신뢰를 가질 때 이 감정은 생겨난다. 이것은 관계가 시작하기도 전에 두 사람 사이에 형성되어야 하는 감정이다. 왜냐하면, 서로가 완전한 신뢰한다는 경험을 누리려면 파트너에게 헌신하기 전에 신뢰를 발전시키는 것은 중요한 일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만약 여러분이 지속적으로 파트너가 보지 않도록 핸드폰이나 메세지를 감춰야 하는 상황이거나, 단순히 어떤 불신이라도 느낀다면, 이런 관계는 긍정적인 방향으로 흘러갈 리가 없을 것이다.

세 번째, 서로를 위해 희생한다

극단적인 희생에 대해 이야기하는 것은 아니다. 그러나, 계획에 타협하는 것과 같은 매일의 작은 희생은 둘 모두의 바램이 만족할 수 있다는 것을 확인 시켜주곤 한다.

사랑은 상대방의 행복을 위해 자신의 최선을 공유하고 주는 방법을 배우는 것이다. 만약 이것이 당신의 관계 안에 적용되지 않는다면, 아마 제대로 된 짝을 만난 것이 아닐 지도 모른다.

네 번째, 자신만의 정체성이 있다

우리는 정서적 의존성이 연애 관계에서 얼마나 쉽게 발전될 수 있는지 다른 글에서 알아 보았다. 이것은 당신이 잘못된 관계에 있다는 또 다른 징조이기도 하다. 누군가와 당신의 삶과 마음을 공유하는 것은 당신이 가진 고유함과 정체성을 잃는 다는 의미가 아니다. 건강한 관계를 위해서는, 내면에 스스로의 정체성이 확고해야한다.

굳건한 관계에서, 두 파트너는 그들이 가진 고유의 본질을 잃지 않고 서로의 개성을 유지하며 서로를 존중한다. 개인의 취미생활을 하도록 허락해줘야 하며 어떤 죄책감도없이 친구들, 가족들과 교류할 수 있어야 한다. 만약, 두 사람이 인격적으로 차이를 존중한다면 올바른 관계에 있는 것이다.

다섯번 째, 대립 조차도 긍정적이다

좋은 관계 속에서 싸움은, 열렬하기는 해도 항상 한가지 필수적인 요소만은 지켜지는데 그것은 상호 존중이다. 만약 대립이 존중하며 유지된다면, 결국에는 항상 긍정적이며 둘 모두에게 해결책을 제공해 줄 것이다.

하지만, 관계에서 드라마틱하고 부정적이고 치명적인 언쟁이 있었다면 항상 그것이 그럴만한 가치가 있는지 되돌아봐야 한다. 만약 강렬한 감정들이 빈번하게 상대방에 대한 변명과 염려를 일으킨다면, 당신은 잘못된 관계에 놓여 있는 지도 모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