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정 사전: 정서 교육에 대한 멋진 책

· 2019-03-27

정서 교육은 나중에 어떤 사람이 되느냐에 커다란 역할을 한다. 자신의 감정을 잘 다스리는 일은 사람을 더 영리해지게 만든다. 그러나, 우선, 누군가가 방법을 가르쳐 주어야 한다. 이를 위해 나와있는 최고의 새로운 수단 중의 하나는 유아용 책 “감정 사전: 느끼는 바를 말해라” 이다.

감정 사전: 정서 교육에 대한 멋진 책

아이의 감정과 원인, 영향등의 의미를 알게 아이에게 가르쳐 주는 책이다. 게다가, 아이들은 자신을 더 잘 알게 된다. 하지만, 다른 사람과 공감도 더 빨리 하게 된다. 중요한 것은, 다른 사람의 느낌을 아는 것은 연민을 느끼게 할 뿐만 아니라, 영리하게 만들어 준다는 것이다.

“자신을 아는 것은 모든 지혜의 시작이다.”

-Aristotle-

감성 지능은 무엇인가?

감성 지능은 자신의 감정을 알고 관리하는 능력을 말한다. 또한 그 능력을 이용하여 자신의 에너지를 긍정적인 방향으로 흘려보낼 수 있음을 뜻한다. 이는 사회생활의 모든 분야에서 작용하는 기술이다. 하지만 이것이 감성 지능이 재미있는 역할을 하는 유일한 영역은 아니다. 이 능력은 또한 자신의 내적인 대화, 양보하는 생각 등과 같은 것을 다루기도 한다.

감정 사전: 정서 교육에 대한 멋진 책 01

하지만, 감성 지능은 전통적인 심리학의 일부는 아니고 전혀 새로운 개념이다. 감성 지능은 전통적인 지능 테스트의 일부분이 아니다. 동시에, 많은 사람들이 감성 지능을 IQ 테스트가 쓸모 없다는 근거로 제시한다. IQ 테스트는 다른 종류의 지능, 분석적이고 논리적인 지능을 테스트한다. 그러나 그런 지능을 개발한다고 해서 자신의 감정을 더 잘 다스릴 수 있음을 뜻하는 것은 아니다.

그래서, 감성 지능에 관심을 갖게 해주는 수단들이 그렇게 멋있는 것이다. 그 중의 하나가 이 책, 감정 사전이다.

감정 사전: 정의

이 책은 42 개의 모든 감정에 관한 사전의 형태로 되어있다:

사랑 상냥함 증오 분노 짜증 긴장
안도  차분함 행복 기쁨  슬픔 동정
후회 죄책감 당황 불안 수줍음 혼동
두려움 놀람 혐오 적대감  수용 오해
속수무책 고독 향수 우울 지루함 흥분
열정 희열 낙담 실망 좌절 존경
질투 욕망 만족 자부심 쾌락 감사

이 사전에서, 모든 단어는 감정의 시각적 표상과 간단한 설명이 따른다. 각 단어에 덧붙이는 중요한 점이 하나 있다. 그에 따른 감정의 관점에서, 원인, 결과, 그 감정의 다른 측면 등을 첨가하고 있다.

이 책은 “느끼는 것을 말하세요” 라는 프로젝트의 일환이다. 요점은 아이나 어른의 정서 세상을 탐구하는 것이다. 감정 사전은 이 프로젝트의 일부분일 뿐이다. 거기에는 또, 졸업 일기, 활동, 독자 가이드, 감정 워크숍, 그리고 감정 사전에서 이미지를 이용하는 아이디어들이 들어있다.

이 프로젝트의 대부분의 자원은 스페인어로 되어있고, Palabras Aladas를 위한 웹 페이지에 들어있다.

감정 사전을 어떻게 이용할까?

6세 혹은 그 이상의 아이들에게 딱 맞는 책이다. 이 나이는 복잡한 감정을 느끼기 시작할 때이다. 그보다 어린 나이에는 도움이 되지 않는다. 내용이 너무 복잡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시간과 자원이 있다면, 더 일찍 시작하는 것은 확실히 도움이 된다.

감정 사전을 부모와 교육자들에게 교육 도구로 판촉을 하고 있다. 가정에서도 아주 좋다. 부모와 아이가 정서적 이해와 소통을 통해서 유대를 강화해주기 때문이다. 교사는 이걸 학교에서 이용할 수 있다. 여분의 자료가 교실에 질문, 토론, 아이디어 교환을 가져다 줄 수 있기 때문이다.

왜 감정 사전은 그렇게 중요한 도구일까?

부모이건, 교육자이건, 아이와 시간을 많이 보내는 어른이건 간에 감정 사전은 멋있는 도구이다. 가정에서는 밤에 읽을 거리가 될 수 있다. 아이와 함께 (유대를 위해서), 혹은 혼자서 하게 해도 된다 (아이의 대인 지능을 자극해준다).

감정 사전: 정서 교육에 대한 멋진 책 02

이 책을 가지고 학교에서 이용할 수 있는 추가 자료가 무궁무진하다. 교육 수준에 따라 (유치원, 초등, 중등, 고등) 웹사이트에서 무료 자원을 제공해주고 있다. 여러가지 감정에 대한 형형색색의 그림이 든 연습지가 있다. 간단한 질문, 감정의 시각화, 그림과 장면을 통한 감정 파악 등도 있다.

지금은 스페인어로만 되어 있지만, 출판업자가 워크숍을 열어 어린 아이들이 자신의 감정을 파악하고 정확한 단어로 표현하는 것을 도와주고 있다.

마지막으로, 감성 지능은 우리 자신과 관계를 발전시키기 위해서 우리가 사용하는 능력이다. 그래서 감정 사전은 커다란 도움이 될 수 있다. 감정이 얼마나 소중한지를 보여주고, 그 정보를 아이들에게 전해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