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사람과 관계 맺는 것이 어려운가?

다른 사람과 관계 맺는 것이 어려운가? 내성적이거나 수줍음 때문에 어려운 것은 아니다. 사회화의 어려움은 성장 배경, 어린 시절의 정신적 충격, 그리고 걱정과 관련이 있다.
다른 사람과 관계 맺는 것이 어려운가?

마지막 업데이트: 25 6월, 2021

“다른 사람과 관계 맺기가 어렵다. 나한테 무슨 문제라도 있는 것인가?” 이것은 사회화, 친구 사귀기, 파트너를 만들기와 같이 주어진 사회적 맥락에서 적극적인 행동을 하는 데 어려움을 겪는 사람들이 주로 하는 질문이다. 이 문제는 아주 일반적이다.

아가사 크리스티는 공식 석상에 모습을 드러내고 인터뷰를 진행하는 것에 대해 깊은 두려움을 느꼈다고 말했다. 또한, 호르헤 보르헤스는 수줍음이 많아 그의 친구인 올리베리오 지론도를 공개 행사에 그를 대신하도록 보냈다.

그들 중 누구도 사교에 능숙하지도 않았다.  개인적인 공간에 있는 것을 선호했다. 사회적 한계를 가진 많은 사람은 큰 결심과 사회적 활동을 할 수 있는 기술을 갈망하고 좋아한다.

따라서 위에서 언급한 인물들과 마찬가지인 아인슈타인, 코맥 매카시, 하퍼 리도 수줍음이 많다. 사회적으로 어색해 보이는 모든 사람이 실제로 수줍음이 많은 것은 아니다.

이러한 행동의 이면에 무엇이 있는지 알기 위해 계속 읽어보자.

다른 사람과 관계 맺기 어려운 이유

다른 사람과 관계 맺기 어려운 이유

이들은 사람들과 관계 맺는 것이 왜 어려운가? 공통적으로 이들은 문제에 대해 많이 고민한다. 현대 사회가 외향성, 성격의 개방성, 사회적인 사람을 지나치게 중시한다는 것을 알고 있다. 이는 그들이 연결되고 돋보일 수 있는 최고의 능력을 갖춘 것 같기 때문이다. 돋보일 수 있는 능력이 타고났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 생각이 부분적으로 틀렸다고 가정해 보자. 사실, 내향적인 사람과 외향적인 사람 모두 인기가 있을 수 있다. 또한, 일부 외향적인 사람은 관계를 형성하는데 문제점이 발생하기도 한다. 사회화의 어려움이 항상 수줍음이나 내향성에만 의존하는 문제는 아니기 때문이다. 사실적인 부분도 있지만, 이것만의 원인이 있는 것은 아니다.

유년기에 형성된 관계 규칙

어린 시절을 엿보면 다른 사람과 관계 맺기가 왜 어려운지를 설명할 수 있다. 양육자가 만들어 준 관계 규칙이 무의식적으로 내재되어 있다. 어린 시절의 관계 규칙이 관계를 맺는데 효과적이지 않았다면 성장 후도 마찬가지일 것이다.

만약 부모가 숙련된 의사소통자가 아니었고 많은 상호작용을 하지 않았다면, 당신의 의사 소통하는 방식도 닮았을 것이다

  • 정서적 상호작용이 부족한 양육자는 아동의 언어적, 정서적 및 행동 능력에 영향을 미친다.
  • 사회성이 결여된 외향적 아이들이 많이 있다. 왜냐하면, 양육자의 관계적 기술이 부족하기 때문이다.
  • 다른 원인으로는, 권위적인 가족 환경이다. 특히 사회적 노출이 거의 없는 환경에서 자란다면 더욱더 그렇다.

심리적, 신경학적 관점

하지만, 모든 것이 어린 시절에 생긴 것은 아니다. 때때로, 사람들과 관계를 맺는 것이 어렵게 생각되는 이유는 심리적인 요인 및 신경학적인 요인에 있다.

다음은 몇 가지 예이다.

  • 자폐 스펙트럼 장애. 아스퍼거 증후군은 눈에 띄지 않는 심리적, 신경학적 관점에 포함된다. 그것은 많은 성인이 사회화하는데 왜 어려움을 겪는지 설명해 준다.
  • 불안과 스트레스는 사회성을 제한하고 저해하는 요인이다.
  • 반사회적 성격 장애, 사회 공포증 또는 광장 공포증과 같은 심리적 조건도 이 문제에 원인으로 포함된다. 그러나 이들은 의도적으로 사회적 접촉을 피하는 경우이다.

감각을 느끼는 민감도

아가사 크리스티, 호르헤 보르헤스 같은 인물들이 사회적 접촉을 피했다고 언급했다. 안전한 환경의 선호와 스트레스받고 불편하게 만드는 상황을 수줍음을 통해 표시했다. 그들의 수줍은 성격을 고려하지 않고 왜 관계 맺는 것이 어려운지 누군가에게 물을 수 없다.

이런 행동에 초점을 맞추기보다는, 이면에는 무슨 사연이 있는지 이해하는 것이 더 흥미로울 것이다. 부끄러워하는 사람은 감각을 느끼는 민감도로 인해 외부 세계를 다르게 인식한다.

무엇으로 이루어졌는가?

  • 수줍은 사람들의 두뇌는 다르다. 자극에서 오는 반응이 신중한 편이다.
  • 내성적이고 반성적이기 때문에 빠른 대응이 필요한 사회적 환경에 적응할 수 없다.
  • 군중, 소음, 새로운 자극 또는 통제할 수 없는 상황에 노출되면 스트레스와 불편함이 생긴다.

이런 요인들은 수줍음이 신경학적 기초를 가지고 있다는 것을 알게 해준다. 사회성을 성장시키기 위해 적절한 방법을 배우는 것을 비판하면 안 된다.

사회성

다른 사람과 관계 맺기 힘들 때는 어떻게 해야 하는가?

모든 사람은 사회성을 향상할 수 있다. 누구나 어떤 환경에서든 상호 작용을 즐기기 위해 관계를 맺는 법을 배울 수 있다.

좋은 방법들은 다음과 같다.

  • 편안함을 느낄 수 있는 상황을 찾는다. 인터넷을 사용하여 공통적인 취미를 가진 사람을 찾을 수 있다. 안전하다고 느낄 수 있는 같은 생각을 하는 사람을 찾는 좋은 방법이다. 나중에 사회적 관계 맺음에서 하나의 도움이 된다.
  • 자신에 대한 집중을 줄인다. 실패에 대한 두려움, 무슨 말을 해야 할지 모르는 것, 자신을 좋아하지 않는 것에 너무 집중하지 않는다. 자신에게 벗어나서 자연스럽게 대화를 즐겨본다. 혼자만의 걱정은 하지 않는 것이 좋다.
  • 신뢰할 수 있는 사람에게 의지한다. 당신을 잘 알고 이끌어 줄 수 있는 사람과 두려움을 나눈다.
  • 스트레스 및 사회적 불안을 관리하는 방법을 배운다.
  • 사회성을 강화하고 의사소통, 자기주장, 정서 관리 등을 향상한다.

결론적으로, 강조하는 것은 한가지이다. 다른 사람과의 관계가 계속 좋지 않거나, 삶의 질을 저해하는 경우에는 전문가의 도움을 받는다. 어떤 치료법은 삶에 큰 변화를 가져올 수 있다. 그것은 당신이 가장 필요로 하는 돌파구일지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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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havira, D. A.; Stein, M. B.; Malcarne, V. L. (2002). Scrutinizing the relationship between shyness and social phobia. Journal of Anxiety Disorders. 16 (6): 585 – 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