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적인 사람들의 5가지 특징

07 5월, 2018

외교적인 사람의 특징은 무엇일까? 종종, 우리는 너무 충동적이거나, “이것이 그렇다고 말하는 것” 이 부정적인 것이라고 생각한다. 우리는 단정적으로 말하는 것이 우리를 무례게 보이게 한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진실에서 더 멀어질 수는 없다. 진실성은 반드시 매너나 예의와는 확연히 구분되는 것은 아니다.

메시지를 명확하고 친절하게 보내는 방법을 알고 있어야 하고, 또 이것을 실제로 그렇게 할 수 있어야 한다. 그것이 외교적인 사람들이하는 일이다.

외교적인 사람들도 특정한 능력을 가지고 있다. 이러한 능력들을 통해 그들은 자신의 일을 더 잘 수행하고, 건강한 외교 관계를 유지할 수 있도록 한다. 이미 알고 있듯이, 기술은 능력에 따라 연습되고 훈련될 수 있다! 따라서, 이 능력들을 개발하고 싶다면, 이하의 내용을 읽고 명심해야 할 것이다.

외교적인 사람들의 기본 분류

외교적인 사람들의 활동 방식을 이해하기 위해, 우리는 외교 분야에서 일하는 전문가들에게서 볼 수 있는 능력들을, 참조 자료로서 사용하고 있다. 예를 들어, 대사들의 경우, 우리는 코스타(Costa)와 맥래(McRae)의 빅 파이브(Big Five) 모델에 따라, 외교적인 성격의 공통적인 특징을 설명하고자 한다.

외교적인 사람의 5가지 특징

경험에 대한 개방성

외국에 배정되어, 중재자로서 봉사하게 되는 사람은, 외부의 특성에 호기심을 갖고 개방적이어야 한다. 그들은 외부의 개념을 기꺼이 이해해야 한다. 새로운 환경, 주변의 세계: 인간, 문화 및 전통에 적응할 수 있어야 한다. 이것은 관용과 존중 같은 것들과 함께 동반된다.

이 열린 사고 방식은, 나머지 능력들이 기초를 닦는 기반이 된다. 자신의 의견과 반대되는 말을 듣는 방법을 아는 것을 의미하기 때문이다. 더 중요한 것은, 바로 자신의 의견과 상대의 의견을 조율하는 방법을 알아야 한다는 것이다.

불만 사항, 요청, 그리고 타인의 불편함, 기타 등등을 고려하면 당신은 더 나은 사람이 될 수 있다. 그것은 고객이나 직원들과의 관계를 향상시킬 뿐 아니라, 자기 자신과의 관계도 향상시킨다. 당신이 더 자기 비판적인 태도를 유지하도록 하고, 다른 사람들이 당신을 어떻게 생각하고 있는지를 이해하는 데에 도움이 된다. 그러니 마음을 닫지 말아라.

정서적 안정성

코스타와 맥래는 이 특징을 신경증과는 반대되는 특성이라고 정의하고 있다. 외교적인 사람들의 경우, 자신들의 신경증의 수준은, 매우 낮고, 무시할 수 있는 수준이어야 한다. 제도적 위기가 있다고 가정해 보자. 그것을 해결하는 책임자가 자신의 감정에 쉽게 압도 당했다고 상상해보자.

중재나 외교처럼 섬세한 일은, 예측할 수 없을 정도로 강하고 압력이 강한 누군가의 손에 의해, 혼돈과도 같은 일로 쉽게 변할 수 있다. 이 때문에라도 외교적인 사람들은 차분한 기질을 유지하는 것이 좋다. 또한 이러한 유형의 태도는 스트레스가 많은 상황과 중대한 결정이 필요할 때에 특히 치명적이고도 중요한 역할을 한다.

일상 생활에서 평온을 유지하면, 분석과 전략 능력이 향상된다. 커다란 압력이나 책임감이 필요한 상황에서, 침착하게 생활하는 것이 큰 차이를 만들 수 있다. 물론 그렇다고 그 상황에서 화를 낼 수 없고, 좌절하지 않는다는 의미는 아니다. 그러나 그 핵심은 외교적인 사람들이 감정을 억제하는 법을 알고 있다는 것이다.

책임

분명히 외교적인 사람들은 매우 강력한 의무감을 가져야 한다. 좋은 결과를 보기 위해서는 자기 훈련과 질서가 필요하다. 그러나 이것은 강성이나 ‘고집불통/독불장군’으로 변해버리게 만들어서는 곤란하다. 좋은 협상가가 되기 위해서는, 그만큼 많은 시간을 할애해야 한다.

당신이 더 양심적이고 충직하면, 당신의 신뢰도는 크고 매우 중대할 것이다. 멀리 갈 것 없이 당신의 가족을 먼저 생각해보자. 당신은 누구에게 매우 중요한 직업을 맡길 것인가? 일상 생활에서 책임감이있는 사람? 아니면 신뢰할만한 사람이 아닌 불안한 사람? 그 답은, 말할 것도 없다.

대화

친근감

이런 직업 분야에 있어서, 진심어린 마음과 다른 사람을 잘 대하는 것은 기본 중의 기본인 성격이자 특성이다. 그리고 이문화 환경에서 요구되는 공감과 협력, 그리고 뿐만 아니라 외교관과의 본질적 접촉이 얼마나 중요한지는, 말할 것도 없다.

그들 주위에 있는 모든 사람들을 행복하게 하고, 가치있게 느끼고 이해하는 것은, 외교관으로서의 그들의 직업 활동에서 중요한 부분을 차지한다. 친절하고 우호적인 사람은, 신뢰와 존경을 기반으로, 견고한 사회적 순환을 할 수 있는 능력이 있다.

이것은 외교관이 되고 싶어하는 모든 사람의 주요한 인격적인 특성 중 하나이다. 즉, 다른 사람들이 당신을 좋아하는 것만이 아닐 수 있다. 거짓말일 수도 있고, 그저 다른 사람이 듣기를 원하는 말만 해주는 립서비스일 수도 있다.

당신의 생각/가치와 행동 사이의 일관된 시도에 관한 것이다. 즉, 서로 다른 의견을 가진 사람들을 해치지 않으면서, 말의견을 합일해나가야 한다.

외향성과 활발함

외향성과 경험에 대한 개방성은 비슷하지만, 완전히 똑같은 것으로 간주할 수는 없다. 외향성은 다른 사람들과 상호 작용하고자하는 경향에 더 많이 관련된 특성이다. 외교관의 경우에는 이 특성이 중요하다.

외교관으로서의 책임을 갖는 사람은, 자주적이고, 화술이 좋고, 사교적이며, 열정적이어야 한다. 그들은 의사 소통 능력이 있어야 하며, 다른 사람들과 편안하게 의견을 교환할 수 있어야 한다. 그들의 임무 중 상당수는 조용하고 수동적이다. 노력은 그들을 지치게 만들 수도 있다.

따라서 외교적인 사람은 외설적이고 외향적인 성격을 가져야 한다. 그들은 카리스마가 풍부하며, 세상을 알고자 하며, 감정적으로 안정적이고, 친절하며, 책임감이 강해야 한다. 당신은 어떤가? 이 역할에 적당한 사람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