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성 지능에 관한 7가지 필독서

· 2018-02-20

감성 지능에 관한 책은, 항상 우리 자신의 지식을 극대화하고, 우리의 복잡한 내면의 감정적인 우주의 관리를 개선하며, 보다 만족스러운 대인 관계를 누리기 위한, 유용하고 풍요로운 자료이다. 높은 IQ가 있다 해서, 행복하기에 충분하지는 않다. 인간의 지성이란, 단순히 테스트만으로 산출해낼 수 있는 것이 아니다.

우리는 이 주제가 새로운 것이 아니라는 것을 잘 알고 있다. 우리는 모두 그 개념에 대해 들어보았다. 이미 그 내용에 대해 질릴 정도로 읽었다. 그러나, 심리학자 다니엘 골먼이 베스트 셀러 [Emotional Intelligence]로, 감성 지수와 더불어 이 용어를 대중화한 지 20년이 지난 지금도, 우리는 매일 매일의 상황에서 그의 원칙을 많이 놓치고 있다고 말할 수 있다. 즉, 우리는 아직 인간의 감성에 대해 잘 모르는 부분이 많다는 것이다.

“높은 집단적 IQ를 달성하는 열쇠는 사회적 조화를 이루는 것이다.” – 다니엘 골먼

감성 지능의 영향

우리는 우리의 감성적 지능이 우리의 일터에 자리잡고, 우리의 동료들이 감정적 능력을 연마한다는 사실을 기쁘게 받아들일 수 있을 것이다. 우리는 의심의 여지없이, 모든 교육 센터의 커리큘럼에서 감성적 지성의 원칙을, 적절하고 실제적으로 구현하는 것을 기쁘게 받아들일 수 있다. 우리의 정치가들도 이 분야의 많은 원칙들을 습득한다면, 정말로 놀라운 일이 될 것이다. 우리 모두 승자가 될 수 있을 것이기 때문이다.

우리는 많은 분야에서 감성적 지능의 존재를 놓치고 있으며, 우리는 우리 자신이 결핍, 정신 질환 및 좌절감을 유발하는 우리의 불안감을 증가시키는 잘못된 태도를 가지고 있음을 알 수 있다. 무엇보다, 우리의 감성 지능에 대한 훈련이 충분히 가능하다. 우리 의 삶의 질과 사회적 관계를 개선할 수 있는 새로운 접근법, 전략 및 기술을 습득하는 데에 있어서, 우리의 두뇌는 언제나 이를 받아들일 준비가 되어 있다.

감성 지능에 관한 7가지 필독서

이를 달성하는 좋은 방법은, 오늘날 우리가 가지고 있는 다양한 서적들에 몰두하는 것이다.  그리고 이번 글에서는, 감성 지능을 위한 7가지 책들에 대해 다루고자 한다.

 감성 지능에 관한 7가지 필독서

1. 다니엘 골먼 [Emotional Intelligence]

EQ 감성지능

이 책을 빼놓고서, 감성 지능을 논할 수는 없다. 이 책은 심리학, 개인 성장, 리더십 및 교육 분야에서 진정한 혁명의 토대를 마련한 책이다. 우리는 뇌 과학 전문가 인 뉴욕 타임스의 심리학자이자 기자인, 다니엘 골먼이 “인간 지능에 대한 우리의 비전은 매우 좁다”고 솔직하게 말한 1996년에, 모든 것이 바뀌었다고 과감히 말할 수 있다.

우리는 인간으로서, 삶을 살기 위한 필수적인 능력을 다양하게 갖추고 있다. 그 중 감성 지능은 행복과 사회적 성공을 달성하기위한 최고의 도구이다. 그런 의미에서, 이 책은 감성 지능에 관한 필수 서적 중 하나이며, 감성적 지능의 기본 원리와 열쇠를 이해하고, 우리의 삶에 반영할 수 있게 해준다.

“사람들이 편안하게 있을 때, 그 때는 감성이 제일 잘 작동한다는 뜻이다.” – 다니엘 골먼

2. 트래비스 브래드베리 외 [Emotional Intelligence 2.0]

감성지능 코칭법

우리가 이미 감성 지능에 관한 몇 권의 책을 읽었다고 상상해 보자. 우리가 감성 지능의 핵심 개념을 이미 이해했다고 생각하고, 그 지능의 유용성, 이점 및 우리의 삶에 적용할 수 있는 영역을 깊이 검토했다. 우리는 이 모든 것을 알고 있다. 그러나, 우리가 일상 생활에서 감성 지능을 어떻게 실천할 수 있을까?

이 책을 통해, 감성 지능을 적용하는 수백 가지 방법, 즉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매우 구체적인 목표를 배울 것이다. 이를 달성하기 위해, 이 책의 저자는 자기 인식, 자기 관리, 사회적 인식 및 사회적 인간 관계의 관리 방법이라는 네 가지 기본 기술을 배우는 방법을 설명하고 있다.

그 방법들은, 매우 흥미로운 것이다.

3. 맥스웰 몰츠 [New Psycho-Cybernetics]

맥스웰 몰츠 성공의 법칙

이 책에는 두 가지의 매우 특별한 점들이 있다. 첫 번째는, 1960년에 출판된 책이라는 점이다. 두 번째는, 이 책의 저자가, 세상에서 가장 유명한 성형외과 의사인, 맥스웰 몰츠라는 점이다. 자신의 자존감을 높이기 위해, 사람들의 외모를 바꾸거나, 큰 사고를 당해 상처가 심한 얼굴을 복구시키는 데 익숙한이 의사는, 거울을 보는 것만으로는, 우리가 진정으로 행복하기 힘들다는 것을 이미 잘 알고 있다.

우리는 다른 유형의 변화가 필요하다. 우리 자신의 정신과, 감정에서, 내면에서 시작하는 것이다. 따라서, 다니엘 골먼이 감성 지능에 관해 이야기하기 오래 전부터 몰츠 박사는 자신의 재능을 발휘하고, 아직 감성 지능에 대한 개념이 좀 미비하던 시기에, 이 분야에 탁월한 이 책을 써냈다.

숲 머리

4. 스티븐 코비의 [7 habits of highly effective people]

성공하는 사람들의 7가지 습관

이 책은 감성 지능에 관한 책들 사이에서 고전에 속하는 책 중 하나이다. 무려 세계적으로 2천 5백만 부가 넘는 판매량을 기록한 책이다. 이 책의 주요한 매력은 성공과 행복을 달성하는 방법에 대한 전체론적인 접근 방식을 제공한다는 것이다.

강사이자 기업가인 스티븐 코비 교수는, 무엇보다도 우리를 보다 능동적으로 만들 수있는 자원과 기술을 제공하고자 한다. 이 모든 목적은, 바로 감성 지능을 통해, 우리의 인간 관계, 안정감 및 리더십 역량을 향상시키는 것이다. 또한, 이 모든 것을 인간의 존엄성과 사회 정의에 대한 개념에 관한 매우 흥미로운 개념들을 다루고 있다.

스트레스가 아니기 때문에 스트레스 상황에 어떻게 대처할 수 있을까요?

– 웨이드 구달 –

5. 마우리스 J. 토비아스 외 [Emotionally Intelligent Parenting]

Emotionally Intelligent Parenting

이 책은 집에서 아이들을 두고 지내거나, 교육 분야에서 활동하는 사람들을 위한, 가장 흥미롭고 유용한 감성 지능을 다룬 책 중 하나이다. 이 책을 통해, 우리는 자녀들과 조금 더 잘 의사 소통하는 방법을 배울 것이며, 다른 사람들과의 관계를 개선할 수 있는 전략과 기술을 제공할 수 있는 보람있는 인간 관계를 구축할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을 통해서, 우리에게 많은 다른 문제들을 반영하도록 권유하는 매우 교육적인 결과를 낼 수 있다. 때로는, 어른처럼 우리가 좀 힘이 없다고 느끼는 매우 실제적이고 현실적인 상황에 처하게 한다. 예를 들어, 형제 자매나, 우리 아이들의 반 친구 사이의 싸움과 갈등 등을 관리할 때의 예시가 그렇다.

6. 다니엘 골먼 외 [Primal leadership]

감성의 리더십

미국의 유명한 작가, 마크 트웨인은 “세상이 우리를 괴롭히는 똑똑한 사람들에게 통제되는지, 진지하게 말하는 욕쟁이들에 의해 통제되는지는 잘 모른다.”고 말했다. 우리 대부분도 아마  똑같은 생각을 했을 것이다. 왜냐하면 때로는 지도자가 활동하는 영역이건, 또는 우리 나라의 정치 분야에서 활동하는 부분이건, 국민들을 인도하거나 고무시키는 데 충분한 기술을 발휘하지 못하는 경우가 있기 때문이다. 이 책은 우리에게 이러한 것들과 다른 것을 반영하도록 권유한다. 진정한 리더는 그의 재능이나 기술이 항상 알려지는 것은 아니다. 더군다나, 사람들의 그룹을 만들어, 주어진 환경에서 성공하려는 시도에서, 우리에게는 그룹의 목표에 도달할 수 없는 것처럼 보일 수도 있다. 우리는 자격과 기술력을 갖추었어도, 충분한 에너지와 열정을 전달할 수 없을 때가 있다.

우리는 감정을 관리하고, 팀에서 긍정적인 감정을 향상시키는 데 효과적인 리더십을 발휘할 수 있기 위한, 충분한 기술이 아직 부족하다. 다니엘 골먼이 설명했듯이, 모든 것이 공명을 일으키는 것과 같다. 이 책은 우리에게 영감을 주고, 가르치기 때문에, 자주 보는 것을 권하고 싶다.

엘사 푼셋

7. 엘사 푼셋의 [Una Mochila Para El Universo]

인생은 단 한번의 여행이다

이 책은, 우리를 어떤 상황에서도 언제나 기쁘게 해주는 작은 기쁨이 되어준다. 우리가 감성 지능을 조금 더 깊이 파고 들수 있도록 고무시킬 것이다. 세계적인 철학자 엘사 푼셋은, 자녀 교육에서의 자신의 경험을 통해, 주제에 대한 개인적인 비전으로 우리를 몰입하게 하고, 어른의 성격을 만들어낼 수 있도록, 그 과정에서 일어날 수 있는 모든 감정과 갈등, 과정들을 다 적어놓고 있다. 이 책은 단순한 책이 아니라, 인생의 폭풍에 어떻게 대처할 수 있는지를 설명하는 개인 여행 이상의 것이다. 감정적인 네비게이터가 되어, 자신의 나침반을 조정하여, 경로를 안내하고, 균형을 찾으며 축복을 찾도록 해줄 것이다.

“자신을 아는 것은, 우리 자신과 다른 사람들이, 조화를 이루며 온전히 살 수 있도록, 행복과 분노와 고통의 근원을 발견할 수 있게 해준다.” – 엘사 푼셋

결론을 내자면, 일부 독자들은, 아마 감성 지능의 책을 읽을 기회를 놓칠 가능성이 있다. 오래되어 찾기 힘들어진 것도 있고, 국내에 정식으로 수입된 책이 많지 않기도 하기 때문이다. 이 책들은 우리의 삶의 어느 시점에서 큰 도움이 되었지만, 이 목록에 포함된 책 외에도 훨씬 많은 책이 존재하고 있다. 그러나, 무엇보다도, 우리의 감정적인 능력을 향상시키는 과정과 방법에 있어서, 이 책들은 의심할 여지 없이, 좋은 시작점이자 뿌리가 되어주고, 눈을 뜨게 할 계기가 되어 줄 것이다.

계속해서 성장할 수 있는 이 기회를 낭비하지 말고, 더 많은 것을 찾아 읽어보고, 앞으로 나아가자. 감성 지능을 성공적으로 개발할 수 있는 더 많은 경험과 기회를 찾아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