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주장이 강한 아이가 행복하다

2019-12-05
행복은 많은 장난감을 가지고 있거나 요구하는 모든 것을 얻는 것이 아니다. 행복은 만족, 자존감 및 자신에 대한 건강한 사랑이다. 그렇기 때문에 자기 주장이 강한 아이는 자신감이 넘치고 활기차고 자기 주변의 모든 사람과 모든 것들과 쉽게 관계를 맺는다.

자기 주장이 강한 아이들은 자신이 느끼는 것과 원하는 것을 정확하게 전달하는 법을 배웠기 때문에 행복한 아이들이다. 왜냐하면 자신의 한계와 경계를 알고 일어나서 사회적 성과를 향상시키기 때문이다.

대인 관계에 뛰어나다는 사실과는 상관없이 사회적 능력은 선천적인 것이 아니다. 부모로서 혹은 때로 아이와 교감하는 어른으로서 접촉하는 모든 어린 아이들의 역할 모델이라는 것을 명심하라. 아이들이 건강한 사회 기술을 발전시키기 위해 따라야 할 본보기가 되어라.

다소 자신 있게 말할 수 있는데, 때로 우리들은 아이들이 정말로 필요로 하는 모델을 제공하는 것을 소홀히 하기도 한다. 우리는 아이들의 인생에서 성공하기를 원한다. 그래서 아이들을 최고로 좋은 학교에 입학시킨다.

스포츠, 음악, 언어와 같은 모든 종류의 과외 활동으로 아이들의 일정을 채우고 대가를 지불한다.

심지어 아이들의 선생님들과 연락을 취해서 아이들이 수업 시간에 정확히 참석하는지 확인하는 데까지 이르렀다.

게다가, 아이들이 접촉하는 사람들, 특히 친구가 되는 사람들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그에 대한 발언권을 가지고 있다.

우리는 아이가 하는 모든 일에 주의를 기울인다, 심지어 TV나 전자 기기와 같은 기술을 사용하는 것에 대해서도 말이다.

그 정도면 자기 주장이 강한 아이들을 키우기에 충분하지 않은가?

그렇다, 당신은 부모로서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하고 있다. 하지만, 자신의 정서적인 지능이 자랑스러운가? 당신의 사교술은 어떠한가?

단지 많은 사람들이 그런 것들을 당연하게 여기기 때문에 물어 볼 뿐이다. 자존감, 자기 주장, 심지어 자기 개념과 같은 것들은 유전적 암호의 일부분이다. 게다가, 그것들은 우리가 자라면서 형성된다.

오해하지 말라. 이것들은 매일 길러져야 할 특성들이다. 삶의 모든 기본 영역에서 기술을 가진 아이들을 키우기 위해서는 섬세하고 직관적이며 확고한 지도력이 필요하다. 아이들에게 행복과 심리적 행복을 가져다 줄 기술들 말이다. 본질적인 가치, 즉 자기 주장에 대해 더 깊이 탐구해 보자.

“우리는 모두 공감대가 있는 것 같다. 그것을 보여줄 용기가 부족할 수도 있다.”

– 마야 안젤로우 –

자기 주장이 강한 아이의 양육 방법

자기 주장이 강한 아이가 행복하다 - 화려한 그림 속에서 풍선을 든 소녀

자기 주장 강한 아이들을 키우기 위해서는 인내심과 감수성이 필요할 것이다. 종종 부모들, 엄마들, 심지어 교육자들은 소년과 소녀들의 두 가지 유형이 있다고 말한다.

  • 항상 다투는 아이들. 언제나 좌절하고 토라져 있는 아이들은 자신들이 원할 때마다 할 수 없거나 원하는 것을 가질 수 없기 때문에 거의 모든 사람들이 자기를 반대한다고 가정한다. 때문에, 항상 좌절하고 토라져 있다.
  • 내성적이고 소극적인 아이들. 자기 감정을 절대 표현하지 않는 아이들이다. 사실, 그들은 거의 불평하지 않는다. 이 아이들은 종종 집단 따돌림(왕따)의 쉬운 표적이 된다. 자기 주장의 부족은 종종 수동성과 공격성의 두 가지 극단으로 귀결된다. 불행하게도, 이 중 어떤 것도 좋은 결과를 가져오지 못한다.

따라서, 자기 주장이 강한 아이들을 키울 수 있다는 것은 그들의 행복에 투자하는 방법이다. 이것은 거트루드 E. 키텐든(Gertrude E. Chittenden)이 출판한 것과 같은 연구의 주제다. 아동 발달 연구 협회의  우리는 존경받는 사회를 만드는데 투자하고 기여하고 있다.

아이들에게 세상에 대해 가르치고 경계를 보여주라

자기 주장이 강한 아이들을 키우기 위해서는 어린 나이에부터 다음과 같은 생각을 심어 주어야 한다. 바로 세상은 경계로 가득 차 있고 우리는 모두 그것들을 존중해야 한다는 것이다. 아이를 교육시키는 것은 단지 무엇이 좋고 무엇이 나쁜지를 그들에게 말하는 것이 아니다. 도덕성보다 더 많은 것이 있다. 공손함, 모든 생물에 대한 존중, 공존을 위해 사회 법규정에 적응할 필요성 같은 것이다.

세상은 신체적, 정서적, 심지어 재정적 한계로 가득 차 있다. 예를 들어, 우리는 필요하지 않은 것에 돈을 써서는 안 된다.

자기 주장이 강한 것이란 무엇인가?

아이들은 우리가 인정해주는 것보다 더 많은 것을 이해한다. 게다가 아이들은 유창하게 말하기 전부터 자신들이 이미 표현할 수 있는 것보다 훨씬 더 많은 것을 이해하고 있다. 그러므로, 아이들에게 다음과 같은 원칙들을 가르치기 시작하는 것은 결코 이르지 않다.

  • “무서운 느낌은 두려움 없이 공손하게 표현할 수 있어.”
  • “엄마 아빠는 내가 무슨 말을 해도 벌을 주지 않을 거야. 그분들은 나의 안전망이고 나는 그분들에게 자유롭게 나를 표현할 수 있어. 게다가, 나는 부모님에게 나의 부정적인 감정, 즉 무엇이 나를 두렵게 하고, 화나게 하고, 걱정하게 하는지에 대해서도 말할 수 있어.”
  • “남들이 하는 말을 잘 듣고 공손하게 대해야 겠어.”
  • “항상 내가 원하는 것을 얻을 수 없는 것은 이해해. 조금씩 인내심을 갖고 좌절감을 참는 법을 배워야겠어.”

자기 주장이 강한 아이에게는 역할 모델이 필요하다

자기 주장이 강한 아이가 행복하다 - 어린이들 모습

여기서 또 다른 필수적인 것은 아이들에게 우리가 스스로 따르지 않는 규칙을 따르라고 요구할 수 없다는 것이다. 따라서 배우자에게 공격적이고 무례하게 말을 하면 자녀들이 의사소통하는 방식을 따라하게 된다.

만약 자기 주장이 강한 적극적이고 행복한 아이들을 기르고 싶다면, 역할 모델 이상이 되어야 한다. 그들의 일상의 영감이 되어라.

아이들에게 의무를 말하되 선택을 존중하고 프라이버시를 주라

특히 나이부터 아이들은 자신만의 공간과 프라이버시를 요구할 것이다. 그것은 부모들이 존중해야 할 일이다. 이렇게 하면, 당신은 아이들의 신뢰를 얻게 될 것이고 아이들은 주어진 순간에 당신과 무언가를 공유해도 안전하다고 느낄 것이다.

아이들의 자기 주장을 강화하는 또 다른 방법은 아이들에게 나이에 맞는 책임을 부여하는 것이다. 그것은 아이들의 능력과 자긍심을 증가시킨다.

정서적 지능과 자기 주장이 강한 아이

자기 주장 - 웃는 아이 모습

마지막으로,  최소한 부모님과 교육자들이 아이들에 정서적 지능을 심어 주어야 한다. 그것은 아이들의 감정 관리, 충동을 통제하고, 사회적 능력을 향상시킬 것이다. 정서적 의사 소통은 아이들의 일상 생활에 필수적이다.

당신이 알 수 있듯이 ​​아이들에게 심어 주어야 한다 많은 개념과 가치들이 있다. 그것은 아이들로 하여금 조금씩 자신감 넘치는 사람이 되게 할 것이고 아이들에게 새로운 세상을 열어 줄 것이다. 그것은 영원히 지속될 수 있는 하나의 모험이다. 나쁜 시간과 좋은 시간이 있을 것이니 인내해야 한다. 무엇보다도, 주의를 기울이고 신경을 써야 한다.  모든 주어진 순간에 뛰어들 수 있는 친절한 관찰자가 되어라.

 

  • Avşar, F., & Ayaz Alkaya, S. (2017). The effectiveness of assertiveness training for school-aged children on bullying and assertiveness level. Journal of Pediatric Nursing36, 186–190. https://doi.org/10.1016/j.pedn.2017.06.020
  • Christian, D., & McNeish, H. (1995). Assertiveness. Journal of Advanced Nursing. https://doi.org/10.1046/j.1365-2648.1995.22010198.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