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윤리와 폭력

2019-03-20

사회 윤리는 사람들이 사회적으로 정해진 도덕의 규율을 지키는 정도를 말한다. 도덕은 사람들이 따르기도 되어 있는 일련의 규범과 가치이다. 다시 말해서, 일상생활에서 우리는 서로 어울리기 위해서 적합하다고 간주하는 여러 규칙을 준수한다. 오늘의 주제는 사회 윤리와 폭력이다.

사회 윤리와 폭력

폭력에 관한 한 사회 윤리는 어떤가? 그것은 폭력을 피하기 위해서 우리가 존중하는 사회적 규범일 것이다.

우리가 폭력적인 행동에 대한 비난을 어디로 향하게 하는가를 잠시 관찰해보면, 기 언급한 도덕적 고려의 그림을 다소 정확하게 그려볼 수가 있다.

정당한 세상 이론

정당한 세상 이론은 폭력에 관한 사회 윤리의 정도를 아주 잘 나타내주는 척도이다. 그것은 사람이 정당한 세상에서 살고싶어 한다는 일반적인 생각에 근거한다.

다시 말해서, 마음의 평화를 위해서 모든 일이 발생하는 데는 이유가 있다고 믿을 필요가 있다는 것이다.

어떤 범죄에 대해서 단순한 우연이나 불운으로 치부해버리면, 누구든지 피해자가 될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이런 생각은 우리를 불안하게 만든다.

반면에, 그 범죄를 다른 사람 탓으로 돌리면 (예: 그녀가 위험한 곳에 있어서 강도를 당했다), 우리는 폭력의 피해자가 될 가능성이 줄어든다고 생각 (위험한 장소로 가지 않는 한 안전하다)하게 된다.

정당한 세상 이론은 인지적 왜곡이다

이런 자각은 인지적 왜곡에 근거를 둔다. 그것은 사회 인지의 상징적 재편을 암시하고 다음과 같은 가정에 근거하고 있다:

  • 피해자는 나쁘다 (멍청하거나 부주의하다): 그 사람에 대한 평가 절하나 부정적인 재구성. 그들에 대한 추론을 하고 특히 성격 같은 것을 추론한다. 다시 말해서 그사람이 그렇기 때문에 그런 일을 저질렀다는 것이 말이 된다고 생각하는 것이다.
  • 피해자가 나쁘게 행동한다: 어떤 행동에 대해서 피해자를 비난함. 예를 들면 도시에서 지갑을 잃어버린 경우, 사람들은 “도시니까 더 조심해야지…” 처럼 말한다.

말했듯이, 사회에서는 수용되는 가치가 있다. 하지만 “지하 세계”의 가치라는 유형도 있다. 왜 그렇게 부를까? 간단하다: 그런 가치들은 많은 사람들이 고수하지만 수용되는 가치와 상충하기 때문에 외재화하지 않는 것이다.

Skyes와 Matza는 처음으로 중화 이론에서 그런 생각을 제시하였다. 보통은 범죄자들이 그런 기법을 사용한다. 자신의 행동의 결과에 대한 충격을 흡수하려고 그렇게 한다.

하지만 주어진 사실에 대한 자신의 의견을 제시하기 위해 그것을 사용하는 사람들도 있다. 범죄자를 합법화하거나 정당화하기 위해 그것을 사용한다.

다음과 같은 기법이다:

  • 범죄의 부인: 얼마 되지도 않는 돈인데, 그걸 절도라고는 못하지…이 시간에 고속도로에는 아무도 없으니까 속력을 내도 되.
  • 피해자의 존재 부인: 아무에게도 피해를 주지 않는데…
  • 비난하는 사람에 대한 비난: 정치가들은 시민들보다 더 훔친다.
  • 더 큰 동기에 호소: … 때문에 그것을 했다.
  • 행동의 필요성: 다른 방법이 없었어…
  • 어떤 가치의 방어: 그는 믿을 만한 인간이 아니었어…
  • 정의의 부인: 누군가는 항상 져야지…
  • 행동의 일반화: 모두가 다 하는데…
  • 권리 주장: 나를 부추겼어…그녀는 내거니까 죽인거야.
인지적 왜곡은 범죄자의 합리화에 이용된다

사회 윤리의 계산

이런 예를 실 생활에서 많이 볼 수가 있다. 사람들이 범죄의 피해자를 비난할 때 같은 경우이다. 그래서 잠재적 피해자를 향해서 성희롱 예방 프로램을 실시고 있는 것이다.

사람들의 생활방식이나 그들이 하는 선택이 바로 괴롭힘을 경험하게 되는 이유라고 이들은 간접적으로 암시한다.

어떤 사람들은 폭력적이고 반사회적인 행동을 피해자의 행동이나 옷 탓으로 돌린다.

도덕적인 관점에서 사회는 피해자의 행동을 범죄라고 간주한다. 피해자가 사회가 부적절하다고 간주하는 방식으로 행동한다면 범죄자의 행동이 정상화가 된다. 도덕적으로 전혀 그렇지 않는데 논리적인 결과가 되도록 만들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