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심리학자의 요건 8가지

04 2월, 2019

심리학은 개인의 행동과 경험을 가지고 개인을 연구하는 과학이다.  이 글에서 좋은 심리학자의 요건 8가지를 소개한다.

좋은 심리학자의 요건 8가지

의학 윤리에 따르면, 심리학 전문가로서 항상 책임감 있고, 정직하고 성실하며 유능해야 한다. 또한, 치료가 객관적이고 과학적이라는 것을 보장해야 한다.

하지만, 좋은 심리학자가 되는 것은 그런 특성을 가지는 것을 넘어선다.

좋은 심리학자의 요건: 공감

심리학자가 자신이 환자의 입장이 되는 방법을 아는 것은 중요하다. 그들은 정신적 전략과 수단을 동원하여 환자의 두려움과 욕구 그리고 상황의 구체성을 이해해야 한다.

그러한 이해의 수준에 도달하고서야 그들은 특정의 건을 다루고 도움을 줄 수가 있을 것이다.

많은 사람이 공감이 일종의 신비한 자질이라고 생각하는 것처럼 보인다. 하지만, 심리학자들은 인간의 마음을 아주 깊이 이해해서 환자에 대한 그들의 생각을 재정립할 수가 있다.

자신의 사고방식과 아무리 다를지라도, 어떤 다른 사고방식이라도 이해할 수 있다. 자기 생각을 중시하는 것처럼 남의 생각도 중시하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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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심리학자의 요건: 열린 마음

좋은 심리학자고 된다는 것은 편견, 고정관념 혹은 선입견과  비뚤어진 믿음을 갖지 않는다는 것을 뜻한다. 그 말은 새로운 아이디어, 즉 자신의 것과 다르거나 익숙하지 않은 아이디어에 마음의 문을 열다는 뜻이다.

이 자질은 삶을 더 충족하게 사는 사람에게는 좋은 것이지만, 심리학자에게는 절대적으로 필요한다. 누가 사무실로 찾아올지 모른다. 그래서 항상 찾아오는 이들에게 마음의 문을 열고 받아들여야 한다. 그들의 본질, 문화, 관심사 그리고 아이디어를.

이런 너그러움의 수준에 달하려면, 일전에 자신의 안전지대를 벗어났어야 한다. 그곳은 익숙한 것으로 보호받고 방패막이가 있는 느낌을 받는 그런 곳이다.

그래서 사물을 의문시하고, 발견하고 더 깊이 들어가는 것이 중요하다. 또한 주위의 모든 것이 진정한 영감의 원천이 될 수 있음을 받아들여야 한다.

좋은 심리학자의 요건: 안전감

이것은 열린 마음과 유사성이 많다. 안전감은 좋은 심리학자가 자신과 전문적 능력을 확신한다는 말이다. 자신감이 없으면 도움을 받으러 오는 사람에게 그런 느낌을 주기가 힘들다.

그렇다고 허세부리거나, 단도직입적이거나 전적으로 둔감해야 한다는 말이 아니다. 그 말은 환자가 취할 단계를 분명하고, 간결하고 확신에 찬 방법으로 설명해야함을 뜻한다.

환자에게 해를 끼치는 것들에는 망설이거나, 불분명하거나, 혼동스럽게 만들거나 혹은 환자를 열등한 사람으로 보는 것 등이 포함된다.

좋은 심리학자의 요건: 자기 성찰

마음의 문을 열기 위하여, 좋은 심리학자는 중요한 자기 성찰이라는 일을 해야한다. 그 말은 자신을 보고, 자신을 분석하고 자신을 이해한다는 뜻이다.

자신을 잘 볼 때라야만 자신의 정신 상태를 관리할 수가 있다.

좋은 심리학자의 요건: 접근성

이 자질은 안락과 이해의 사이 어딘가에 있다. 심리학자와 함께 함이 환자에게는 편안해야 한다는 것이 중요하다. 그래야, 환자는 자신의 상황, 문제, 의도 그리고 가장 깊은 비밀을 털어놓을 수가 있을 것이다.

이것과 같이 가는 또 하나의 자질은 리스트 맨 위에 있는 공감이다. 이 두 개가 함께 접근성을 만들어낸다. 이것은 환자가 자신의 문제를 쉽고 자연스럽게 털어놓게 해주는 것이다.

좋은 심리학자는 분석 능력을 갖고 있다

좋은 심리학자의 요건: 분석적 능력

행동을 취하고 싶으면 환자가 하는 말을 해석하는 방법을 알아야 한다. 대화의 흐름을 그냥 자를 수는 없기 때문에, 진정으로 중요한 정보를 찝어내는 방법을 알아야 한다.

뭐가 중요하고 뭐는 흘려버려도 되는지를 고수해야 한다.

이 능력이 또한 중재 기법을 더 잘 적용하게 해주고, 그것이 성공적인 치료를 확신해준다.

그것이 또한 치료 계획을 세우고 결과를 평가하는 중요한 부분이다.

좋은 심리학자의 요건: 좋은 의사소통

매일 환자를 보는 일에서 가장 큰 도전 중의 하나일지도 모른다. 경험이 많지 않으면 더욱 그렇다.

모든 이론적 지식을 실제 케이스에 적용하는 방법을 알기가 늘 쉬운 것은 아니다.

그래서 좋은 심리학자가 되려면, 특정의 소통 종류와 사회적 재능을 숙달하는 것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

이 기술에 더 익숙하고 사람들과 얘기하는 법을 아는 것이 근본적인 자질이다.

예를 들면,  치료 중에 질문을 생각해내고, 장애나 신경증이 주요 원인일지도 모른 무언가를 찝어내는 법을 아는 것이 좋다.

또한, 치료 시간을 효과적으로 사용해야 한다.

좋은 심리학자는 듣는 법을 안다

좋은 심리학자의 요건: 듣는 법을 아는 것

사무실에 안락한 환경을 만들 수 있다면, 벌써 반은 간 셈이다. 친근감을 만들어낼 수 있다면, 다른 사람이 당신에게 차분하고 정직하게 말을 할 수가 있을 것이다.

듣은 법을 안다는 것은 항상 몰입하고, 열린 마음을 갖고 상대방이 하는 말에 관심을 보임을 말한다.

다시 말해서, 잘 듣은 사람이어야 하고 환자에게 그런 사실을 보여주어야 한다.

그래서 중간에 끼어드는 것은 좋은 아이디어가 아니다. 마음놓고 말하게 해야 한다. 일단 말을 하면 환자들은 자신의 질문에 답할 수가 있을 것이다.

침묵의 순간을 허용하는 것도 또한 매우 중요하다. 이런 순간을 환자가 어떻게 경험하는지를 살펴야 한다. 손 움직임, 자세, 표현 등을 말이다.

이런 순간에 환자가 어떻게 보이는가? 뭔가를 말해준다.

아다시피, 좋은 심리학자가 된다는 것은 어떤 재능을 가지는 것만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다. 그것은 또한 그걸 이용하는 것도 의미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