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곤함을 느끼며 기상하는 것을 멈추기 위한 6가지 방법

· 2018-08-08

계속해서 피곤함을 느끼며 기상하고, 몇 시간 더 잘 수 있을 것 같은 느낌을 받는가? 충분히 잠을 자기 위해 일찍 잠자리에 들어도 아침에 피곤한 상태로 기상할 수 있다. 잠을 자는 시간도 휴식을 잘 취했다는 느낌을 갖고 기상하는 데 매우 중요하다. 하지만 피곤함을 느끼며 일어나게 만드는, 당신이 무시하고 있는 다른 요인들도 있을 수 있다.

이 점을 고려해, 수면의 중요성이 종종 과소평가 된다고 가정해보자. 수면 부족이 기억력에 미치는 부정적인 영향, 짜증 지수, 침체된 기분 등은 신경쓰지 않고 넘기게 된다.

수면과 관련된 연구를 읽는다면 세계보건기구에서 사람들에게 적어도 하루에 6시간의 휴식을 취하라고 권고한 것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세계보건기구는 식단과 신체 활동이 수면의 질에 영향을 미치는 요소이며, 잠을 자는 것은 단순히 즐거움을 위해서가 아니라 필수적인 것이라고 주장한다. 잠은 우리의 수행 능력과 피로감에 영향을 미치기 때문이다.

피곤함을 느끼며 기상하는 여자

피곤함을 느끼며 기상하는 것을 멈추기 위한 6가지 방법

다행히도 피곤함을 느끼며 기상하는 것을 피하기 위해 실천할 수 있는 생활방식이 있다. 원기 회복을 해서 하루를 시작할 수 있는 몇 가지 지침을 살펴보자. 이 지침들은 웰빙에 영향을 미칠 것이다.

1. 건강한 식생활을 할 것

에너지를 얻고 피로를 피하기 위해 가장 먼저 추천하는 것은 견과류, 생선, 야채와 같은 마그네슘과 철분이 포함된 음식을 섭취하는 것이다. 

아침식사는 중요한 식사이다. 시리얼 한 그릇이나 토스트 한 조각이 신진대사를 활성화하고 몸을 깨우는 데 도움을 준다.

2. 잠자리에 들기 직전에 저녁을 먹지 말 것

소화 과정에는 시간이 걸린다. 따라서 낮에는 서너 시간에 한 번씩 식사를 하고 밤이 되면 과식을 피해야 한다. 

별로 중요해 보이지 않을지라도 이것은 아침에 피곤함을 느끼며 기상하는 것을 피하기 위한 핵심 중 하나이다. 잠자리에 들기 전 저녁을 먹는 것은 음식의 소화 과정으로 몸이 활성화되어 수면을 방해한다는 것을 기억하자.

3. 오후에 커피를 마시지 말 것

많은 사람들이 하루를 견디기 위해 커피를 필요로 하는 것은 사실이지만, 오후 2시 이후에 카페인을 섭취하는 것은 수면에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밝혀졌다. 카페인은 확실히 수면의 양과 질을 줄일 수 있고, 그 결과로 피곤함을 느끼게 된다.

만약 커피 중독이더라도 걱정하지 말자. 아침의 에너지 공급원인 커피 섭취를 막을 생각은 없다. 단지 습관을 바꿔 정오 이후에 카페인 섭취를 하지 않도록 제안하는 것이다. 수면에 영향을 받지 않기 위함이다.

“병은 건강을 좋게 만들고, 배고픔은 포만감을 좋게 만들고, 피로는 휴식을 좋게 만든다.”

헤라클레이토스

아침의 커피 한잔

4. 전자기기를 사용하지 않을 것

전자기기는 정신을 자극하고 각성시킨다. 기기의 빛이 멜라토닌 수치를 변화시킬 수 있다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 멜라토닌은 수면 주기를 조절하는 역할을 한다.

따라서 자기 전에는 전자기기를 사용하지 않는 것이 좋다. 컴퓨터와 휴대폰도 포함된다. 대신 독서나 다른 활동을 해보자.

5. 운동을 일상 생활로 만들 것

반대로 들릴 수도 있겠지만, 운동은 아침의 피로를 피하는 핵심 요소 중 하나이다. 규칙적인 운동은 호르몬의 균형을 유지하고 인슐린에 대한 저항력을 향상시켜, 잠을 자는 데 도움이 되고 에너지 부족에 대처하게 해준다.

몸은 움직이게끔 만들어졌다. 따라서 활동 부족은우리를 피로하게 만들 수도 있고 기분에 문제를 일으킬 수도 있다.

운동하는 여자

6. 수면 습관을 유지할 것

피곤한 상태로 기상하지 않는 비결 중 하나는 잠자고 깨는 시간을 정하는 것이다. 규칙적인 수면은 몸이 잘 시간과 활동할 시간을 알게 해 준다. 마찬가지로, 적절한 수면 습관을 유지하면 필요한 최소 시간보다 더 잠을 자는 경우 높은 질의 수면을 취할 수 있다.

이미 위의 지침들 대부분을 실천하고 있을지 모르지만, 그렇지 않다면 위의 여섯 가지가 피로하게 기상하는 것을 피하게끔 해줄 수 있을 것이다. 이를 실천하는 것은 삶의 질을 향상시킬 뿐 아니라, 스스로 설정한 도전에 맞설 수 있는 에너지를 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