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의 휴식, 쉽지 않은 이유 5 가지

· 2019-03-27

마음의 휴식, 이에 대해 전 미국 대통령 Franklin d. Roosevelt가 말한 적이 있다. “인간은 운명의 포로가 아니라, 자신의 마음이 포로일 뿐이다.”  이 말은 진실을 전해준다, 특히 마음이 휴식을 못 취하는 느낌을 갖고 있다면 말이다.

마음의 휴식

스페인 철학자 Maite Finch의 이론을 살펴보자. 그에 따르면, 스테레스를 받거나 불안할 때 뇌의 신경화학 작용이 변한다고 한다. 편도체가 마음의 정서 시스템에 정확한 정보를 보낸다.

그러나 이유없이 스트레스나 불안이 생긴다면 무슨 일이 일어날까?

가끔, 현실에 대한 해석과 현실을 어떻게 경험하느냐가 유사한 신경화학적 패턴을 활성화 할 수가 있다. 그런 생각 패턴이 바로 우리를 상존 스트레스와 불안으로 종종 이끄는 것이다.

마음이 휴식: 쉽지 않은 이유

Maite Finch에 따르면 몇 가지 구체적인 이유가 있다고 한다. 하나씩 살펴보기로 한다.

흑백 사고는 마음에 휴식을 주지 않는다

양극화된(흑백) 생각 패턴을 피한다

뭔가가 멋있고, 대단한 것처럼 보일 때가 있다. 다른 때는 끔찍하고, 어둡고, 극도로 부정적이다. 그게 흑백논리 개념이다. 이렇게 극단적으로 생각하는 사고방식에는 두개의 생각 패턴만이 있을 뿐이다. 모든 것은 아주 좋든지 아주 나쁘다.

달리 말하면, 맘에 들면 모두 좋은 것이다! 하지만 맘에 안들면 모든 것이 끔찍하다.  뒷골이 땡기는 부정적인 목소리가 당신을 가만히 놔두지 않는다.

마음의 휴식 그리고 정서적 추론

마음이 당신에게 휴식을 주지 않는 또 하나의 이유가 있다. 정서적 추론이란, 논리나 직관에 근거한 결정은 말이 안된다는 것이다. 느낌에 근거하여 결정을 내린다는 것이다.

말을 바꾸면, 관리되지 않고, 통제되지 않은 감정이 세상을 지각하는데 가장 큰 역할을 한다는 것이다. 기분이 나쁘면, 주위 사람, 사물을 부정적으로 판단한다.

태도와 행동때문에 그 똑같은 사람들은 당신의 판단을 보통 확신해준다. 이 역동성은 자기 충족 예언과 같아서 스스로 입력을 하는 끝없는 순환같은 것이다.

“마음은 낙하산과 같다. 열리지 않으면 작동이 안되는 것이다.”

-Frank Zappa-

터널 시야

Finch 에 따르면, 터널 시야의 시작은, 생각 패턴이 삶의 가장 어려웠던 경험에 의해서 결정될 때이다.

관계와 그에 관련되 모든 것을 특정의 순간에 연계시킨다. 대부분, 그 순간은 극도로 힘들었던 순간이었다.

그 말은, 마음이 항상 경계태세를 취할 것이라는 뜻이다. 부정적인 사람들과 상황을 눈여겨 볼거라는 말이다.

마음의 에너지 대부분은 당신을 잠재적 위협으로부터 보호하는 방향으로 간다. 주의력 하나 하나는 위험, 불편, 스트레스 상황을 감지하는데 집중이 된다.

기본적으로, 마음은 나쁜 상황을 예의 주시한다. 그런 경계태세는 당신이 세상을 보는 눈과 생각에 편견을 심어버린다. 그리고는, 마음에 맞지 않는 어떤 태도도 달가워하지 않는다.

터널 시야는 항시 경계하는 마음을 갖게 한다

지나친 낙관적 생각

낙관주의는 문제를 덮을 장막으로 사용한다면 불리하게 작용할 수가 있다. 낙관주의가 합리적으로 행동하지 못하게 막거나, 그저 행운을 바라는 것이라면 나쁜 일이 될 수가 있다.

거짓 혹은 과장된 낙관주의는 모든 게 좋게 될 것리이라고 생각하게 만든다. 사실이 안그럴 때도 말이다.

대안이 필요없다고 생각하게 만든다. 희망했던 대로 되지 않아도 상황에 적응하지 못하게 할 수도 있다.

개인화

이 마지막 이유는 지속적으로 일을 개인화시킬지도 모른다는 것이다. 그 말은 뭔가 나쁜 일이 일어나면, 자신의 탓으로 돌린다. 그러면, 불안이 상존한다. 슬픈 사실은 나쁜일은 늘상 일어난다는 것이다.

마음의 휴식 : 결론

모든 게 당신 책임은 아니라는 것을 기억해야 한다. 책임 질 일은 책임을 진다. 게다가, 모든 사람의 잘못에 대해서 덤터기를 뒤집어 쓰면, 장래에 엄청난 불안을 갖게 된다.

“세상은 열린 가슴과 열린 마음을 필요로 한다. 그리고 그것을 도래캐하는 것은, 고금을 통하여, 엄격한 시스템을 통해서는 아니다.”

-Bertrand Russe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