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리스마를 기르는 5가지 습관

· 2019-04-21

카리스마를 기르기 위한 일상적인 습관을 가지고 있는가? 폴 랜드(Paul Rand)는, “무언가가 행해지거나 제시되는 방식은 종종 그것이 무엇인지 보다 더 중요하다.”라고 말했다.

즉, 우리가 무언가를 하는 방식이나 상황이 그 무언가가 무엇인지보다 더 중요할 때도 있다는 뜻이다. 예를 들어, 스포츠를 하는 사람들 중 대부분은 스포츠 자체보다 그 팀의 분위기에 더 끌리게 된다.

다른 한편으로 우리는 발표자가 많은 정보를 주지 않지만 우리가 좋아하는 프레젠테이션에는 모두 참석하고, 많은 정보가 전달되는 프레젠테이션은 싫어하곤 한다.

카리스마는 일부 사람들이 개발하여 다른 사람들에게 매우 매력적으로 보이게 하는 일종의 선물이다.

이 사람들은 아름답거나 똑똑하지 않을 수도 있지만, 그들이 하는 행동에는 특별한 분위기를 주는 일종이 후광 효과가 있다.

그들은 개인적인 특징을 지니고 있으며, 그 특징은 사회적 관계라는 틀 안에서 매우 잘 작동한다. 이는 그들이 소유하고 있는 우수함이며, 여차한 이유로 누구나 이 특징을 얻거나 개발할 수 있다.

“카리스마: 뜻밖의(카리스마가 있는) 사안에 있어서 발견되는 선물.”

-아돌포 비오이 카사레스-

카리스마를 기르는 5가지 습관

카리스마는 매우 귀중한 요소임이 분명하며 사회 및 업무 관계에서 개인의 성격은 매우 중요하다. 매력있는 성격을 가지고 있다면 존재 자체만으로도 승자가 될 수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다른 사람들과 대화하고 연결되는 것이 쉽지 않으므로, 카리스마를 기르기가 늘 쉬운건 아니다. 그렇다 하더라도 몇 가지 습관으로 이를 기를 수 있는 방법이 있다.

카리스마를 기르는 습관 – 잘 먹고 잘 자기

우리는 잘 먹고 잘 자는 일이 얼마나 중요한지 종종 잊곤 하다. 하지만 이 중요한 삶의 두 가지 측면을 돌봄으로써 우리는 높은 수준의 에너지를 유지하고 능력을 향상할 수 있다. 잘 먹고 잘 자지 않으면 우리는 만성 피로에 빠질 수 밖에 없다. 

카리스마를 기르는 습관 - 잘 먹고 잘 자기 

피곤할 때 우리는 수동적인 태도를 가지는 경향이 있다. 또 피곤할 때는 육체적으로나 심리적으로나 우리 최선의 모습을 유지할 수 없다.

이는 즉 우리의 비음성 언어가 악화되고 덜 표현됨을 의미한다. 이로 인해 인간 관계 관리가 어려워지고 사회적 위험을 감수하지 않으려는 경향이 생길 수 있다. 그래서 우리는 결국 “주목을 거의 못 받는” 상태를 채택하게 된다.

우리의 주요 필요 사항이 충족되는 건강한 일상생활을 유지하는 것은 매일 100% 필수적이다. 우리에게 충분한 에너지가 있다면 다른 사람들과의 관계는 훨씬 더 유동적일 것이며, 이는 카리스마를 기르는 강력한 습관이 될 수 있다. 기본적인 사항부터 잊지 말자.

핸즈 프리 의사소통

의사소통은 말에만 국한되지 않는다. 비음성 언어 또한 우리 각자에 대해 많은 사실들을 나타낸다. 비음성 언어는 머리를 끄덕거리거나 수시로 간단한 말을 하는 등 보다 훨신 다양하며, 그래서 대화할 때 상대는 우리가 듣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따라서 핸즈 프리 의사소통은 매우 중요하다.

만약 우리가 주머니에 손을 넣거나 단순히 팔짱을 끼면, 이는 수동적이거나 방어적인 태도임을 보여준다. 일부 전문가는 이러한 제스쳐가 카리스마를 길러주지는 안흥므로 우리가 “함정”에 빠졌다고 말한다.

그래서 카리스마를 기르기 위한 좋은 습관은 손으로 자유롭게 제스쳐를 취함으로써 입으로 말하는 내용을 보조하는 것이다. 이렇게 하면 우리는 비음성적인 의사소통의 이점과 가능성을 극대화할 수 있다.

아이 컨택

카리스마를 기르고 후광 효과를 얻기 위한 또 다른 방법은 바로 아이 컨택이다. 이는 즉 청중의 눈을 바라보는 것이 아주 중요함을 의미한다. 그리고 이 기반을 토대로 유동적인 의사소통을 구축할 수 있다.

그러나 듣는 이의 눈을 집요하게 바라볼 필요는 없다. 그렇게 한다면, 우리는 결국 긴장하게 될 수 있다.

또한, 시선이 바닥을 향하거나 가슴 쪽 또는 좌우로 향하는 것을 피할 수 없게된다. 따라서 의식적이지 않고 자연스러운 방식으로 아이 컨택을 할 수 있는 균형점을 찾아야 한다

아이 컨택

내면의 부유함

카리스마를 기른다는 말은 우리 성격을 정확한 방식으로 표현하는 방법을 아는 것과 유사하며, 상황에 따라 나타나는 특징을 똑똑하게 조절하는 능력을 말한다. 또 우리가 아닌 누군가가 되려고 하지 않고, 처한 상황에 우리의 태도를 적응시키는 것이다.

반면 적응 방법에 대한 이러한 노하우는 내부적으로나 외부적으로 우리가 얻는 지식에 의해 주어진다. 모든 사람은 내면에 존재하는 풍부한 지식을 가지고 있으며, 우리가 그것을 사용할 때 그 지식은 기술이 된다. 카리스마를 기르는 한 가지 방법은 강력한 내면 세계와 독특한 삶의 철학을 개발하는 것이다. 이러한 문화적, 개인적 배경을 가지고 있으면 모든 종류의 사람들과 연결되기가 훨씬 쉽다.

공감

공감하는 능력은 항상 유용하고 또 필요하다. 공감은 청중에 대해 알고 그 사람을 흥분되게 하는 요소가 무엇인지를 아는 것만큼 간단하다. 다른 사람이 관심있어하는 분야에 관심을 가지게 되면 그 사람과 연결되기가 훨씬 쉽다.

직장에서의 공감 능력은 양 당사자가 관계를 더 잘 유지하도록 도와준다.

이 때문에 대화는 더 유동적이고 친밀해지며, 독백이 사라지는 대신 의견 교환이 이루어진다.

“우리가 성공한 이유와 비밀은 물론 내 카리스마 덕분이다.”

프레디 머큐리

공감 

이 간단한 비결을 사용하면 카리스마를 기를 수 있는 자원, 아이디어 및 습관을 우리 손안에 넣을 수 있고, 그렇게 되면 사회적 관계가 크게 성장할 수 있다.

자연적으로 지니고 있는 카리스마가 없더라도 걱정하지 말자. 조금만 연습하면 충분히 카리스마 있는 사람이 될 수 있으니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