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성 피로: 증상, 원인, 해결책

14 5월, 2018

만성 피로 진단을 받은 사람들은 점점 늘어나고 있다. 만성 피로 증후군은 인생에 확실한 대답보다는 질문이 많은 병이다. 그것은 개인의 에너지를 다 써 버리고 전반적으로 건강에 악영향을 미치는 상태다. 이는 모든 동기부여를 제거하고, 사랑하는 사람조차도 격리시킨다.

만성 피로 증후군을 앓고 있는 사람들은 그 이름이 자신의 상태를 정확하게 묘사하지 않는다고 주장한다. 그들은 의사들이 그들의 복잡한 상태에 부여하는 기준처럼 단순한 상태에 있지 않기 때문이다. 그들은 피로 이상으로 지치고 무기력한 상태다. 게다가 면역 체계 자체를 약화시키기 때문에 단순한 피로 이상의 기분이 든다. 환자들은 또한 기억 상실, 저혈압, 그리고 과민성으로 고통 받는다.

우리는 누구나 지치고 힘든 순간이 있다. 그러나 만성 피로 증후군을 앓고 있는 사람들은 더욱 복잡하고 파괴적인 상황을 겪고 있다. 이들이 겪고 있는 병은 근원이 알려지지 않은 만성 질환이다.

만성 피로 증후군 환자들의 또 다른 공통점은 그들이 의학계의 관심으로부터 잊혀졌다고 느낀다는 점이다. 그들은 몸이 좋지 않고, 적절한 치료법이 없으며 일상생활이 불가능할 정도로 무기력함을 느낀다. 활기 차고 긍정적인 기분이 더 이상 불가능하기 때문에 삶의 모든 면에서, 특히 심리적으로 영향을 미친다.

우리는 아직도 만성 피로의 원인에 대해 아는 것이 거의 없다. 실제로 많은 사람들이 이러한 점을 비난한다. 이 질환으로 인해 업무 생산성이 떨어지고, 정기적으로 며칠 쉬어야 하며, 인간관계가 약화된다…

만성 피로

만성 피로: 정확히 무엇인가?

피로에는 정도의 차이가 있다. 예를 들어, 우리는 모두 하루 종일 일을 하고 집에 돌아와 지쳐서 소파에 쓰러지는 기분을 잘 안다. 뜨거운 샤워와 몇시간의 적절한 휴식을 취하면 정상으로 돌아올 수 있다. 하지만 이들은 기상할 때부터 피곤한 사람들이다. 그들이 얼마나 휴식을 취하든, 그들의 피로는 사라지지 않는다. 그것은 다른 증상들이 피로에 더해 지기 때문이다.

다음과 같은 증상이 있다:

  • 에너지 부족
  • 몸이 무겁게 느껴진다
  • 감기에 더 잘 걸리고 평소보다 더 자주 아프다. 면역 체계 약화
  • 동기부여 부족
  • 기억력과 집중력에 문제 발생
  • 무관심과 기분 나쁨
  • 성욕 결핍
  • 깊은 휴식을 취하기가 어려움
  • 근육 통증, 잦은 목 통증, 관절염, 두통
  • 무슨 일을 하기 위해서 엄청난 노력이 필요함
  • 보통 40세에서 50세인 여성

왜 나는 만성적인 피로를 겪고 있을까?

만성 피로 증후군 진단을 받은 뒤 가장 먼저 자신에게 묻는 질문이다. 왜 하필 나야? 내가 무슨 짓을 했길래? 그러나 누구도 이에 대한 정확한 답변은 모른다. 만성 피로 증후군은 또한 근골 기관염으로 알려져 있다.

  • 일각에서는 그것이 바이러스의 원인이라고 추측한다. 처음에는 공격을 하고 면역 체계를 약화시킨다고 믿는다. 그러나 과학자들은엡스타인바나 HHV-6과 같은 바이러스 감염과 이런 상태 사이의 관계를 발견하지 못 했다.
  • 조금씩 분명해지고 있는 사실은 유전적으로 발생할 확률이 높다는 것이다.
  • 반면에, 일부 과학자들은 스트레스나 심지어는 우울증과도 관련이 있을 수 있다고 가정한다. 하지만 의아스러운 점은 환자들이 치료를 통해 스트레스나 우울증을 억제하더라도 만성 피로가 사라지지 않는다는 것이다.

또한, 비록 우리가 이 병의 명확한 원인에 대해 확신할 수는 없지만, 많은 환자들이 증상을 보이지 않을 때가 있다. 이에 대한 명확한 이유는 없다. 그러나 증상은 몇주 혹은 몇달 후에 다시 찾아온다.

만성 피로를 위한 치료법이 있을까?

전문가들뿐만 아니라 환자들도 오진의 가능성을 염두해야한다. 가끔 만성 피로는 조울증과 같은 다른 정신 질환의 증상일 수 있기 때문이다. 또한 처방된 특정한 약은 정신적으로 그리고 육체적으로 쇠약하게 하는 부작용을 가지고 있다.

의사들은 정확한 진단을 내리기 위해 많은 요인들을 고려해야 한다. 한가지 중요한 요인은 환자가 6개월 이상 극도의 피로를 경험했는지에 대한 여부다. 이것은 불면증, 근육통, 무관심을 동반한다.

  • 일단 환자가 확실히 진단을 받았으면 약물 복용보다도 식습관의 개선이 우선이다.
  • 염증을 일으키는 음식을 줄여라. 마그네슘과 지방산 오메가 3와 오메가 6의 섭취를 늘리는 것은 매우 도움이 될 수 있다.
  • 또한 만성 질환에 걸린 경우, 환자의 삶의 질을 가능한 한 많이 향상시키는 것이 중요하다.
  • 명상이나 인지 행동 치료와 같은 대체적인 치료법들은 우리가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는 힘을 부여한다.

마지막으로 주변에서 많은 도움을 받도록 노력해라. 어려운 시기에 우리를 위해 이야기할 사람들과 함께 하는 것은 도움이 될 수 있다. 요가, 수영, 댄스 수업, 심지어 침술 같은 다른 전략들도 시도해 볼 수 있다. 우리의 동기와 에너지를 회복할 수 있게 해 주는 것이면 어떤 것이든 시도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