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인에게 친절해지기 위한 습관 5가지

· 2017-09-24

세상에는, 의외로 많은 사람들이 자신들이 굳이 매너있게 행동하지 않아도 된다는 생각을 하고 있다. 이런 말을 듣는다면 더 확신할 수 있다: “좀 더 멋지게 행동하면 너만 손해 아냐?” 하지만, 사실 가장 내성적인 사람조차도, 다른 사람의 감사를 받기를 원하며, 마치 자신에게는 다른 사람이나 물건은 그저 자신을 불행하게 만드니 필요없다는 듯이 행동하기도 한다. 타인에게 친절해지기 위한 습관이 왜 필요할까?

남들에게 좀 더 친절하게 행동하면, 그 사람과의 관계는 자연스레 나아지고, 그룹 안에서도 협동력이 강해질 것이며, 스트레스도 내려가며, 심지어 모두에게 더 쾌적한 환경을 만들어줄 수 있을 것이다. 친절한 행동은, 당신의 기분도 좋게 해준다.

한 번의 미소와, 한 번의 친절한 행동이 당신에게 무엇을 해줄 수 있는지, 알아보면 매우 놀라움을 금할 수 없다. 설령 당신이 남에게 우호적이지 못하고, 불편한 기분을 갖고 있더라도 말이다. 한번 해봐서, 손해볼 건 없다.

왜 타인에게 친절하게 대해야 할까

친절한 사람들은 항상 그만큼 친절한 사람들에게 둘러싸여 있고, 활동적인 삶을 살아간다. 그리고 그들은 주변에 항상 축복할 일이 있고, 즐거운 일이 있다는 것을 항상 기억한다. 그들의 사회성은 그들이 건강한 인간관계를 유지할 수 있게 해주고, 필요할 때에 남에게 의존할 수 있도록 해준다.

사이좋은 친구들

전문분야에서는 친절한 사람들이 동료나 고객들 등과 좀 더 좋은 인간관계를 갖고, 자신들의 커리어를 더 넓힐 수 있는 더 많은 가능성을 갖는다. 또한, 자신들의 직업 자체를 즐기며, 그로 인해 스트레스를 덜 받게 되고, 스스로에게 더 만족하게 된다.

결론을 내건대, 더 많은 자존감과 동기부여를 갖게 되며, 스트레스도 잘 조절할 수 있게 되며, 개인/전문적 성공을 위한 가능성도 더 올라가게 된다.

타인에게 친절해지기 위한 방법은?

우리 모두 더 친절한 사람이 될 수 있다. 당신의 행동에서 다음과 같은 습관을 유지하는 것은, 당신을 더욱 즐겁게 하고, 남들과의 관계도 발전시킬 수 있을 것이다.

1) 마치 모든 걸 다 안다는 듯이 행동하지 마라

모든 걸 안다는 사람들은, 대개 남에게는 매우 불쾌하게 행동한다. 아무도 자신이 모든 것을 다 아는 양 거만하게 구는 것을 좋아하지 않고, 자신이 그런 만물박사라는 듯이 행동하지 않는다. 만일 다른 사람이 나의 의견을 묻는다면, 물론 나눠도 좋다. 하지만 당신의 지혜를 강요하지는 말아야 한다.

만일 당신이 남을 도울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한다면, 그 대화에 조용히 잠여하며, 다른 사람이 질문을 할 수 있는 방향으로 의견을 제시해야 한다.

모든 상황에서건, 당신이 정말로 당신이 생각하는 바를, 말하고자 하는 바를 표현하고자 한다면, 당신이 직접 원하는 바대로 행동하고, 남들이 자신에게 호의를 갖도록 하자.

2) 당신의 불쾌함을 대놓고 드러내지 마라

많은 사람들이 자신들의 불확실한 논쟁이나 상황을 공론화하곤 한다; 마음 속에 내재된 것들은 어떤 때건 불쑥 튀어나온다. 만일 당신이 불쾌하게 보이고 싶지 않다면, 당신의 개인적 불쾌함을 섣불리 공론화하지 마라. 대화를 한다고 남을 해치면 안 되고, 아무도 원하지 않는다.

친절한 사람들은 남을 억누르고, 자신들의 문제로 볼쾌함을 야기시켜 남들의 호감이나 감탄을 얻지 않는다.

다른 사람들을 당신의 내면의 화풀이 수단으로 삼거나, 당신에게 감정적으로 영향을 줄 수 있는 문제들을 꺼내도록 이용하지 마라. 설령 당신이 그 대화를 통해 할 말이 많더라도, 당신이 의도한 건 아니라고 하더라도.

3) 인내심을 갖고, 이야기를 들어라

당신이 지금 나누는 대화의 주제가 마음에 들지 않거나, 말하는 사람의 모습이 지루하거나 탐탁치 않아 보이더라도, 인내심을 갖고, 그들이 말하도록 두어라. 당신이 지루해한다는 티도 함부로 내지 말아라.

우정

다른 사람들의 의견을 경청하고, 그 후에 질문해라. 당신이 관심을 갖고 있음을 보여주며, 이것이 다른 사람의 이야기하는 원동력이 될 수 잇다. 이런 노력도 하지 않고 호감을 얻을 수는 없다.

그렇다고 당신이 무작정 듣기만 하고 의견을 내지 않아야 한다는 것은 아니다. 오히려 그 반대이다. 당신은 언제든지 자신의 의견을 통해 이익을 볼 수 있다. 중요한 것은, 당신이 그 이야기에서 도망치고 있다는 것을 알아채게 두지 않는 것이다. 아무도 친절한 행동이 쉽다고 말하지는 못한다.

4) 항상 칭찬하고, 남의 장점을 보도록 하자

사람들은, 자신의 세부적인 의견에 귀기울이고, 이에 칭찬해주는 사람을 좋아한다. 친절한 사람들은 남을 볼 때 기꺼이 미소를 띄워주고, 따뜻히 맞아주며, 자신들이 아는 것에 대해, 남들을 신경쓰기 위해 물어봐주며, 간혹 상대를 강조하며, 긍정적인 방면으로 눈에 띄게 해준다.

만일 당신이 다른 사람에 대해 긍정적인 이야기를 해주고, 주목해준다면, 그 사람은 당신을 무의식적으로 기억해주고, 호감어린 말을 제3자에게 전해줄 것이다. 설령 기억해주지 못한다 하더라도, 당신을 좀 더 편히 대하도록 해줄 것이다.

게다가, 당신이 사람들에게 진실한 미소를 준다면, 당신은 친절한 사람이라는 인상을 심어줄 것이다. 설령 그 사람이 당신을 건너건너 알거나, 잘 모르더라도.

5) 너그러운 사람이 되어라

너그러운 사람이 되는 방법은 여러가지가 있다. 게다가, 너그러움은 항상 금전적인 관계로만 가능한 일이 아니다. 어떤 경우에도, 관용은 상대에 대한 진실함을 드러내며, 상황을 중립적으로 판단하고자 함을 의미한다.

꽃 선물

가능하다면, 당신이 받은 것보다 더 많은 것을 상대에게 주도록 해보자. 만일 사업적 관계에 있다면, 당신은 제품을 좀 더 제공할 수 있고, 시간에 여유도 주고, 좀 더 포용적인 입장을 보여줄 수도 있을 것이다. 특히 아이들에게는, 더 많은 관용을 보여주자. 사소한 일 한번이 아이들에게는 더 소중할 수 있다.

도움을 청하는 것은 또한 매우 친절한 일이다. 다른 사람이, 자신이 더 쓸만한 인간임을 인식할 수 있을 것이니까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