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면의 전사를 깨울 수 있는 브루스 리의 4가지 명언

2019-04-04

브루스 리(Bruce Lee)가 남긴 명언은 전 세계의 수많은 사람에게 영감이 되었다. 그는 일생동안 어떻게 인생을 최대치로 살 수 있는지에 대한 생각과 아이디어는 물론 무술에 대한 통찰력도 남겨놓았다. 그가 사망한 이후 많은 책을 통해 ‘브루스 리의 철학적 생각과 삶’에 대한 관점이 기록됐다.

어릴 때부터 브루스 리는 더 나은 삶을 살고자 했다. 특히 자기 성찰, 철학, 무술에 관한 독서에 엄청난 시간을 들였다는 사실을 보면 알 수 있다.

브루스 리는 자신이 읽은 모든 것을 삶에 녹여내고자 했다. 무술이 바로 그의 방식이었다. 그에게 무술은 자기 발견과 자기표현의 수단이었다.

무예를 통해 그는 자신이 누구인지 이해할 수 있었다.

무예를 함으로써 안주하던 곳을 떠날 수 있었고, 자신의 한계를 시험했으며, 두려움에 직면할 수 있었다. 무술을 통해 내면의 악마들과 맞서고, 자신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자신의 본질을 찾을 수 있었다.

브루스 리는 그의 책, 영화, 인터뷰를 통해 그가 수년간에 걸쳐 완성한 공부와 습관을 모아 그 지혜를 전달하고자 했다.

따라서 오늘 글을 통해 브루스 리의 명언을 통해 우리도 마찬가지로 우리의 본질을 깨닫는 과정을 갖도록 하자.

단순화: 불필요한 것은 제쳐둬라

“매일매일 뭔가를 더하려고 하지 말고, 불필요한 것을 제침으로써 매일매일 뭔가를 빼자.”

대부분의 사람이 의미 없는 일에 시간을 투자하곤 한다. 좋아하지 않는 일을 하거나, 필요하지 않은 물건을 사거나, 좋아하지 않는 사람과 시간을 보낸다.

브루스 리에 따르면, 단순함이 삶 속의 행복을 위한 열쇠라고 한다. 단순화의 과정을 통해 자기 계발에 도움되지 않은 것들을 제치고, 하고 싶은 일에 초점을 맞출 수 있다. 따라서 불필요한 것들에 신경을 끔으로써 마음을 비우는 것이 중요하다.

민들레 여자

흐르듯이 미래에 대비하자

“한 가지 형태에 맞추지 말고 적응해서 자기 것으로 만들고, 흐르듯 살아가라. 마치 물처럼 마음을 비우고, 형체도 없이. 컵에 들어가면 컵이 되고, 병에 들어가면 병이 되고, 주전자에 들어가면 주전자가 되는 물처럼. 물은 흐르거나 충돌해도 괜찮다. 친구여, 물이 되어라.”

인생은 끊임없는 변화의 연속이다. 그렇기 때문에 여기에 적응하지 못하면 괴로움을 겪을 것이다. 이로 인해 끊임없는 고통의 상태에 가둬진다.

물은 깨지지 않는 존재이기 때문에 강하다. 모든 사물을 회피할 수 있고, 적응하고, 움직이는 능력 덕분에 어떤 사물보다도 강력하다.

싸움지 않고 상대를 정복할 수도 있다. 우리는 물처럼 움직임으로써 직면하는 모든 난관을 이겨낼 수 있다. 싸워서가 아닌, 포용하고, 동반하고, 적응함으로써 말이다.

브루스 리의 명언: 자신의 모습을 지켜라

“항상 자신의 모습을 지켜라. 자신을 표현하라. 자신을 믿어라. 사회에서 성공한 사람을 뒤쫓기만 하지 말아라”

모든 사람은 특별한 존재다. 하지만 대부분의 사람이 그렇게 행동하지 않는다. 남을 따라하면 오히려 자신의 삶이 망가진다는 사실을 인지하지 못하고 있다.

그렇기에 브루스 리의 말을 명심해야 한다. 자아 발견과 개인의 성장은 내면의 목소리를 따라 발현된다. “무슨 일이 있어도 내면의 빛이 어둠 속에서 스스로를 인도하게 해야 한다”고 그는 말하곤 했다.

브루스 리의 명언

브루스 리의 명언: 계속 배워라. 우리는 계속 성장한다

“완전한 성숙은 존재하지 않는다. 성숙하는 과정은 무한하다. 성숙한다는 것은 정지를 의미하기 때문이다. 그게 끝이다. 그 때 관짝이 닫힌다. 시간이 흐르면서 육체는 노화될지라도, 성숙은 지속한다. 우리는 날마다 스스로에 대해 더 알아간다.”

브루스 리에게 있어서 삶이란 지혜로 가는 계속되는 여정이었다. 우리의 일상적인 경험은 우리가 누구인지 이해하는데 도움을 준다.

그것이 우리가 개인으로서 성숙하는 방법이다.

지혜는 끝이 없는 과정이다. 나이가 들수록 이해력이 발달한다. 진화를 멈추는 사람은 실질적으로 사는 사람이 아니다.

그러니 오늘 소개한 브루스 리의 명언이 당신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