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가지 놀라운 심리학적 사실

· 2017-05-30

혹시 알고 있는가?

1. 당신의 얼굴은 오른쪽보다 왼쪽이 더 표현이 두드러진다.

2. 당신의 우뇌는 좌뇌보다 언어의 감정적인 발전에 더 깊게 연관되어 있다.

3. 사람이 60세가 되면, 그 인생 중 20년은 을 자며 보낸 것과 같다.

4. 자연이 여자를 어떤 특정한 방법대로, 혹은 자동적으로 만든다고 한다.  태아의 성별을 결정짓는 것은 바로 남성 호르몬인 셈이다.

5. 아침에 일찍 일어나는 사람과 밤에 활발한, 소위 올빼미를 구분짓는 유전자가 있다고 한다. 단순히 선호의 문제만이 아니라, 낮이냐 밤이냐를 가르는 유전자가 존재하는 듯 보인다.

6. 페로몬은 우리의 성에 영향을 준다. 그러므로, 포유류 사이에서는 각기 다른 효과가 나타난다:

  • 리부트 효과: 발정 기간이(동물들의 월경주기) 둔화되거나 없어지는 현상
  • 휘튼 효과: 여성의 월경 주기는 지속적인 시간 주기와 가까울 때 동화된다. 그 말인즉, 당신이 여성이랑 같이 살거나 오랜 시간을 보낼 경우, 당신의 배란은 거의 동시에 일어날 것이다.
  • 반덴베르크 효과: 사춘기는 여성이 남성과 같이 지낼 경우, 더 빨리 나타난다.

7. 치명적인 가족력 불면증이 존재한다. 유전에 의한 불면증을 의미하며, 이 불면증을 겪는 사람은 갑자기, 더 이상 잠을 이룰 수 없게 된다. 이 증상이 발생한 후 7-24개월 후 죽게 된다.

8. 우리는 잠을 자는 동안 배우지 못한다. 무의식적으로도, 전혀 배우지 않는다. 이는 통상적인 믿음과는 상반되는 것이다. 잠은 신체의 회복기간이다.

9. 우리는 모두 어떤 시점에서 환영에 시달리거나, 그에 준하는 것을 겪게 된다. 예를 들어, 감각 상실의 조건(너무 조용한 상황에서 소리가 들린 듯 느껴진다거나)이 있다. 게다가, 우리가 깨어날 때, 우리는 전에 존재하지 않던 소리를 들은 듯한 느낌이 들거나, 잠이 들 때 있었던 일이 방금 일어난 듯이 느껴지기도 한다.

10. 구름 속, 혹은 불길 속에서 사람 얼굴과 같은 것을 보는 증상: 파레이돌리아라고 불린다. 이 증상은 인간이 자극을 받을 때, 앞뒤가 맞는 듯한 형태로 구성하는 인간의 증후를 보여준다. 사실, 인간이 우거진 수풀 사이에서 생물의 얼굴을 인식하여, 포식자에게서 도망친 것이 이 때문이라는 이야기도 있다.

11. 어린이의 망각 증상은 정말로 있는 일이며, 어린 시절의 조현병 등과 같은 질병이나 기타 다른 증후군 등과 연관되어 있다. 인생의 초기 단계인 어린 시절에 시작되며, 아이들의 원활한 발전을 가로막는다. 그리고 돌이킬 수 없는 손실을 불러올 수도 있다. 아이에게 큰 타격이 될 것이다.

12. 프로이트는 심리학의 아버지가 아니다. 본래 프로이트는 정신과 의사였으며, 정신 분석학의 아버지이다. 근대 심리학의 아버지는 독일인 윌헬름 운트이다.

13. 프로이트는 코카인에 중독되어 있었으며, 그의 친구, 친척, 그리고 환자에게도 코카인을 처방했다.

14. 조현병과 같은 질환들은 시골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에게서는 도시 사람들보다 덜 발생하는 모습을 보인다. 스트레스가 연관되어 있는 듯 하다.

15. 우울증은 여성에게서 더 깊게 나타난다. 사회적으로, 여성이 낼 수 있는 발언권과 감정이 증가하였거나, 혹은 유전적인 여성 유전자와 연관되어 있는 듯 하다. 아니면, 다른 문제점, 예를 들어, 알코올 중독이나, 남성의 우울증이 있을 수도 있다. 

16. 여름보다는 겨울에 더 우울하다. 햇빛에 덜 노출되어 있기 때문이라고 여겨진다.

17. 그러나, 여름은 가장 조증이 잘 발생하는 계절이다. 그렇더라도, 이 시점에서, 사람들이 위치한 위도와는 연관되어 있다는 증거가 부족하다. 그러니, 경도가 더 사람들에게 조증에 더 영향을 주는 듯 하다.

18. 잠을 자고 있을 때, 우리는 어떤, 미세 자극에 의해, 잠을 자는 자세를 바꾼다.

19. 어른의 두뇌의 무게는 대략 1200g~1400g이다.

20. 30년 후, 우리의 두뇌는 점점 무게를 잃기 시작한다. 이것은 노인의 기억 감퇴 현상을 설명해주는 증거가 될 수 있을 것이다.

아마, 당신은 이것들보다 더 많은 것을 알고 있을 것이다. 댓글을 남겨 직접 이야기를 나누어 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