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는 자신이 스스로 만드는 것이다

2018-06-25

인생을 살면서 많은 변화가 생긴다. 모든 일이 우리가 원하는대로 항상 진행되지 않지만 이것은 좋은 일이다. 하지만 인생의 문제들은 좌우 양옆으로 생겨난다…그런데 정말 그럴까? 그렇다면 진짜 문제는 무엇인가? 문제는 자신이 스스로 만드는 것이다. 우리는 우리가 생각하는 만큼 많은 문제들을 가지고 있는가, 아니면 무언가가 잘못되었다고 생각하면서 삶을 더 복잡하게 만드는가? 

실제로 당신의 태도가 당신에게 문제가 있는지 그리고 그 문제가 얼마나 큰지를 결정한다. 어떻게 상황을 문제로 평가하는지, 혹은 도전과제를 위협으로 삼는지의 문제이다.

당신이 사물이나 사건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면, 당신은 이를 그것이 주는 배움과 성장의 기회로 이용할 수 있을 것이다. 또렷한 돌파구가 없거나, 대안의 댓가가 너무 클 때 수용을 하는 것은 역경을 극복하는 해결책중 하나이다.

문제를 기회로 보기

원하든 원하지 않든, 준비가 되었든 그렇지 않든, 당신은 언젠가 역경을 마주하게 될 것이다. 그 때가 되면 많은 질문이 생길 것이다. 하지만 여기서 가장 중요한 것은 다음에 무엇을 할 것이며, 역경으로부터 배운 것을 어떻게 미래에 활용할 것인가 하는 것이다. 상황을 문제가 되도록 내버려 둘 것인가, 아니면 그것을 배움과 성장의 기회로 삼을 것인가 라는 것이다. 

문제는 자신이 스스로 만드는 것이다

처음에 괴롭고 걱정을 하는 것은 당연하다. 괴로운 시간을 가지는 것이 심지어 건강한 방법일 수도 있다. 이를 거부하면, 고통을 더 연장시킬 것이다. 고통은 자연스런 감정이고, 그 감정의 자리를 비워 두어야 한다. 감정적 고통이 지나가고 나면 이제는 진정으로 상황에 맞설 때이다. 

삶을 아무리 복잡하게 할지라도, 역경은 자신을 더 잘 알게 되고, 자기 자신과 자신이 가진 것을 더 소중히 하는 기회가 될 수도 있다. 이 방법은 일어난 일을 바꾸거나 해결책을 주지는 않지만, 당신에게 발견의 기회를 준다. 이것 자체로도 놀라운 일이다.

“역경은 편안한 환경에서는 잠자코 있었을 재능을 끌어내는 효과가 있다.”

-Horace-

변화를 수용하고 변화에 적응하기

새로운 상황에 적응하는 법을 배우는 것은, 아무리 어려운 상황일지라도, 충만하고 행복한 삶을 사는 비결이다. 어려워 보이지만 가능하다. 하지만 단순히 적응하는 것만으로는 충분치가 않다. 또한 당신이 일어난 일을 받아들일 수 있어야 한다. 이것이 변화의 시작일 것이다.

적응하는 것은 역경을 정복하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을 통제하는 능력을 되찾도록 도와줄 뿐이다. 베르나베 티에르노가 말했듯이, 당신은 어떤 것도 직면할 수 있지만, 모든 것을 정복할 수는 없다. 수용하는 것만이 당신 삶의 모든 순간에 적응하고 충분히 활용할 수 있게끔 해줄 것이다.

“모든 사람의 삶, 특히 당신 자신의 삶은 지속적으로 수용, 적응, 재개 되어야 한다.”

-베르나베 티에르노-

바꿀 수 없는 것을 받아들이는 법 배우기

프리드리히 실러에 따르면 행복한 사람은 자신이 바꿀 수 없는 것을 받아들이는 법을 배우는 사람이다. 변화가 아무리 힘들거나 문제가 아무리 어려워도, 그것에 대처하는 법을 배우고, 받아들이고, 상황에 적응하는 것이 앞으로 나아가는 유일한 방법이다. 다른 대안이 있다면 지불해야할 대가가 너무 클 것이다.

변화를 받아들이고 적응하는 법을 배우는 동안, 또 다른 변화를 직면해야만 할 것이다. 그것이 삶의 역동적인 특성이기 때문이다. 그럴 경우에 싸우려 하거나 피하려 하는 것이 당신의 첫번째 반응일 것이다. 이는 당신이 위협을 느낄 때 행동에 영향을 미치는 타고난 생존 본능이다.

꽃

당신이 어떤 상황에 정신적으로 적응할 수 있다면, 아무리 힘들어도, 훨씬 더 편안하게 느낄 수 있을 것이다. 변화를 수용하고 적응할 수 있는 사람들은 그들의 새로운 현실과 목표를 바탕으로 새로운 방향을 모색하고 결정할 수 있다. 

가지지 못한 것에 불평하는 대신, 가진 것을 즐기기

역경이 당신을 이기게 내버려 두거나, 상실의 고통에 주저 앉는다면 당신은 문제가 많은 사람이다. 당신의 문제들은 무거운 짐이 되어 당신을 앞으로 나아가지 못하게 할 것이다.

어려운 상황에 지치고 실망 할 필요는 없다. 그 상황이 당신의 희망과 꿈의 종결이 될 필요가 없다. 용기와 낙관주의로 당신은 당신을 다른 사람에게 보여줄 새로운 기회를 찾고 활용할 수 있다. 당신의 한계는 제약이 아니다.

문제는 자신이 스스로 만드는 것이다

어려움이 닥치면 주저 앉고 싶을 수 있다. 그것이 쉬운 길이기 때문이다. 상실, 실패, 아픔을 슬퍼할 수는 있지만 이것을 자신의 것으로 만들어선 안된다. 당신의 삶을 충족시킬 수 있는 많은 기회들이 여전히 존재한다. 하지만 그것들을 활용하기 위해서는 변화를 받아들이고, 적응을 새로운 것을 시작하기 위한 출발점으로 활용해야 한다.

“살아야 할 이유가 있는 사람은 거의 어떠한 문제도 견딜 수 있다.”

-니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