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기가 곧 실패다

· 2017-05-11

누구나 실패에 대한 두려움을 갖는다. 이런 두려움은 우리의 잠재력에 한계를 두고 판단력을 마비시켜, 관심이 가지만 능력 밖의 분야를 시도하지 못하도록 가로막는다.

그러나 진정한 실패는 실패에 대한 두려움으로 인해 포기할 때를 의미한다. 실패와 실수는 삶에 있어 아주 중요한 교훈을 제공한다.

“의지만 있다면, 실패는 모든 인간에게 가르침을 준다. 너 역시 그런 의지가 충만한 사람이다.”

찰스 디킨스(Charles Dickens)-

태어난지 얼마 되지않은 아기들조차 넘어지고 일어서는 행동을 반복하고, 시도하고, 분석하며 모든 걸음걸이와 맞서 싸운다.

만약 넘어질 용기가 없었다면 걷는 법을 터득하지 못했을 것이다. 우리가 무언가 중요한 것을 배우려고 할 때도 마찬가지다. 지혜로워지기 위해서는 여러 번의 실패를 위해 오히려 노력할 필요가 있다.

장애물을 마주하는 것

우리의 내적 발전과, 시도하려는 용기를 이끌어낸다는 점에서 길 위의 돌부리를 마주하는 일은 커다란 가치를 지닌다.

우리에게 모습을 드러내는 이런 장애물 덕분에 우리는 마주하는 어떤 시련도 도전할 수 있는 새로운 능력을 얻게된다.

이런 장애물은 생각, 두려움, 혹은 어떤 상황일 수 있다. 중요한 점은 그 시련들을 해결하기 위해 시도하고, 그들이 왜 존재하는지를 생각하고, 우리에게 어떤 영향을 주며 그것으로부터 어떤 지혜를 얻을 수 있는지다.

종종, 그러한 지혜를 얻기 위해서는 길에서 마주친 걸림돌을 살펴봐야한다. 피하고 싶은 것들, 마주하기를 거부하는 것들, 혹은 불가항력이라고 생각하여 자연스럽게 저버리는 것들을 인지한다면 지혜를 얻을 수 있다.

비록 어떤 상황을 타개해야지만 더 이득이고, 꿈에 가까워질지라도 그 상황을 잘 해결하지 못한다면 무의식적으로 그 상황을 회피하려고 할 것이다.

시도하려는 용기가 있는 자에게 성공이 따른다

원하는 것을 얻기에는 우리가 무능하고, 혹은 너무 많은 노력이 든다고 생각하는 편이 편하다. 하지만 시도조차 않는 것이 진정한 실패다.

“치열할 수록 보상은 달콤하다.”

토마스 페인(Thomas Paine)-

멈추지 않고, 주저하지 않으며 노력을 부질 없다고 생각하지 않고 원하는 것을 이룰 때까지 목표를 단계적으로 추구하는 사람만이 성공하는 사람들이다.

이들은 실패를 배우고 개선하기 위해 필요한 요소라고 생각한다. 또한 이들은 늘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하고 있는지 스스로에게 질문을 던지는 사람들이다.

진정한 성공은 시도하려는 용기를 갖는 것이다. 이런 태도를 지닌 사람들은 자신의 목표를 이룰 때까지 앞으로 전진하고 많은 것들에 도전하는 사람들이다.

성공은 실패를 이해하는 자에게 찾아온다

좌절하는 것이 여정의 일부임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성숙한 마음이 요구된다. 많은 경우, 도전에 실패하는 것은 스스로의 관점을 바꾸는 계기로 작용하기 때문이다.

만약 진실로 최선을 다했지만 실패했다고 양심적으로 생각한다면, 실패는 그렇게 화낼만한 일이 아닐 것이다. 그 업적을 이루기 위해 진정으로 많은 노력을 했다면, 실패했다는 사실에 죄책감도, 두려움도 느낄 이유가 없다.

실패를 이해할 수 있을 때, 우리는 본질적인 모습과 가까워진다. 남으로부터 받는 인정도, 성공도, 진정으로 중요하고 가치 있는 것들이 아니다. 그런 본질적인 것은 그 과정에 있어 우리가 무엇을 배우느냐에 달렸다.

원하는 것을 얻기 위해 큰 용기를 내어라. 만약 실패하더라도, 시도했다는 사실을 후회하지 않을 것이다. 그리고 이 모든 과정 속에서, 가능성으로 가득한 세상을 새로이 마주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