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을 사랑하는 이유, 왜일까?

2019-01-13

동물에 대한 사랑, 왜 인간은 동물을 사랑하는 것일까? 유명한 정신과 의사 프로이드는, 그 사랑이 무조건적이기 때문이라고 했다.

동물과의 관계는 견디기 힘든 사회 속의 갈등과는 아주 멀리 떨어진 세상에 존재한다. 개들은 안팎으로 정말 아름다운 존재라고, 프로이드는 자신있게 확신한다. 개와는 친근한 친밀감과 논쟁의 여지가 없는 유대를 느낀다.

“개의 단순하고 직접적인 감정은 훨씬 더 유쾌하다. 꼬리를 흔들어 기쁨을 표시하고 짖으면서 불쾌감을 표현한다. 개는 역사 속의 영웅들을 상기시켜주는데, 그래서인지, 개 이름에 영웅 이름이 많다.”

-지그문트 프로이드-

동물을 사랑하는 이유, 왜일까? 01

개는 수명이 아주 짧다

개나 고양이가 평균 12년밖에  살지 못하는 것은 유감이다. 이 네 발 달린 짐승과 작별할 때 우리가 느끼는 커다란 고통 때문에 그렇게 생각할 것이다.

한 동물을 사랑하고 함께 많은 시간을 보내면, 더 시간을 많이 보내고 싶어진다.

화살처럼 빨리” 가는 것을 깨닫게 된다.

개를 쓰다듬어 줄 때마다, 개의 심장이 우리의 심장 안에서 쿵쾅거림을 느낀다. 만날 때마다, 개의 사랑은 무한함을 느낀다.

동물들은 사람에게 최고의 치료사가 된다

친절: 동물을 사랑하는 이유 중의 하나

애정으로 대하면, 사랑받는 동물은 자신을 특별하게 만드는 무한한 초능력을 가지게 된다고 생각한다.

런 자질이 그 동물들을 그렇게 사랑하게 만드는 것이다.

그래서, 동물에 대해서 놀라운 사실을 마음 속에 그려보라면, 미소를 멈출 수가 없을 것이다.

동물을 사랑할 때는, 동물이 미래를 예측하는 능력 혹은 우리가 언제 집에 올지 아는 능력이 있음을 알게 된다.

동물이 또한 공감을 갖고 있고, 우리의 감정 상태에 맞추는 능력도 갖고있음을 알아차린다. 그래서 우리는 편안함과 에너지를 받게 된다.

동물과 함께 사는 사람은 누구나 동물이 느끼는 사랑을 표현할 능력을 자랑스럽게 표현한다.

또한, 사실은 출근할 때 집에 동물을 남겨두는 아픔에 견줄만한 것이 거의 없다. 애원하는 눈빛은 우리에게 안스러움을 준다.

집에 돌아와서 그렇게 반가워하는 모습을 보면 행복을 느끼기도 한다.

동물은 확실히 많은 사람들에게 최고의 치료사가 된다. 그들의 고귀함과 선량함은 끝이 없다.

그래서, 한 동물을 사랑할 때까지, 우리의 영혼의 일부는 잠든 상태로 남는다. 우리의 영혼의 일부는 동물을 사랑하고 동물의 무조건적인 사랑과 교훈을 즐기도록 되어있다.

개나 고양이를 키울 때, “자신을 사랑하는 것보다 누구도 당신을 더 사랑하지 못할 것이다” 라는 말은 의미가 없어진다.

동물들은 진정한 사랑의 마법사이다. 그들 곁에서 보내는 매 시간은 정말 소중한 선물이다.

동물을 사랑하는 것은 세상에서 가장 멋진 경험 중의 하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