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을 하면 더 창의적이고 좋은 사람이 된다

2018-03-08

여행을 하면 평범한 일상에서 벗어나 탐험하고 발견하는 과정에서 놀람과 행복을 느끼게 된다. 예전에는 여행은 곧 이민과 같았다. 여행에 투자하는 시간이 짧게는 수 개월, 길게는 수 년이 걸렸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제는 이틀 동안 준비해도 세계 어느 곳이든 갈 수 있고, 능력이 된다면 아예 짐을 싸지 않고 출발할 수도 있다.

여행을 하다보면 마치 새사람이 된 것처럼 시야가 바뀐다. 이는 바쁘고 반복적인 일상으로부터 벗어나, 평소에는 맞이할 수 없던 새로운 도전 과제를 풀어나가는 과정이다.

“여행은 진부, 편견의 적이다.”
-마크 트웨인-

여행을 하면 더 창의적이고 좋은 사람이 된다

여행을 하다보면 새로운 환경에서 살게되기 때문에 한치의 앞도 예상할 수 없는 순간의 연속이다. 이런 불확실성으로 인해 불안할 수도 있지만, 그보다는 흥분되고 모험심이 자극된다. 타고난 여행자들은 그러한 두근거림을 느낄 때 살아있음을 깨닫는다고한다.

여행을 할 때는 편안한 곳에서 벗어나, 가지고 있던 시야를 더 넓여야한다. 여행을 하다보면 무의식적으로 자신의 지적 능력을 활용할 때가 있는데, 이로 인해 창의성, 사회적 정서 능력이 발전한다.

여행은 창의성을 높여준다

여행은 계획할 때, 떠날 때, 돌아와서 기억하는 세 가지 단계다. 이 세 단계 모두 인간의 창의력을 요구한다. 우리가 어딜 갈지, 목표를 정하는 것조차도 말이다. 우리가 좋아하는 것, 찾고 있는 것 등에 대해서 미리 알아야하기 때문이다.

여행을 하면 더 창의적이고 좋은 사람이 된다

여행을 하다보면 창의력을 발휘하지 않을 수가 없다. 여행하면 우리는 한 번도 가본 적 없는, 아주 낯선 곳에 떨어진다. 또 아예 다른 국가일 경우, 언어도 다른 사람들과 소통해야한다.

여행으 추억을 기억할 때는 그 때의 기억을 되살리기 위해 창의력을 발휘한다. 그 때의 경험을 다시 체험하고, 지금과 연결시키고, 이런 과정을 통해 과거를 재해석한다.

이러한 모든 과정을 통틀어보면 복잡한 지적 활동이다. 거의 책을 쓰고, 그림 그리고,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것과 맞먹는다. 지적 능력과 창의력은 늘 연관이 있기 때문에, 여행을 갔다온 사람은 이전과 같지 않다. 그 때의 기억은 너무나도 강렬하고 생생하기 때문이다.

여행으로 인해 더 나은 사람이 된다

여행을 하면 경험이 풍부하게 쌓인다. ‘파시즘은 여행을 통해 극복된다’라는 말이 있듯이, 여행을 통해 많은 편견을 버릴 수 있게된다. 특히 모든 문화에 대한 수평적인 관점을 기르게된다: 옳고 그른 문화는 없으며, 그저 다를 뿐이다.

또한 최소한 일년에 두번 휴가를 가는 사람들이 우울증에 걸릴 위험이 더 낮다는 것이 입증되었다. 슬픔으로부터 벗어나고 싶으면 여행을 떠나라. 여행을 갔다오면 모든 것을 다른 눈으로 보게되기 때문이다. 이는 마치 현실과 당신 자신에 대한 당신의 관점을 새롭게 할 수 있도록 해 주는 회춘의 장과 같다.

여행은 또한 여러분이 자신과 가장 깊숙한 곳에 있는 감정과 접촉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평범한 환경에서 벗어나야 그 환경에 대한 객관적인 의견을 형성할 수 있다. 우리를 가로막는 모든 일상적인 변명과 모든 요소들로부터 자신을 자유롭게 할 수 있다.

스트레스 가득한 일상생활에서 바라보는 삶과 여유로운 여행 중에 바라보는 삶은 참으로 다르다. 그렇기 때문에 여행을 갔다오고나면 더 좋은 사람이 되는 것이다. 여행을 통해 우리는 활력을 얻고, 삶에 색깔을 칠하게된다. 여행으로 인해 우리는 어디든 갈 수 있음을 기억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