잊혀진 스트레스 관리 방법, 휴식

매일 주변 스트레스와 싸우려면 몇 분만 투자해서 심신을 쉬도록 한다.
잊혀진 스트레스 관리 방법, 휴식

마지막 업데이트: 30 3월, 2022

최근 일상 속 스트레스가 증가하는 추세다. 끝없이 할 일이 많고 한 가지 일을 다 끝내기도 전에 다음에 할 일을 생각한다. 생산성에 너무 집중한 나머지 휴식을 잊게 되는데 휴식은 우리가 흔히 잊고 사는 훌륭한 스트레스 관리 방법이다.

잠시 모든 활동을 멈춘다고 해서 목표에 큰 영향을 미치지는 않는다. 아무리 바쁜 사람이라도 최소한 15분 정도는 아무것도 하지 않고 쉴 수 있다. 또한 휴식은 개인에게 득이 될 수 있다. 정서적으로도 큰 영향을 미치는 휴식의 선택권이 자신에게 있다는 사실을 반드시 기억하자.

스트레스 관리 태도

태도와 직결된 스트레스 관리

스트레스는 매일 계속되는 업무 부담으로 유발된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다. 하지만 그런 업무 부담 외에도 스트레스를 느끼는 정도는 개인의 태도에서 비롯된다. 무조건 쫓기듯 인생을 사는 사람은 스트레스에 시달릴 확률이 높다.

머릿속에서 계속 집안일이며 처리할 업무를 되새기고 거기에 새로운 업무까지 추가하는 사람은 항상 바쁠 수밖에 없다. 직장, 가정 및 사회적으로 항상 할 일이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가장 큰 부담은 쉴 줄 모르는 스스로가 주는 것이다. 몸이 쉬지 않으면 마음도 쉴 수 없다.

이와 반대로 느긋한 태도로 임무를 완벽히 수행하는 사람들도 있다. 작업 속도와 생산성을 떨어뜨리지 않는 건강한 리듬으로 작업하는 사람들은 일상과 단절하여 몇 분간 휴식할 줄 안다. 또 현재에 집중한다.

스트레스를 안고 사는 생활의 위험성

스트레스를 안고 사는 생활은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는다. 시간을 더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도 없고 불안이 심해지면 능력 발휘를 방해한다. 그뿐만 아니라 건강도 심각한 영향을 끼치게 된다.

계속 스트레스를 받는 상황은 관상 동맥, 고혈압 및 콜레스테롤 수치 증가와 밀접한 관련이 있다. 복통이나 두통, 감정적 섭식으로 인한 과체중과 수면 장애 같은 증상도 나타날 수 있다.

인체는 필요한 때 강력한 긴장에 완벽히 대처할 준비가 되어 있다. 즉, 스트레스가 심한 상황에 대처하기 위해 이미 그전부터 준비하지만 이러한 상황이 반복되면 건강에 치명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

불안 상태의 인체는 생존에 집중해서 습관에 소홀해지기 시작하고 자기 관리에도 덜 집중한다.

스트레스 관리 마음챙김

잊힌 스트레스 관리 방법

수많은 스트레스 퇴치 방법 중에서 휴식보다 간단하고 효과적인 방법은 없지만 흔히 잊히곤 한다. 휴식의 힘은 일상의 번잡함을 멈춘 물리적인 사실뿐만 아니라 심적 여유에도 영향을 받는다.

휴식은 간단하다. 2시간마다 하던 일을 멈추고 현재에 집중하며 휴식한다. 10분 이하의 휴식은 마음을 비우고 자신이 느끼는 것에 집중할 기회다. 운동 겸 짧은 산책 또는 명상도 도움이 된다.

잠깐이지만 의무와 책임의 정신적 고리에서 벗어나 삶을 즐기고 감정에 집중하자. 특히 점심시간 전후인 한낮에 이러한 휴식은 필수다. 점심은 여유로우면서 침착하게 즐기도록 한다.

또한 편안한 수다를 나누거나 독서 또는 TV 시청도 좋다. 여가는 어떻게 활용하든 상관없다. 반복되는 일상에서 잠시 탈출하여 멈출 수 있는 시간이기만 하면 된다.

현재 끊임없이 스트레스를 받는 사람은 휴식이라는 개념이 터무니없어 보일 것이다. 휴식하지 못하는 수천 가지 변명과 정신적 정당성을 찾을 수도 있겠지만 휴식할 수 없거나 불필요한 것처럼 보일수록 자칫 잊기 쉬운 휴식을 실천하도록 한다.

This might interest you...
업무 스트레스의 가장 위험한 결과 3가지
Wonderful Mind
읽어보세요 Wonderful Mind
업무 스트레스의 가장 위험한 결과 3가지

우리는 모두 직장에서 일상적으로 처리해야 할 일이 있다. 단기적으로는 괜찮지만 이런 요구가 개인적 자원의 한계를 넘어설 경우에, 우리는 업무 스트레스를 경험할 수가 있다. 오늘은 업무 스트레스의 가장 위험한 결과 3가지를 이야기한다.



  • Eagleston, J. R., Chesney, M. A., & Rosenman, R. H. (1988). Factores psicosociales de riesgo en las enfermedades coronarias: el patrón de comportamiento tipo A como ejemplo. Revista latinoamericana de psicología20(1), 81-89.
  • Fernández-Castro, J., Doval, E., EDO, S., & Santiago, M. (1994). Efectos del estrés docente sobre los hábitos de salud. Ansiedad y estrés, 127-1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