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아의 탄생

2019-02-24

성숙과 학습의 과정을 통해서 자아의 탄생을 설명할 수 있다. 그것은 감각적 운동적 기능의 획득을 통해서 발생한다. 자아 탄생과 발달은 주목할 만하다. 왜냐하면 그것이 정신적 장치의 중심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그것은 욕망  활동 및 억제의 핵심이기 때문이다.

자아가 나타날 때는, 자신의 대상에 대한 관계를 맺기 시작한다. 우선, 이것은 아기가 자기 자신의 것이라고 느끼는 외부 물체들이다.

조금씩 내재화와 정신적 구조물이 생겨난다. 이것들이 차례로 자아라는 느낌의 일관성에 기여한다.

자아의 탄생: 진전

아이가 태어났을 때는 자신과 세상을 구분하지 못한다. 오히려, 물건의 이미지와 자신의 이미지를 구분하지 못하는 과정인 내사를 처음으로 시도한다.

정서적 측면 덕택에, 자신이 어디까지이고 세상이 어디에서 시작되는지 구분하기 시작한다.

첫 두 해 사이에 아이의 인지 능력은 향상한다. 결과적으로 아이는 인간관계의 상호작용에서 여러 가지 역할을 인식하기 시작한다. 조금씩 주체와 객체 사이의 동일시와 차별화가 시작된다.

마지막으로 자기 주체성은 종합적 기능의 산물이다. 바로 이곳이 객체가 일관되게 연결되고 통합되는 곳이다.

이것은 자아 구조의 최 상위 단계이다. 이것은 부분적으로는 자아와 객체 사이의 상호작용 덕택으로 일어난다.

자아의 탄생 01

자아의 형성자로서의 거울 단계

자아의 탄생에서 매우 중요한 순간은 6~18개월 사이에 일어난다. 이 단계에서는 아이가 거울에서 자신의 모습을 확인하려는 실험을 한다.

보이는 이미지에 흥미를 보이고 그런 감각과 놀이하는 데서 어떤 쾌감을 맛본다.

거울은 한 인간이 주변 환경과의 관계를 말하는 비유이다.

자신의 신체와 상상의 공간을 인식할 수 있다는 것은 자아가 분열되지 않고 건강한 발달이 이루어지고 있음을 보여주는 신호이다.

아이를 제대로 보살피지 않거나 해를 가하는 엄마나 아빠는 그런 자신의 이미지를 유지한다. 하지만, 동시에 아이에게는 분열이 일어날 수가 있다. 이것은 정신병 문제로 이어질 수가 있다.

이 나이에 아기는 아무하고나 애착을 가지지 않는다. 안 그러면, 가끔 자신이 보는 이미지가 자신이 기대하는 것과 다르기 때문에 불안해진다.

예를 들면, 6개월 된 아기가 낯선 사람 대신에 엄마를 볼 때의 경우이다. 아이는 엄마를 인식하는 것이 아니라 엄마를 통해서 자신을 인식하는 것이다.

일관적인 자아의 탄생은 객체와의 안정된 관계를 통해서 발생한다. 그것은 아이가 여러 순간에 갖게 되는 만족스런 경험에 근거한다. 다시 말해서, 아이는 자신에 대해서 보이는 이미지와 어우러진다 (초기 소외).

개별화

아이가  자신에 대한 인식을 하는 과정을 개별화라고 부른다. 이 과정이 완전해질 때 무의식과 의식이 자아를 더 넓은 성격안으로 통합시킨다.

그것은 자신을 통합하고 정화하고 발견하는 과정이다. 전형적인 자아의 이미지가 나타날 때 그것이 이루어진다.

자아의 세 가지 기능

몸과 마음은 합쳐지고 연결되서 서로 주고 받고 한다. 결과적으로 몸과 마음의 합체인  “자아”는 세 가지 주요 기능을 충족시킨다:

  • 통제 – 자아는 본능적 충동을 통제하고 규제하는 일을 한다. 뭔가를 느끼고 혹은 억제하면서 자아는 위협적인 자극을 직면하여 방어를 형성한다.
  • 적응 – 자아는 외적인 그리고 내적인 현실을 대하면서 그에 적응하려고 노력한다.
  • 통합 – 이것은 삶의 여러 측면을 통합하는 자아의 능력을 말한다.

그래서 현실에 대한 최상의 적응을 성취하려면, 자아는 동기 에너지의 과도한 흐름에 대한 방어를 할 수 있어야 한다. 그래서, 자아는 마치 여러 기능이 통합된 것처럼 자율적으로 보인다.

자아는 몸과 마음의 합체이다

자아의 자율

두 구조가 ‘자아’를 구성한다. 제일 자아의 구조는 ‘이드‘(충동의 자리)와 갈등이 없는 자아 영역이다. 나중에 이것은 기억 생각 언어 등에 상응하는 “자아의 제일 자율 기능”이라고 불려졌다. 이 기능은 충동(Id)에 대한 방어기제로 나타나지는 않는다.

본능적이고 공격적인 리비도 에너지가 비본능적인 에너지로 변환하게 되면 ‘이드'(충동)로부터의 에너지가 중화된다.

하트만은 충동과 욕망 사이의 투쟁에서 비롯되지 않는 자율적인 발달을 “제일 자치”라고 불렀다.

반면에, 제 2의 자아 구조 혹은 자아의 제 2 기능은 기능의 변화에서 비롯된다. 이 변화는 동기 현실 혹은 갈등 없는 완전체를 향한 도덕성과 갈등하는 자아 구조로 이루어진다.

다른 저자들과 함께 프로이트 (‘Id’의 심리학) 하트만 (ego의 심리학) 그리고 코훝 (self 심리학) 세 사람은 ‘자아’를 심리적인 우주의 중심에 넣은 최초의 사상가들이다.

이런 여러 정신분석학적인 관점으로부터 자아의 탄생이 어떻게 이루어지는지 더 잘 이해할 수가 있다.